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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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유자-석류 특구 5년 연장
    고흥 유자와 석류 특구 지정이 5년 연장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4년 지정받은 웰빙유자와 석류 특구 지정이 지난해 말로 끝남에 따라 기한 연장을 요청한 고흥군의 의견을 받아들여 5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유자와 석류 생산지인 고흥은 특구지정에 힘입어 생산기반 혁신화와 가공유통 산업화. 관광 활성화를 이뤄왔습니다.
    2019-01-09
  • 목포해수청, 서남해안 항로에 등대 4개 신설
    서남해안 항로에 등대 4개가 신설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서남해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과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60억 원을 들여 목포, 신안, 진도, 완도권역의 항로 4개를 설치하고 노후 등대 3개를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지난해에도 80억 원을 들여 목포 등 5개 지자체에 등대 6개를 신설했습니다.
    2019-01-09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첫 재판서 '공천대가' 부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윤 전 시장이 참석하지 않았는데 윤 전 시장측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빌려주고 김 씨 자녀들의 취업을 부탁한 것은 인정하지만 공천대가는 아니다며 검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윤 전 시장의 다음 재판준비기일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10분 열릴 예정입니다.
    2019-01-09
  •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 시행 촉구
    여수시의회가 노후화된 여수산단 낙포부두를 하루빨리 개선해 달라며 리뉴얼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수산단 원료 공급 통로이지만 지은지 40년이 넘으면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와 함께 산단 기업들의 공장중단 위기까지 키우고 있다며 기획재정부는 리뉴얼 사업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수산단 화학제품 원료의 40%를 처리하는 낙포부두는 바닥이 부서지고 철근이 부식되는 등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안전평가에서도 D등급을 받아 안전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2019-01-09
  • 옆자리 손님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영장 신청
    만취해 옆자리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저녁 8시 반쯤 광주 서구의 한 주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옆자리 손님 23살 안 모 씨의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사 결과 서 씨는 안 씨를 자신과 시비가 붙었던 사람으로 착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신입생, 사설학원 보내 선행학습 시킨 고교
    나주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을 사설학원으로 보내 선행학습을 시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 모 고등학교가 지난 7일부터 신입생 25명을 광주에 있는 사설학원에 보내 영어와 수학 과목의 선행학습을 시키고 있다는 학부모의 민원이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학교가 나주시로부터 방과후학습 비용으로 지원받은 예산 7천4백만 원이 학원비로 사용됐는지 여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9-01-09
  • 알코올 치료 함께 받은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영장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낮 1시쯤 광주 남구의 한 원룸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50살 이 모씨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함께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다 알게된 일행 3명과 일주일간 계속 술을 마시다 "잠자는데 방해가 된다"며 숨진 이씨의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생활비 없어서' 차량 훔쳐 달아난 전과 15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5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문이 잠기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이를 훔쳐 탄 혐의로 3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절도 등 전과 15범인 서 씨는 지난달 출소한 뒤 교통비 등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밥솥 싸게 팝니다" 5천 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170명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전기밥솥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170명에게 5천 6백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범행 초기 실제로 밥솥을 보내주고, 지인 명의의 계좌와 인터넷 계정을 이용하며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10 (목)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박성길' 씨와 '이완석' 씨가 각각 10만 원 토도리 '서귀남' 이장과 주민들이 16만 원 삼두리 '박광삼' 이장과 주민들이 95만 원 흑일도 '이대화' 이장과 주민들이 5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평지 주민들이 36만 원 오봉 주민들이 21만 6천 원 영천1구 주민들이 43만 원 동강1구 주민들이 22만 원 동강1구 노인회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동강2구 주민들이 6만
    2019-01-09
  • 언덕서 미끄러진 화물차, 버스와 충돌..1명 사망·8명 부상
    언덕에서 미끄러진 화물차가 하차 작업을 하던 운전자를 친 뒤 시내버스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농장에서 화목재료 하차를 위해 세워둔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화물차는 경사로에서 100여 미터 더 미끄러져 신호 대기중이던 시내버스와 충돌하면서 승객 8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09 (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지구JC특우회 2018년 신흥식 지구회장과 회원들이 2백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9
  • 일주일 함께 술마시고 발로 차 숨지게 한 40대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낮 1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원룸에서 잠자는 데 방해가 된다며 잠들어 있던 50살 이 모 씨의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둘은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다 알게 된 사이로, 또다른 일행 2명과 함께 원룸에서 일주일 가량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양계장·야산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여수 등 전남 동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닭 3만 4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5시 10분쯤에는 여수시 소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6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2019-01-09
  • 1/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허석 순천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개정 동물보호법이 시행된 지 10달이 지났지만, '목줄 갈등'은 여전하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엔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을 때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는데요. 단속 인력이 부족하고 단속을 하더라도 개 주인의 신원을 강제로 확인할 권한이 없어, 규정이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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