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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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비씨]'불 난' 벤츠 차주, 1인 시위..무슨 일?
    지난 8일 광주시 농성동에서 화재가 난 벤츠 차주가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무슨 일인지, 속사정을 들어봤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1-18
  •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 완도서 열려
    올 한 해 김 양식의 풍년과 어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완도에서 열렸습니다. 완도소안수협은 어제(17) 오전 완도 소안면 미라리 김 위판장에서 어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김 양식 풍년과 어업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초매식과 2019년 첫 위판을 실시했습니다. 완도소안수협은 지난해 5만여 톤의 김을 위판해 318억여 원의 위판고를 올렸습니다.
    2019-01-18
  • 목포ㆍ무안ㆍ신안 축협 '사랑의 헌혈행사'
    전남의 청년 축산인들이 겨울철 혈액수급 지원을 위해 단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어제(17) 무안 녹색한우타운에서 청년한우회 등 관내 청년축산인과 축협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헌혈증은 무안군과 협의해 수혈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2019-01-18
  • 고흥 해상서 어선 화재..1명 사망·1명 실종
    【 앵커멘트 】 고흥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베트남 선원 1명이 숨지고, 중국인 선원 1명이 실종됐습니다. 해양경찰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배 뒤에 실려 있던 그물과 밧줄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탔습니다. 철재 기둥은 새카맣게 그을렸습니다. 여수에서 제주로 향하던 80톤급 어선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오전 8시 반쯤. 불은 배 후미를 태우고 출동한 해경
    2019-01-18
  • 1/18(금) 모닝730 날씨2
    오늘은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추위 걱정은 없겠는데요. 하지만 퇴근길부터는 다시 마스크를 꺼내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돼 있는데다 오후 늦게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특히, 광주 등 일부지역은 밤 한때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호흡기 관리에 계속해서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영하 4도, 목포 영하 1도, 여수는 0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목포 7도, 여수는 10도
    2019-01-18
  • [날씨]큰 추위 없어..오후부터 미세먼지 '기승'
    오늘은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추위 걱정은 없겠는데요. 하지만 퇴근길부터는 다시 마스크를 꺼내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돼 있는데다 오후 늦게부터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특히, 광주 등 일부 지역은 밤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호흡기 관리에 계속해서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영하 4도, 목포 영하 1도, 여수는 0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목포 7도, 여수는 1
    2019-01-18
  • 1/18(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18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관측 사상 최악의 초미세먼지 오염을 기록했던 지난 14일을 전후로 중국 오염물질이 집중적으로 한반도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9일에서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중국과 한국의 대기오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베이징 등 중국 수도권 대기환경지수는 10일부터 가파르게 증가하다 12일에 정점을 찍었는데요.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 산둥성 도시들은 11일부터 수치가 급증해 13일과 14일 최고점에 달했습니다. 이
    2019-01-18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7 지진 발생..올해 처음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젯밤(17) 9시 반쯤 여수시 거문도 동남동쪽 30km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2019-01-18
  • [깨비씨pick] '벤츠 화재' 차주 1인 시위
    지난 16일 광주 농성동 메르세데스 벤츠 전시장 앞에서 벤츠 차주가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지난 8일, 이 차주는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를 받고 나온 지 15분 만에 차량에 불이 나 피해를 입었는데요. 차가 모두 불에 탄 아찔한 화재였는데도 서비스 센터 측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외면하고 있어 결국 1인 시위에 나섰다고 합니다. 차주는 주행중 갑자기 통풍구에서 연기가 났고, 유리창이 깨지면서 매트에 불이 붙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차주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검사기관에 차량을 맡겨 정확
    2019-01-1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났던 20대 남성 붙잡혀
    성범죄 전과로 착용중이던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20대 남성이 순찰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광주 운암동의 한 주택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혐의로 26살 민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청소년 성폭행 미수 혐의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민 씨는 지난 2013년과 2016년에도 전자발찌를 훼손해 처벌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18
  • 5월 단체 "전두환, 국민 우롱..엄벌해야"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재판은 불출석하고 골프를 치러 다닌 의혹을 받는 전두환 씨에 대해 5월 단체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3단체는 성명에서 사법부는 더이상 전 씨의 사기극과 기만에 휘둘리지 말고 즉각 법의 심판대에 세워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참회는 커녕 오히려 국민을 조롱하는 전 씨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곳은 병원이 아니라 감옥 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1-17
  • '설 대목 앞두고..' 화재 이후 남겨진 피해상인 한숨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시장 먹자골목에서 큰 불이 난지 일주일여가 지났지만, 어려운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생기가 돌았던 골목은 상인들의 한숨소리만 남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포 내부는 새까맣게 타버렸고,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탄내음이 채 가시지 않은 점포에서 상인은 집기류 하나라도 건지려 애를 써봅니다. 문을 연 점포도 있지만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입니다. 예년 같으면 설 대목에 대한 기대로 부풀었던 시기지만,
    2019-01-17
  • 고흥 해상서 어선 화재..1명 사망·1명 실종
    【 앵커멘트 】 고흥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나 베트남 선원 1명이 숨지고, 중국인 선원 1명이 실종됐습니다. 해양경찰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배 뒤에 실려 있던 그물과 밧줄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탔습니다. 철재 기둥은 새카맣게 그을렸습니다. 여수에서 제주로 향하던 80톤급 어선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오전 8시 반쯤. 불은 배 후미를 태우고 출동한 해
    2019-01-17
  • "안 괴롭힐게, 상품권 달라" 간호사 '태움' 여전
    【 앵커멘트 】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 요즘 자주 듣게 되는데요. 광주의 한 병원에서도 후배들을 괴롭히며 금품까지 받아챙긴 간호사가 파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후배 간호사들에게 '태움'을 일삼던 광주보훈병원의 한 간호과장이 파면된건 지난해 5월. 해당 간호과장은 "자존심이 뭔지나 아냐, 밥맛이 떨어진다"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술 더 떠 태움을 무기로 후배들
    2019-01-17
  • 5.18 단체, 재판날 골프 즐긴 전두환에 엄벌 요구
    5·18단체가 재판날 골프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전두환 전 대통령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5·18단체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를 핑계로 대한민국의 사법질서를 농락하고, 5·18피해자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며, 전 씨에 강한 엄벌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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