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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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농협 이어 고흥군수협도 해외연수 중 성매매 의혹
    함평 농협에 이어 고흥군 수협 임원 등이 해외 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고흥군 수협에 따르면 지난해 4월, 2박 4일 일정으로 필리핀 연수를 다녀온 수협 임원과 대의원 40여 명이 현지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르고 2차, 즉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함평농협 임직원들이 지난 2017년 베트남 연수 중 다낭에서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들은 이와 관련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방경찰청에 수사 촉구 진
    2019-01-15
  • 전복사고 무적호 여수 조선소서 정밀감식
    경남 통영 해상에서 전복된 뒤 여수로 예인된 무적호에 대해 정밀감식이 진행됩니다. 해경은 현재 여수 오동도 앞바다 바지선에 인양돼 있는 무적호를 만조시간대인 오늘(15) 오후 3시 반, 인근 조선소로 옮겨 과학수사팀, 해양심판원, 한국선급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정밀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앞서 어제 인양된 무적호 기관실에서 실종자 2명 가운데 1명인 58살 임모씨가 발견되면서 이번 전복사고에 따른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명이 됐습니다.
    2019-01-15
  • 광주ㆍ전남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효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광주와 전라남도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에는 이틀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계속되고 있고 전남에도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살수차 확대 운행, 대중교통 참여 캠페인 등이 진행됩니다.
    2019-01-15
  • '성폭력' 中 교사 3명 기소의견 송치
    제자들에게 성추행과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모 중학교 교사 3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제자들을 성추행ㆍ성희롱 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광주 모 중학교 교사 4명 가운데 피의 사실이 일부 인정된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교사들은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학생들에게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교육청은 학생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교사 4명을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2019-01-15
  • [깨비씨]KIA '제 2의 양현종' 김기훈 선수 인터뷰
    박지성을 잇는 '~때문에' 본좌, KIA 타이거즈 제 2의 양현종, 김기훈 투수를 만나봤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1-15
  • [아침용]인양 무적호서 시신 발견..오늘 정밀감식
    【 앵커멘트 】 경남 통영 앞 바다에서 전복된 뒤 여수로 예인된 낚싯배 무적호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오늘(15) 무적호를 조선소로 옮겨 정밀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해경은 대형 해상 크레인을 이용해 바닷속에 잠긴 무적호를 바지선으로 무사히 옮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종자 2명 가운데 한 명인 58살 임모씨가 무적호 기관실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임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2019-01-15
  • 완도서 태양광 발전소 불, 18억 원 피해
    태양광 발전소에서 불이 나 20억 원에 이르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4) 오후 2시 20분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난 불이 나 건물 1개 동, 60여 제곱미터와 전기저장장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전소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5
  • 1/1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초미세 먼지가 코에서 바로 뇌로 들어가거나,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해 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를 통해 들어간 초미세 먼지는 후각신경구로 뇌에 들어가고, 코 상피세포에 영향을 미쳐 뇌에 염증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초미세 먼지가 허파를 자극해 뇌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발생시키고, 이 물질이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대 의대에 따르면, 실제 2015년 한 해 동안 만 1,900여 명이 초미세먼지로 조기 사망했고, 이
    2019-01-15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서 이물질 발견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에서 소형망치가 발견돼 원전 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의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과정에서 길이 약 30cm의 소형 망치가 발견됐습니다. 원전 측은 망치가 격납건물 건설 당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3호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9-01-15
  • 초미세먼지 주의보..광주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고는 하지만, 재난 수준의 피해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미세먼지가 낀 광주 도심이 뿌옇게 가려져 있습니다.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박성주 / 광주시 첨단동 - "눈이 약간 계속 따갑고요 숨 쉬면 답답하고
    2019-01-15
  • [1/15(화) 모닝730 깨비씨 pick]
    지난 8일 광주 농성동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 엔진룸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지난달에도 광주 도산동에서 엔진룸에 불이 나 차량 내부가 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지난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는 11월보다 12월에 15% 정도 증가했습니다. 차량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추운 날씨에 히터를 튼 상태로 가속 페달을 밟아 엔진이 빠르게 과열되는 경우인데요. 또 엔진룸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작은 정전기나 불꽃에도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
    2019-01-15
  • 크레인서 1톤 파이프 더미 추락..근로자 2명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철재 파이프 더미가 쏟아져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60대 환자가 떨어져 숨지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오룡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54살 김 모 씨 등 2명이 떨어져 숨진 건 어제(14일) 오전 10시 20분쯤. 무인 타워크레인으로 옮겨지던 1톤 무게의 철근자재들이 중심을 잃고 쏟아지며 근로자들을 덮쳤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2019-01-15
  • '무적호'서 시신 발견..정밀감식 진행
    【 앵커멘트 】 경남 통영 앞 바다에서 전복된 뒤 여수로 예인된 낚싯배 무적호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내일(15) 무적호를 조선소로 옮겨 정밀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경은 대형 해상 크레인을 이용해 바닷속에 잠긴 무적호를 바지선으로 무사히 옮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남성 시신 한 구가 무적호 엔진룸에 끼어있는 걸 발견하고 현재 병원으로 옮겨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실종
    2019-01-14
  • 타워크레인서 파이프 '와르르'..근로자 2명 추락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철재 파이프 더미가 쏟아져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60대 환자가 떨어져 숨지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오룡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54살 김 모 씨 등 2명이 떨어져 숨진 건 오늘(14일) 오전 10시 20분쯤. 무인 타워크레인으로 옮겨지던 1톤 무게의 철근자재들이 중심을 잃고 쏟아지며 근로자들을 덮쳤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2019-01-14
  • 초미세먼지 주의보,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고는 하지만, 재난 수준의 피해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미세먼지가 낀 광주 도심이 뿌옇게 가려져 있습니다.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박성주 / 광주시 첨단동 - "눈이 약간 계속 따갑고요 숨 쉬면 답답하고 코가 약간 막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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