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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기업인 신년 인사회..'일자리 창출' 화두) 광주전남 지역 기업인들은 신년인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일자리를 만들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2.(광주형일자리 성공 기대감..협상 재개 임박) 문재인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호소하면서 조만간 다시 시작될 협상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전남 SOC '청신호'.. 지속적 예산 확보) 전남은 올해 SOC 분야에서 여수 세계박람회 이후 최대 예산을 확보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호남고속철도 조기 완공을 위해
    2019-01-03
  • 순천시, 행정안전부 조직관리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조직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업무량 분석 기법과 타 지자체 비교 분석을 통해 기능 중심으로 민선 7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또 전남에서 처음으로 민간인 면장을 임용하고, 직원들이 공감하는 인사 시스템을 구축해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2019-01-03
  •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 몰카범 구속 기소
    예식장 내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30대가 구속기소 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자신이 일하던 예식장의 여직원 탈의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 13명의 탈의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3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피의자가 성범죄 전과는 없지만 최근 강화된 대검찰청의 이른바 몰카사범 처벌 지침에 따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1-03
  • 방조제서 남녀 숨진 채 발견, 해경 수사
    고흥만 방조제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고흥군 두원면 고흥만 방조제에서 51살 최 모 씨와 49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승합차를 발견해 수색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3
  • '허위정보' 장외주식 불법거래 필립에셋 12명 기소
    허위정보를 이용한 장외 주식 거래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필립에셋 관계자 12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엄일석 필립에셋 회장 등 7명을 구속기소 하고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비상장 기업의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들인 뒤 '상장이 임박했다'는 등 허위정보를 퍼트려 2배 이상 비싸게 파는 수법으로 각각 10억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3
  • "5.18 당시, 전두환 광주 왔었다"
    5.18 당시 전두환 씨가 광주에 내려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소설가 천금성 씨가 지난 1981년 발간한 전기 중 전 씨가 계엄군 관계자들과 '광주 사태' 진압 방식을 놓고 나눈 대화를 분석한 결과, 전 씨가 1980년 5월 20일 밤에서 22일 사이 광주에 있었다는 정황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 측은 해당 전기가 자료 대부분을 보안사령부에서 수집하고, 신군부 측의 증언을 바탕으로 기술했다는 점에서 중립성이 의심되지만, 작가 천 씨가 신군부 측으로부터 받은 각종 지원을
    2019-01-03
  • '취업사기' 기아차 노조 간부 도피 도운 경찰 기소
    '취업 사기'로 수배된 전 기아차 노조 간부의 도피를 도운 경찰 간부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취업사기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던 전 기아차 노조간부 48살 황 모 씨에게 원룸을 구해주고, sns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도피 자금까지 빌려준 혐의로 47살 김 모 경정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여수경찰서 소속인 김 경정을 직위해제한 상태로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입니다.
    2019-01-03
  • GS칼텍스 예울마루, 신년음악회 17일 개최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새해를 맞아 신년 음악회를 엽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오는 17일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꼽히는 지휘자 최수열과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출연해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푸치니와 차이콥스키의 음악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휘자 최수열은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로 활동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4관왕을 수상한 실력파 음악인입니다.
    2019-01-03
  • 국토부,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 선정
    고흥에서 경남 거제를 잇는 '남해안도로 15곳'이 아름다운 길에 선정됐습니다. 국토부는 고흥 거금해안경관길과 남열해맞이길, 순천 여자만 갯가길, 여수밤바다로, 광양 이순신로 등 전남 5곳과 경남 10곳을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길로 뽑아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각 노선별로 매력과 강점을 부각시키고 브랜드 명칭을 부여해 국내외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19-01-03
  • 광주교육청, 北에 학생독립운동 공동행사 제안
    올해 9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를 남북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학생독립운동 자료 교환과 90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 북측 대표단 초청 등의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발송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남북 역사 교원·전문가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90주년 기념행사에서 조사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하자는 계획도 제안했습니다.
    2019-01-03
  • 한달새 독감 학생 4천 명..방학이 더 걱정
    【 앵커멘트 】최근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한 달 사이 광주지역 독감확진 학생이 4천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방학이 되면 감염사각지대인 학원가로 아이들이 몰리지만 교육 당국은 뚜렷한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 수업시간입니다. 군데 군데 빈 자리가 눈에 띕니다. 모두 독감에 걸려 학교에 못 나오는 학생들의 자립니다. 지난 기말고사 기간엔 24명 가운데 10명이나 독감 때문에 결석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독감
    2019-01-03
  • 광주 비아중, 2023년 고교로 전환
    광주 비아중학교가 오는 2023년까지 고등학교로 전환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비아중학교를 고등학교로 전환하는 내용의 학교법인 무양서원의 개편계획을 승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아중은 학급 수를 줄여 2021년부터는 신입생을 받지 않고, 2020년부터 고교 신입생을 받아 2023년까지 고교로 완전히 전환할 계획입니다.
    2019-01-03
  • 나주시, 종합감사서 부적정 행정 무더기 적발
    전남도 감사를 거부해 논란을 일으켰던 나주시가 50건이 넘는 잘못된 행정으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를 상대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공무원 승진심사 부당 운영, 영상테마파크 청소년수련관 신축공사 사용 지연 등 부적정한 행정 53건이 적발돼 관련자 33명의 징계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나주시공무원노조는 전라남도의 종합감사가 적절치 않다며 도 감사관을 검찰에 고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9-01-03
  •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기관 선정 '잡음'
    전라남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자 선정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장애인총연합회 등 지역 장애인단체 3곳은 오늘(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단법인 조선대 사회복지회와 체결한 '전라남도종합복지관 위탁운영 계약'을 즉각 철회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위탁 업체로 선정된 조선대 사회복지회가 상근직원이나 독립사무실도 없는 법인으로 지난 2015년에 설립돼 별다른 실적이 없음에도위탁기관으로 선정이 됐다며 평가점수를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2019-01-03
  • 오는 6일, 부분일식 관측 행사 열려
    오는 6일 오전에 있을 부분일식 현상을 관측하기 위한 행사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립니다. 광주과학관은 6일 오전 9시 30분, 이동식 천문대 일대에서 태양 관측 도구로 부분일식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공개 관측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부분일식은 달이 태양 일부를 가리는 현상으로, 이번에 나타나는 부분일식은 6일 오전 8시 36분부터 시작해 오전 11시 3분까지 이어집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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