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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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신중앙시장 화재, 점포 10여 곳 불 타
    【 앵커멘트 】 오늘(7) 새벽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점포 13곳이 불에 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상가 내부가 원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만큼 완전히 불에 타버렸습니다. 천장에 설치한 비가림막은 구멍이 뻥 뚫려 흉물스럽게 변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목포 신중앙시장 주변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삽시간에 번져 상가 내 점포 13곳을 태웠습니다
    2019-01-07
  • 1/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겨렙니다. 지구온난화에도 불구하고 한파일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전국 평균 한파일수는 3.7일이었는데, 최근 10년 동안에는 4.3일로 0.6일이 더 늘었습니다. 최근 한파 지속일수가 늘어나는 건 '블로킹 한파'가 자주 닥쳤던 것이 원인으
    2019-01-07
  • 홍매화·동백 꽃망울 "한겨울 봄소식"
    【 앵커멘트 】 홍매화와 동백꽃이 한겨울 추위에도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향긋한 꽃내음에 나들이객들의 마음은 벌써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가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영하의 날씨가 무색하게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선사의 울긋불긋한 단청과는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음력 섣달인 납월에 꽃 피운다고 해 납월매로도 불리는 금둔사의 홍매화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 기운을 전합니다.
    2019-01-06
  • 새해 맞아 금연클리닉 '북적'
    【 앵커멘트 】 매년 새해 결심 1위로 뽑히는 것이 바로 '금연'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의지만으론 끊기 힘든 유혹을 떨치기 위해 새해벽두부터 금연 클리닉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0년 동안 담배를 피워온 38살 박우진 씨는 새해 금연을 목표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혼자서 금연을 시도하다 번번히 실패했지만 지난해 태어난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새해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박우진 / 광주시 운암동 - "
    2019-01-06
  • [신년기획]"전남 관광객 5천만 시대"
    【 앵커멘트 】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관광산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와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떠올랐는데요. 2년 연속 관광객 5천 만명 돌파가 유력하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은 5,000만 명에 달했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된데다가 관광자원이 다양해지고
    2019-01-06
  • 독감·장염, 겨울철 감염병 비상
    【 앵커멘트 】 요즘 독감이 대유행인데요. 최근 들어 폐렴과 장염 등 겨울철 감염병들이 동시에 급증하고 있습니다. 영유아와 가족들간 많이 전염되고 있어 손씻기 같은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닷새 전부터 고열과 기침에 시달리기 시작한 7살 배혁진 군. 멎지 않는 기침에 병원을 방문했다가 폐렴 확진을 받았습니다. 엄마와 누나, 동생까지 온가족이 독감과 폐렴으로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 싱크 : 권 모 씨(어머
    2019-01-06
  • 전두환, "독감ㆍ고열로 재판 출석 불가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오늘 재판에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 씨측은 독감으로 열이 39도까지 올라 외출이 불가능해 광주까지 재판을 받으러 갈 수 없는 상태라며,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오늘 오후 광주지법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광주지법은 전씨의 출석 여부와 사유 등을 검토해 강제 구인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1-06
  • 전두환 "독감·고열로 재판 출석 불가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내일 재판에 출석이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전 씨측은 독감으로 열이 39도까지 올라 외출이 불가능해 광주까지 재판을 받으러 갈 수 없는 상태라며,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내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광주지법은 전씨의 출석 여부와 사유 등을 검토해 강제 구인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1-06
  • 조선대, 학과 통폐합..8일 공청회
    조선대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학과 통폐합 등 학사구조 개편에 들어갑니다. 조선대학교 혁신위원회는 오는 8일 공청회를 열고 현재 85개 학과 가운데 15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방침을 설명한 뒤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한편 교수평의회는 기존 중장기발전계획이 정부의 대학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만큼 새로운 발전계획 수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우려했습니다.
    2019-01-06
  • 전남학숙 2019년 신규 입사생 모집
    전남도립 전남학숙이 2019년 신규 입사생 146명을 모집합니다. 광주시와 인접한 시·군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거나 대학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신입생 중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남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원서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19-01-06
  • 정신질환자 5대 범죄, 광주서 해마다 2백여 건 발생
    광주지역에서 정신질환자가 저지른 5대 범죄가 해마다 2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6년부터 최근 3년 동안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피의자가 저지른 폭력, 절도 등 5대 범죄는 2016년 194건, 2017년 214건 등 모두 617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으로는 폭력이 3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와 성범죄가 뒤를 이었습니다.
    2019-01-06
  • 자동차 부품 대리점서 불, 4천 8백만 원 피해
    자동차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6일) 새벽 1시 20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차량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건물 3층에 살던 주민 6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6
  • 하청 의존 높은 여수산단..대책 고심
    【 앵커멘트 】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인 이른바 김용균법 시행을 앞두고 하청 의존도가 높은 여수산단 대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청 노동자들은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4년 동안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0여건. 일하던 노동자 11명이 숨졌는데 모두 하청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사고때마다 위험의 외주화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지만 지금껏 제대로 된 대책은 나오
    2019-01-05
  • 새해 첫 주말,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새해 첫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날씨가 다소 풀리면서 추위가 주춤했습니다. 눈썰매장과 놀이공원, 겨울 산은 나들이객들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첫 소식,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동그란 썰매들이 하얀 눈밭을 가르며 쏜살같이 내려옵니다. 빠른 속도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새 추위는 날아가고 즐거움만 가득합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어제보다 다소 풀린 날씨에 이곳 눈썰매장은 오전부터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들도 많이 보이는데
    2019-01-05
  • 자동차 공업사 불..화재 잇따라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작업장과 차량 4대 등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8대와 소방관 80여 명이 출동했지만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전 9시 20분쯤에는 순천시 장천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3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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