1/21(월) 모닝730 깨비씨pick
지난해 5월, 후배 간호사들에게 '태움'을 일삼던 광주보훈병원의 한 간호과장이 파면됐습니다. 해당 간호과장은 "자존심이 뭔지나 아냐, 밥맛이 떨어진다." 등의 폭언을 일삼았는데요. 한술 더 떠 후배들에게 노골적으로 상품권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보훈복지공단 감사 결과, 해당 과장이 이렇게 받아 챙긴 금품만 4백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태움'을 근절하기 위해 간호사 근무 환경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대책이 무색하게 도 넘는 인격 테러가 계속되면서 최근 서울과 전북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