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초미세 먼지가 코에서 바로 뇌로 들어가거나,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해 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를 통해 들어간 초미세 먼지는 후각신경구로 뇌에 들어가고, 코 상피세포에 영향을 미쳐 뇌에 염증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초미세 먼지가 허파를 자극해 뇌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발생시키고, 이 물질이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대 의대에 따르면, 실제 2015년 한 해 동안 만 1,900여 명이 초미세먼지로 조기 사망했고, 이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