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달리던 벤츠서 화재..10분 만에 전소
    광주시내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5분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벤츠 차량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차량 전체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도로가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2019-01-08
  • 순천시, 중소기업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
    순천시가 오는 3월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5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고, 대출을 신청하는 중소기업에 금융기관 융자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상환 조건도 조정할 계획입니다.
    2019-01-08
  • 진료 의사에게 행패 부린 40대 입건
    병원 처방에 불만을 품고 진료실에서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서구의 한 종합병원 진료실에서 의사에게 욕설을 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주먹으로 치는 등 30여 분 동안 진료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6살 최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최 씨가, 바뀐 담당의사가 기존 약과 다른 약을 처방해줬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8
  • 고흥우주항공축제, 전남도 최우수축제 선정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전남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우주항공축제가 지난 2017년 전남도 유망축제에 지정됐고 올해 평가에서는 2단계 상승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축제는 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다양한 우주 관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우주체험축제입니다.
    2019-01-08
  • 전라남도, 신중앙시장 먹자골목 화재 수습 지원
    전라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피해를 입은 신중앙시장 먹자골목 상인을 위한 지원책을 내놓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영업활동이 중단된 상인들을 위해 세대당 생계지원금 2백만 원과 화재잔존물 처리 비용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가오는 설 명절에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신중앙시장 주차장에 임시판매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9-01-08
  • 광주 중·고교 신입생 배정 31일 발표
    2019학년도 광주지역 중·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가 오는 31일 발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역 중학교 신입생 1만 4천여 명은 출신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나이스 기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학군별 무작위 컴퓨터 추첨방식으로 배정합니다. 고등학교 신입생 1만 6천여 명은 선지원에서 정원의 20%를, 후지원에서 80%를 성적등급을 고려해 무순위로 추첨합니다. 특히 학생 수보다 고등학교 수가 적은 광산구는 올해도 정원이 초과돼 타 자치구에 원거리 배정될 전망입니다.
    2019-01-08
  •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대원 범죄 19건 발생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범죄가 2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범죄는 모두 19건으로, 이 가운데 조사에 불응한 1건에 대해 구속한 뒤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사항은 소방시설 설치유지위반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험물 안전관리 위반과 소방기본법 위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9-01-08
  • 화물차서 맥주 4천여 병 '와르르'..3시간 통제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 4천 병이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 200여 개 상자, 맥주 4천 병이 도로 위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교통이 3시간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회전구간을 지나가면서 적재함에 있던 맥주병 상자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01-08
  • '사전선거운동 혐의' 목포시장 벌금 250만 원 구형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종식 목포시장에게 벌금 250만 원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 회사 교육이나 조합원 대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김 시장에게 벌금 2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심 선고 공판은 다음달 14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립니다.
    2019-01-08
  • '선거법 위반 혐의' 윤장현 전 시장 9일 첫 재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내일(1/9)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내일 오전 11시 30분 301호 법정에서 윤 전 시장에 대한 공판 준비 기일을 엽니다. 형사 12부 재판부 심리로 윤 전 시장과 이미 구속 기소된 49살 김 모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김 씨에게 준 돈의 공천 대가성 여부를 놓고 검찰과 윤 전 시장 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2019-01-08
  • 전남 학교 10곳 중 4곳 '작은 학교'
    전남 학교 10곳 가운데 4곳이 재학생 60명 이하학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을 기준으로 재학생 수를 조사한 결과 도내 887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42%에 달하는 374개 학교가 학생 60명 이하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별로는 초등학교 489곳 가운데 240곳, 중학교는 256곳 가운데 125곳, 고등학교는 142곳 가운데 9곳이 재학생 수가 6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2019-01-08
  • 화물차서 맥주 4천여 병 '와르르'..3시간 통제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 상자 200여 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분쯤 영암군 삼호읍 한 교차로에서 2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 상자 200여 개, 맥주병 4천 여 개가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3시간 가량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회전 구간을 지나던 중 적재함 위에 있던 맥주 상자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01-08
  • 성암복지문화재단 장학금 9천8백만 원 지급
    성암복지문화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성암 복지문화재단은 각계각층에서 추천받은 모범 학생들 가운데 대학생 35명과 고등학생 28명 등 모두 63명을 선발해 9천 8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성암재단은 그동안 2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4억 9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2019-01-08
  • 광주경찰, 연말연시 강력범죄 발생율 7.5% 감소
    광주경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운영한 특별치안 활동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6일 까지 45일 동안 범죄 취약 지역과 시간대에 집중 실시한 특별치안 활동 결과, 강·절도 등 5대 강력범죄 발생율이 지난해와 비교해 7.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취자 시비 등 질서유지 신고는 지난해 대비 19.1%, 폭력범죄는 12.9% 줄었습니다.
    2019-01-08
  • 아궁이 불씨 옮겨붙어 주택 화재..2천만 원 피해
    아궁이 불씨가 옮겨 붙어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어제(7일) 저녁 7시 5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장작을 때던 아궁이에서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