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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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9 01/14 (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밝은안과에서 백 삼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전자마트의 '문성삼'씨가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 원 대야1리 주민들이 12만 원 봉산2리 주민들이 18만 원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 원 보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이 3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경로당에서 33만 천 원 보성군 보성읍 동윤1동 주민들이 27만 원 동윤2동 주민들이 31만 원 우산3리 주민들
    2019-01-11
  • 희망2019 01/14 (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 원 대야1리 주민들이 12만 원 봉산2리 주민들이 18만 원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 원 보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이 3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경로당에서 33만 천 원 보성군 보성읍 동윤1동 주민들이 27만 원 동윤2동 주민들이 31만 원 우산3리 주민들이 18만 원 우산5리 주민들이 31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쾌상1리 주민들이 18만 원 우산1
    2019-01-11
  • 희망2019 01/13 (일)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전자마트의 '문성삼'씨가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1
  • 희망2019 01/11 (금)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밝은안과에서 백 삼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1
  • 여수선적 낚싯배 전복..3명 사망·2명 실종
    【 앵커멘트 】 14명을 태우고 여수에서 출항한 낚싯배가 경남 통영 먼바다에서 화물선과 충돌해 전복됐습니다. 12명이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3명이 숨지고 2명은 실종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바닥을 드러낸 채 낚싯배가 뒤집혀 있습니다. 구명 조끼도 입지 못한 사람들이 낚싯배 위에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갈치 낚시를 위해 여수에서 출항한 9톤급 낚싯배 무적호가 전복된 건 오늘 새벽 5시쯤. cg 반투명(1/4) 경남 통영시 욕지
    2019-01-11
  • 대형 화물선이 충돌해..운항과실 여부 조사
    【 앵커멘트 】 사고 화물선은 충돌 사실을 숨기고 해상교통관제센터에 낚싯배가 전복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화물선의 부주의 등 운항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사고 선박에 타고 있다가 구조된 생존자들은 한결같이 '쾅'하는 충돌소리가 난 뒤에 낚싯배가 전복됐다고 말합니다. 새벽시간대 여수항으로 향하던 무적호를 3천톤급 대형 화물선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걸로 보입니다. ▶ 싱크 : 사고
    2019-01-11
  • '얼음 깨고 잡는 산 속 새우' 강진 토하잡이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강진에서는 '밥 도둑'으로 이름난 민물새우, 토하잡이가 한창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님께도 올려졌다고 하는데요. 토하잡이 현장에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이 가득 채워진 논에 살얼음이 덮혔습니다. 얼음을 깨고 들어가 미리 설치해둔 대나무 잎 묶음을 흔들며 연거푸 뜰채질을 해봅니다. 순식간에 뜰채 안은 손톱보다 작은 새우로 가득 찹니다. 바다가 아닌 1급수 민물에서만 잡을 수 있는 도랑새우, 토하입니다. 스탠드업-박성호
    2019-01-11
  • 1/1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수선적 낚싯배 전복.. 3명 사망·2명 실종) 경남 통영 먼 바다에서 14명을 태운 여수선적 낚싯배가 대형 화물선과 충돌했습니다. 3명이 숨지고, 2명은 실종됐습니다. 2.('충돌 사실 숨기고 신고'..운항 과실 여부 조사)사고 화물선은 충돌 사실을 숨기고 해상교통관제센터에 낚싯배가 전복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해경은 운항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대통령 순회하며 예타 면제 사업 발표 검토) 문재인 대통령이 지역 중점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대통령이 직접
    2019-01-11
  •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맞춤형 교육 필요"
    전남지역 인구변화에 발맞춰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국제교육원에서 열린 교육발전토론회에서 정찬길 전남교육혁신기획단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전남지역 인구절벽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어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마을 내 핵심 활동가를 발굴해 육성하고 교육주체인 지역민과 지자체도 적극적인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1-11
  • 여수석유화학고 졸업생 취업률 90%에 달해
    국내 유일의 석유화학 전문고등학교인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의 취업률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석유화학고는 올해 4기 졸업생 100명을 배출한 가운데 여수산단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기업 등 석유화학 관련 기업에 취업한 학생이 90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석유화학고는 각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이론과 실무 역량을 키우면서 취업률이 높은 걸로 분석했습니다.
    2019-01-11
  • 광양지역 기업들 1분기 전망 '암울'
    광양지역 기업들이 올해 1분기 경기를 지난해 말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100곳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78.6으로 지난해 4분기보다 14.7 낮아졌습니다. 또 올해 1분기 체감경기가 전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습니다.
    2019-01-11
  • 여수선적 낚싯배-화물선 충돌..3명 사망, 2명 실종
    경남 통영 해상에서 14명이 탄 낚시어선이 3천톤급 화물선과 충돌한 뒤 전복돼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 공해상에서 여수 선적 9.7t급 낚싯배 무적호가 파나마 선적 3천톤급 화물선과 충돌한 뒤에 뒤집혀 무적호에 타고 있던 14명 가운데 선장 57살 최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돼 해경이 현재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근 선박과 해경에 구조된 나머지 9명은 비교적 건강이 양호하며 여수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
    2019-01-11
  • 시민사회단체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하라"
    시민단체들이 사법농단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구속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사법농단 광주공동행동 등 광주ㆍ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강제징용 재판 등 박근혜 정부의 입장에 맞춰 재판에 간섭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양 전 대법원장을 속히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양 전 대법원장을 엄중하게 처벌하는 것이 추락한 사법부 신뢰를 되찾는 첫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2019-01-11
  • 김영록 전남지사 "낚시어선 전복사고 수습에 온 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여수시와 함께 낚시어선 전복사고 수습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시청 재난상황실에 마련된 '어선 전복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사고 수습을 차질없이 진행해달라고 당부하고 지원에 따른 제반 문제는 여수시와 협조해 필요한 예산도 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낚시어선 종합관리 대책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1-11
  • 광주 사립여고 성추행 여고 교사 2명 집행유예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광주의 모 여고 교사 2명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광주 모 여고 교사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학생을 보호해야 할 교사들이 다수의 제자를 반복해 추행해 죄질이 불량하지만 범행을 반성하고 피해자 상당수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여고는 두 교사 외에도 교사 17명이 비슷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검찰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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