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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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사현장서 파이프 쏟아져 근로자 2명 추락사) 광주 첨단지구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크레인으로 올리던 철재 파이프 더미가 10층 높이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을 덮쳐 2명이 지상 1층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2.(초미세먼지 주의보.. 비상 저감조치 시행)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는 올해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3.(동신대 연예인 졸업생, 비리로 학위 취소) 나주 동신대가 아이돌 그룹 멤버들에게 학사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2019-01-14
  • SNS에 구청장 업적·공약 홍보한 공무원 벌금형
    SNS에 구청장의 업적을 홍보하는 글을 수차례 게시한 공무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광주 모 구청장 관용차 운전원으로 일하며 2017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8차례에 걸쳐 구청장의 공약 등을 홍보하는 글과 동영상을 SNS에 게시하며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 신분으로 특정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거나 업적을 홍보해 정치적 중립성과 선거 공정성을 해쳐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1-14
  • 다도해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4곳 신규 지정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전남 섬지역 4곳이 특별보호구역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완도 보길도·소안도, 고흥·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등 4곳을 특별보호구역으로 새로 지정했습니다. 이 섬들은 1급 보호종인 수달과 2급인 섬개개비, 유착나무 등이 서식하고 있는데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섬들은 2037년까지 출입이 제한되며 위반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9-01-14
  • 신안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3척 적발
    신안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3척이 붙잡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11일과 12일 신안 홍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대련 선적 쌍타망 어선 3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국어선들은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단으로 조업활동을 하고 어획량도 축소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담보금 1억 2천만 원을 내고 석방됐습니다.
    2019-01-14
  • 광주·전남 6개 대학 징계·해직 교수들 연대 투쟁
    대학 측의 부당 징계나 해직에 항의하는 광주·전남 교수들이 연대 투쟁에 나섰습니다. 한영대·청암대·초당대 등 광주·전남 6개 대학 일부 교수들은 성명을 내고 "대학의 불법이나 비리에 항의하거나 대학권력자들의 '갑질'에 불복종 했다가 그에 따른 보복으로 고발당하거나 해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교수들은 "교육부는 보복성 부당해고 여부를 조사해 운영자를 엄벌하고 부당 해직자는 즉각 복직하도록 조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9-01-14
  • 교육부, 동신대 감사..시장·연예인 학위·학점 취소
    정상적으로 출석하지 않고도 지역대학을 졸업한 정치인과 아이돌 가수들의 학위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교육부는 동신대학교에 대한 감사 결과, 김상돈 경기도 의왕시장과 '비투비' 육성재 씨 등 아이돌그룹 가수들이 정상적으로 수업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관련자의 학위와 학점을 취소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동신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로 대학재정지원사업 사업비 감액 등 제재 조치를 하고 관련자 수사 의뢰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2019-01-14
  • 전 애인 동생에 흉기 휘두른 20대 영장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해 여자친구의 동생에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화정동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10대 남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7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택배기사를 가장해 속여 문을 열게 한 뒤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14
  • "배수펌프 늦장 가동" 농민들, 농어촌공사 고발
    태풍 콩레이 때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배수 펌프장을 뒤늦게 가동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양 오사뜰 침수피해 대책위원회는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장과 배수펌프장 담당 직원을 직무유기 혐의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농민들은 지난해 10월 6일 새벽 농어촌공사 직원이 배수펌프장에 상주하지 않아 펌프 가동이 늦어졌고 이로 인해 극심한 침수 피해를 입었다며 농어촌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9-01-14
  • 크레인에서 쏟아진 파이프가 근로자 덮쳐..2명 사망
    크레인에서 쏟아진 파이프 더미가 근로자들을 덮쳐 두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오룡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으로 옮기던 철재파이프 더미가 쏟아지는 바람에 건물 10층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2명이 파이프에 맞아 지상 1층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자와 크레인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4
  • [청년이 뛴다] 티 컨설팅 창업
    레몬그라스와 연잎 등 다양한 차가 진열돼 있습니다. 원하는 차를 골라 하나씩 향을 맡아보는데요. 차의 효능과 특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기호에 맞는 세 가지 차를 고릅니다. 각각의 차를 비율에 맞춰 섞었더니 나만의 특별한 차가 완성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차와 불면증에 좋은 캐모마일을 섞어 봤는데요. 효능이 더해지는 건 물론, 새로운 향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영 / 순천시 연향동 - "나에게 맞는 차를 향도 맡아보고 저에게 부족한 기능을 보
    2019-01-14
  • 신축 공사현장서 파이프 더미 쏟아져 2명 추락사
    광주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파이프 더미가 떨어지면서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오룡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으로 올리던 파이프 더미가 떨어지면서, 건물 10~14층 높이에서 작업중이던 50대 근로자 2명이 파이프에 맞아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자와 크레인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4
  • 희망2019 01/15 (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준성 영광군수와 직원 여러분이 5백42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면민회장이 10만 원 겸백면 도안리 주민들이 16만 2천 원 용산1리 주민들이 16만 원 용산2리 주민들이 8만 5천 원 남양2리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주민들이 18만 원 운림1리 주민들이 17만 원 운림2리 주민들이 20만 원 평로2리 주민들이 7만 원 석호2리 주민들이 1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2019-01-14
  • 희망2019 01/15 (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겸백면 면민회장이 10만 원 겸백면 도안리 주민들이 16만 2천 원 용산1리 주민들이 16만 원 용산2리 주민들이 8만 5천 원 남양2리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주민들이 18만 원 운림1리 주민들이 17만 원 운림2리 주민들이 20만 원 평로2리 주민들이 7만 원 석호2리 주민들이 1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에서 각각 10만 원씩 새마을
    2019-01-14
  • 희망2019 01/14 (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준성 영광군수와 직원 여러분이 5백42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4
  • 요양병원 입원 환자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60대 환자가 병원 앞 인도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9분쯤 여수시 한 요양병원 앞 인도에서 69살 김 모 씨가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병원 5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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