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홍역' 유행..광주·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때아닌 홍역이 유행인데요. 대구에 이어 경북에서도 홍역환자가 잇달아 발생해 광주전남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구례의 한 병원에서 9개월 아기에게 홍역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아직 홍역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아기가 고열이 나고 피부에 발진이 돋는 증상을 보인 겁니다. 역학조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 싱크 : 구례군의료원 관계자 - "의사 증상이었는데 (검사 결과
    2019-01-15
  • 허위 납품서 레미콘 제조업자 등 42명 '유죄'..8명 실형
    레미콘업체에서 돈을 받거나 불량 레미콘을 납품한 업자 등 42명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2013년부터 2016년 사이 아파트 등 각종 공사현장에서 불량 레미콘을 납품한 혐의로 레미콘 제조업자 45살 정 모씨 등 8명에게 징역4개월에서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또 납품에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체 관계자 등 34명에게도 벌금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2019-01-15
  • 희망2019 01/16 (수)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양냉장 김재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석호1리 주민들이 20만 원 남양1리 주민들이 18만 2천 원 쾌상1리와 옥암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운림리 내백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1리 주민들이 23만 원 봉산1리와 용문2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 원 우산4구 주민들이 30만 오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2019-01-15
  • 희망2019 01/16 (수)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겸백면 석호1리 주민들이 20만 원 남양1리 주민들이 18만 2천 원 쾌상1리와 옥암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운림리 내백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1리 주민들이 23만 원 봉산1리와 용문2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 원 우산4구 주민들이 30만 오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주봉2리 주민들이 22만 원 대야3리 주민들이 18만 원 보성군 여성자
    2019-01-15
  • 희망2019 01/15 (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양냉장 김재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5
  • 태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화재 잇따라
    최근 신재생 에너지 시설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년 전 보급되기 시작한 에너지 저장장치가 화재의 원인인데요. 문제는 이 시설이 마트나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보급돼 있다는 겁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까맣게 타버린 컨테이너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지만 배터리 모듈 천여 개가 타 소방서 추산 18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시
    2019-01-15
  • 여수시-하나은행, 어린이집 운영 지원 협약
    여수시와 하나은행이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지원협약을 맺었습니다. 여수시와 하나은행은 여수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시 미평동 600제곱미터 부지에 2020년까지 은행 15억, 국도비 5억 원 등 모두 2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을 신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보육과 양육 인프라를 늘리는데 여수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9-01-15
  • 1/15(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너무 답답하고 불편해 "..초미세먼지 '최악')광주와 전남 전 지역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연일 최악의 공기질이 지속되면서 곳곳에서 불편과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체감경기 10년 만에 최악..고용시장 '꽁꽁')광주지역 1분기 제조업 체감경기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고용시장 한파도 예고됐습니다. 3.(해외연수 중 성매매 의혹.."선거 앞둔 음해다") 전남지역 한 수협 임원과 대의원들이 해외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수협은 조합장 선
    2019-01-15
  • 미성년자 성매수 남성 감금폭행 10대 일당 붙잡혀
    미성년자 성매수 남성을 유인해 감금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11시 반쯤 광주 신안동의 한 모텔에서 성매수를 하려는 20대 남성에게 성매매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이틀 동안 감금 폭행하고 현금 2백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 모 군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채팅앱을 통해 남성에게 접근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15
  • 신재생 에너지 화재 잇따라..불안 확산
    【 앵커멘트 】 최근 신재생 에너지 시설에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년 전 보급되기 시작한 에너지 저장장치가 화재의 원인인데요 문제는 이 시설이 마트나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보급돼 있다는 겁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까맣게 타버린 컨테이너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그제 오후 2시 반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지만 배터리 모듈 천여 개가 타 소방서 추산 18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9-01-15
  • 순천시, 호남 최대 창업보육센터 건립 추진
    순천시가 호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중국판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을 방문해 중관춘 사회조직연합회와 마네초지 국제예술센터 등 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서에는 세 기관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류와 순천 창업보육센터 건립 자문과 투자자 유치에 협력한단 내용이 담겼습니다.
    2019-01-15
  • '보복 원정' 조폭과 시비 붙은 광주 조폭 2명 검거
    수도권 조폭들의 '광주 보복 원정' 사건에 연루된 광주 조폭 2명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24일 광주로 보복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폭과 다툰 뒤 경찰을 피해 달아난 광주 조폭 두 명을 추가로 붙잡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경찰에 붙잡힌 수도권 조폭은 6개파 27명, 광주 조폭은 1개파 6명 등 모두 7개파 35명입니다.
    2019-01-15
  • 영산강환경청, 영산강 주변 부적정 퇴비 보관장 적발
    영산강 주변에서 퇴비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은 보관장 수십 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7월 부터 지난 1월 까지 영산강 주변 퇴비 보관장 2백46곳을 점검한 결과 덮개 미설치 등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부적정 보관장 41곳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관할 지자체에 조치를 요청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퇴비관리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1-15
  • "방과후 기간제 교사 무기직 전환하라" 교육감실 점거 농성
    학교비정규직노조가 유치원 방과후 기간제 교사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며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실을 점거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남지부는 유치원 방과후 교사들의 명칭을 방과후전담사로 변경하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어제부터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실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치원의 교육과정은 정규교사가 진행하고, 오후 2시부터 방과후 과정은 시간제 근무 기간제 교사들이 교육과 돌봄을 맡고 있습니다.
    2019-01-15
  • '페이퍼컴퍼니'로 수억원 빼돌린 한전거래소 간부 '집행유예'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허위계약을 하고 예산을 빼돌린 한국전력거래소 간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2012년 9월 지인의 명의로 광고업체 사업자 등록을 한 뒤 169차례에 걸쳐 허위로 계약을 맺는 수법으로 거래소로부터 4억 3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한국전력거래소 간부 5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에게 사업자 명의를 빌려주고 수익의 15%를 챙긴 52살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200시간의 사회봉사가 선고됐습니다.
    2019-01-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