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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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에서 첫 홍역 확진 환자 나와..30대 여성
    전남에서 첫 홍역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가족과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39살 여성이 오늘(21일) 새벽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현재 광주에 있는 국가지정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긴급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환자와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와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환자의 가족들은 예방접종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모두 30명입니다.
    2019-01-21
  • "왜 안 받아줘"..노래방 입구 불지른 60대 붙잡혀
    영업이 끝난 노래방에서 손님을 받지 않는다며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0시 반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손님을 받지 않는다며 주인과 다툰 뒤 입구에 불을 지른 혐의로 61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주인 51살 김 모 씨 등 4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3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9-01-21
  • 희망2019 01/22 (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 '허금용' 이장과 주민들이 104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첨단2지구 중흥S클래스 경로당 회원들이 10만 원 완도군 군외면 달도리 '임청용' 이장과 주민들이 80만 원 대문리 '서영호' 이장과 주민들이 55만 원 대창1리 '김중식' 이장과 주민들이 27만 원 대창2리 '김신제' 이장과 주민들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군외면 초평리 '박동윤' 이장과 주민들이 28만 원 영풍리 '민근배' 이장과 주
    2019-01-21
  • 희망2019 01/22 (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첨단2지구 중흥S클래스 경로당 회원들이 10만 원 완도군 군외면 달도리 '임청용' 이장과 주민들이 80만 원 대문리 '서영호' 이장과 주민들이 55만 원 대창1리 '김중식' 이장과 주민들이 27만 원 대창2리 '김신제' 이장과 주민들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군외면 초평리 '박동윤' 이장과 주민들이 28만 원 영풍리 '민근배' 이장과 주민들이 68만 9천 원 영흥리 '이완일' 이장과 주민들이 65만 원 망축리 '문종운'
    2019-01-21
  • 희망2019 01/21 (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 '허금용' 이장과 주민들이 104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21
  • '5·18 왜곡·폄하 적극 대응'..시민행동단 모집
    5·18 기념재단이 시민행동단을 모집하는 등 5·18 왜곡 행위에 대한 대응 시스템을 본격 가동합니다. 5·18 기념재단은 유튜브 전문가와 모니터링 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대응팀을 구성해 모니터링 대상을 기존 웹사이트와 종편 방송에서 유튜브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왜곡 제보를 받기 위한 게시판을 신설하고, 시민행동단을 공개 모집해 민원에 적극 참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왜곡·폄훼 콘텐츠에 대해선 법률 검토를 통해 게시나 유통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2019-01-21
  • 1/2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임정의 국새가 46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기삽니다. 임시의정원 관인은 임시의정원 각종 공문서에 찍었던 도장으로 임정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국새 가운데 하나인데요. 임정 임시의정원 의장과 국무령을 지낸 만오 홍진 선생의 손녀 며느리는 홍진 선생의 흉상이 건립되는 날, 관인을 국회에 기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중국 상하이에서 첫 임시의정원 회의가 열린 지 100주년
    2019-01-21
  • 1/21(월) 모닝730 깨비씨pick
    지난해 5월, 후배 간호사들에게 '태움'을 일삼던 광주보훈병원의 한 간호과장이 파면됐습니다. 해당 간호과장은 "자존심이 뭔지나 아냐, 밥맛이 떨어진다." 등의 폭언을 일삼았는데요. 한술 더 떠 후배들에게 노골적으로 상품권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보훈복지공단 감사 결과, 해당 과장이 이렇게 받아 챙긴 금품만 4백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태움'을 근절하기 위해 간호사 근무 환경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대책이 무색하게 도 넘는 인격 테러가 계속되면서 최근 서울과 전북
    2019-01-21
  • '드들강 살인범'..수감 동료에 협박 편지
    재판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동료 재소자에게 협박편지를 보낸 피고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피고인인 41살 김 모씨는 같은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다른 교도로소 옮겨진 A씨가 해당 살인사건 재판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고 생각하고 A씨에게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 황성욱 판사는 앞으로 교도소에 같이 수용되면 생명과 신체에 해악을 가할 수도 있다는 뜻을 드러내고 협박했다며 김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01-21
  • 강진 한 농가서 살충제 초과 계란 검출..전량 회수·폐기
    강진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생산한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전량 폐기조치 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강진군 도암면 안성농장 달걀에서 나방, 파리 등 해충 방제용으로 쓰이는 해충제 '카탑'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는 TAJ164 코드가 적혀 있습니다.
    2019-01-20
  • 병원 진료받던 소년원생, 도주 하루 만에 검거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감시를 피해 달아났던 소년원생이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4시쯤 광주 북구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중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소년원 직원들의 감시를 피해 도주한 18살 A양을 하루 만에 어제(19) 오후 붙잡아 광주소년원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을 경찰 조사에서 "소년원이 답답해서 도망갔다"고 진술했습니다.
    2019-01-20
  • 무등산 등반 중 탈진 80대 남성 구조
    무등산 등반 중에 탈진해 쓰러진 8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오늘(20) 낮 2시쯤 무등산국립공원을 등반하다 쓰러진 81살 황 모씨의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황씨를 구조했습니다. 사고 당시 황 씨는 탈진한 상태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지만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1-20
  • 보성빛축제 대박.."겨울축제 집중 육성해야"
    【 앵커멘트 】 겨울철은 여행객의 발길이 뜸한 비수기인데요 봄ㆍ가을 등에서 벗어나 4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관광자원 발굴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난해 말 열린 보성빛축제는 겨울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은 녹차밭이 화려한 빛의 왕국으로 변합니다. LED 전구 200백만개가 빚어내는 겨울밤 빛의 향연에 관람객들은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열린 보
    2019-01-20
  • 새해 고령운전자 안전교육 받으세요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에서도 고령 운전자가 내는 교통사고가 계속 늘고 있어서 큰 걱정입니다. 최근 5년 사이 40%나 증가했는데요 올해부터 만 75세 이상 운전자들은 면허 갱신 전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숫자 순서에 맞춰 손으로 모니터에 선을 그어 연결하고, 조이스틱과 버튼을 사용해 문제에 맞는 교통 표지판을 고른 뒤 뺄셈 등의 간단한 인지능력 검사를 진행합니다. 올해부터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이 면허 갱신 전 2시
    2019-01-20
  • 주 52시간 시행 6개월..저녁 풍경 달라졌다
    【 앵커멘트 】 최근 주 52시간 시행으로 여유 있는 저녁시간을 즐기는 직장인들 많으실텐데요 문화 향유에 대한 소비욕구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여가 서비스도 이에 맞춰 달라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늦은 저녁, 광주의 한 실내 배드민턴장. 코트에 가득한 열기가 추운 1월 날씨를 무색하게 합니다. 저녁반 회원 대부분이 직장인으로, 최근 들어선 가족을 동반한 회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 인터뷰 : 오강현 / 아들과 함께 온 회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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