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순천시, 신청사 입지 동측 부지로 결정
    순천시가 신청사 건립 부지를 현 청사의 동측부지로 확정했습니다. 순천시는 현 청사 동측과 남서측, 북측 3곳을 놓고 시민과 공무원, 전문가의 의견을 검토한 결과 접근성과 미래 확장성이 좋은 동측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5백억 원이 투입되는 순천시 신청사는 2024년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2019-01-04
  • 고흥군, 수상태양광발전 협상대상자 선정
    고흥 태양광발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평가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고흥 해창만 수상에 조성될 태양광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주식회사 고흥신에너지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해창만 담수에 100ha에 95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고흥군은 임대를 통해 얻은 이익금의 20%를 주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2019-01-04
  • 대리운전 기사들 "콜센터 갑질 그만"
    여수지역 대리운전기사들이 콜센터 갑질이 도를 넘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지역 대리운전기사들은 여수석창사거리에서 집회를 열고 콜센터가 일방적으로 수수료를 인상하고 다른 콜 프로그램 이용하는 기사들을 퇴출시키고 있다며 갑질횡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리기사는 근로자 신분이 아니어서 현행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9-01-04
  • 광주 대자초 학생들, 1년간 모은 성금 전달
    광주 대자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성금 230만 원을 kbc에 전달했습니다. 광주 대자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은 오늘 kbc 광주방송을 찾아 지난 1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마련한 알뜰시장과 먹거리 부스, 연말 트리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23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2019-01-04
  • 새벽시간 편의점 복면강도..경찰 수사 나서
    편의점에 흉기를 든 복면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4일) 새벽 3시 반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쓴 남성이 들어와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4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9-01-04
  • 광주 초등학교 졸업식과 겨울방학 동시 실시
    광주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이 오늘 졸업식과 함께 겨울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사립초등학교 2곳을 제외한 150여곳의 초등학교들이 졸업식과 함께 겨울방학에 들어가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2/3 가량이 학교별 학사일정에 따라 1월에 졸업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1월 졸업식과 겨울방학 시작으로 학년말 학사운영 내실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1-04
  • 전두환, 재판 또 연기 신청..법원 "예정대로 진행"
    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는 7일로 예정된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을 앞두고 또다시 기일 연기 신청을 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피고인이 신경쇠약으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재판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7일 전두환 전 대통령 재판 방청권 사전 응모가 광주지법에서 진행돼 33명이 방청권을 받았고 남은 42석은 재판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9-01-04
  • 전남대 4.1대1, 조선대 3.4대1..주요대학 정시모집 마감
    올해 광주전남 정시모집에서는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학년도 광주전남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남대가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조선대 3.4대 1, 호남대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목포대 4.2대 1, 순천대 3.4대 1, 동신대 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순천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14.3대 1, 목포대 컴퓨터공학과 13.4대 1,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13대 1, 동신대 한의예과 12.6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
    2019-01-04
  • "전남 화재 발생 11.1% 감소"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와 인명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출동 기록을 분석한 결과 2천6백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 2017년 2천9백63건보다 11.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명피해는 지난 2017년의 경우 사망 19명, 부상 99명 등 모두 백18명에서 지난해 사망 17명, 부상 81명 등 98명으로 20명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1-04
  • 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한 20대 일당 붙잡혀
    정신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를 하며 돈을 뜯어낸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일자리를 소개시켜준다며 20대 정신지체 장애인을 유인해 때리고,강제로 휴대폰을 개통시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정 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대 4명은 불구속 입건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1-04
  • 1/4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충남 지역 6개 시·군을 관할하고, 충남경찰청에 통신회선을 제공하고 있는 KT 홍성국사가 주요 재난관리 대상이 아닌 'D급 통신시설'로 분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등이 운영 중인 통신국사들도 등급 분류에 오류가 있었는데요. 특히 광주와 전남, 전북을 관할하는 SK브로드밴드 광주 광산, 북구, 드림라인 정보센터도 중요도와 달리 D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2019-01-04
  • 1/4(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2019-01-04
  • [날씨]낮기온 5~6도, 밤부터 산발적 눈·비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화
    2019-01-04
  • 전두환 형사재판 7일 열려, 방청권 추첨
    오는 7일로 예정된 전두환 前 대통령의 형사재판 방청권 추첨이 오늘(4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동안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 방청 응모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방청권 75장을 배부합니다. 전 씨는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건강을 이유로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뒤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관할 이전을 신청했지만 기각돼 오는 7일 오후 2시반 광주지법에서 재판을 받을 예
    2019-01-03
  • 3·1 운동 100주년, 광주·전남 기념사업 '풍성'
    【 앵커멘트 】 올해는 3.1 운동이 일어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세워진지 꼭 100년이 되는 햅니다. 광주·전남지역은 의향답게 일제강점기때 항일운동이 활발했는데요. 광주, 전남 지자체와 시민단체들도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활동한 순천 출신 백강 조경한 선생부터 함평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인강 최철 선생까지. 호남은 수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했습니다. 구한 말 전라도는 항일무장투쟁 최대근거지로
    2019-01-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