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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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영광 20cm 폭설 내려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대설경보가 발효된 영광에는 20cm로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광주 광산구 11.6cm, 나주 8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눈은 오후에 그친 뒤 내일 아침 서해안을 시작으로 다시 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한파도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장성과 화순이 영하 1도, 광주 0도 등 최고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2018-12-28
  • [LTE]광주ㆍ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한파 이어져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7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 사이 최고 15cm 의 눈이 내렸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한파에 쌓인 눈이 얼어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출근길 교통사고나 낙상사고 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 중앙로 - "네 저는 지금 광주 중앙로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어젯밤부터 약한 눈발이 날리다가 지금은 (모두 그친) 상황인데요. (PAN) 다행히 아
    2018-12-28
  • 12/28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28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실제로 연명의료를 중단하거나 유보한 환자가 3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한 환자는 3만 162명으로, 한해 사망자 10명 가운데 1명이 존엄사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망이 임박해 스스로 연명의료계획서를 쓴 환자는 9천 5백여 명이었고, 미처 연명의료 계획을 세우기 전에 의식을 잃어
    2018-12-28
  • '제멋대로'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또 있다
    【 앵커멘트 】 광양시가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관련 절차를 위반해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전남의 다른 지자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문가 위원회는 커녕, 자체 심사도 하지 않고 전환 어린이집을 선정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지자체가 먼저 희망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고,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적격 여부를 심의해야 합니다. // 하지만 이런 규정은 전남 곳곳에서 제대로 지켜
    2018-12-27
  • 겨울철 남녘 '푸른빛'...부추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본격화하고 있는 요즘, 해남에서는 봄내음 가득한 겨울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해남 겨울 부추는 잎이 넓어 향이 좋고 당도도 높아,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가득 푸른 빛이 도는 부추 재배단지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난 부추들이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작황도 좋고 품질도 만족스러워 농민의 표정에도 흐뭇함이 넘칩니다.
    2018-12-27
  • [연말기획]헬기사격ㆍ성폭력 '인정'..5.18 진상규명 속도
    【 앵커멘트 】 연말기획 4번째 순섭니다. 올해는 5.18 진상규명이 한층 속도를 냈습니다. 정부 차원 조사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과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이 확인돼 현직 국방부 장관이 두 차례 머리를 숙였습니다. 헬기사격을 부인하며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전두환 전 대통령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국방부, 5.18 당시 육군 헬기사격 공식 인정 檢,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기소 "5.18 당시 계엄군 성
    2018-12-27
  • 세밑 한파, 밤부터 눈..최대 7cm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추우셨죠? 세밑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무안과 함평,영광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7cm 눈이 내리고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루종일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시린 손을 녹이는 것도 잠시, 매서운 칼바람에 몸은 금세 얼어붙습니다. ▶ 인터뷰 : 박
    2018-12-27
  • 전남 8개 시·군 강풍주의보, 유리창 파손
    한파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목포에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전남 대부분 지역에 초속 10미터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목포와 신안, 영광, 여수 등 전남 8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강한 바람으로 오늘 낮 1시 40분쯤 목포시 명륜동의 한 빌딩 유리창이 파손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는 등 곳곳에서 시설물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2018-12-27
  • '85억 횡령' 골프장 직원, 구속영장 신청
    자신이 일하던 골프장에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지난 4월부터 모두 117차례에 걸쳐 회삿돈 85억 원을 횡령한 뒤 달아난 혐의로 2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횡령한 돈 대부분을 인터넷 스포츠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7
  • 12/27(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서부권 대설주의보..내일까지 7cm 눈)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낮에도 영하 1도 안팎의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무안과 함평 영광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7cm의 눈이 내리고,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2.(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곳곳'부실'.. 심사도 안 해 ) 전남지역 지자체 상당수가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전문가 위원회는커녕 심사조차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ㆍ'남해안 관광' 새해 첫 과제)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을, 전남
    2018-12-27
  •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인가..환경오염 반발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공사 계획을 인가하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양그린에너지가 6천 8백억 원을 들여 황금산단에 짓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우드펠릿을 원료로 사용하는 220메가와트급 발전소로 2022년 준공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지역 환경단체는 목질계 화력발전소는 다량의 미세먼지를 매출한다며 산자부가 특정업체를 위해 공공의 이익을 묵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27
  • 최근 5년간 전남 교권침해 사례 461건 발생
    최근 5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교권침해가 461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5년간 교권침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85건, 2016년 90건 등 모두 461건의 교권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부터 교권침해가 사례가 발생할 경우 직접 관련자를 고발조치하고 학교 업무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교직원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교권보호에 나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27
  • 무안ㆍ함평ㆍ영광 대설주의보..서해안 최고 7cm
    서해안 지역에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 가운데 조금 뒤 6시를 기해 무안과 함평, 영광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눈이 내일 새벽 광주전남 내륙 대부분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1~3cm, 서해안은 최고 7cm이며, 특히 새벽 시간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내일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아침에는 대부분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 분포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도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에 그치겠습니다.
    2018-12-27
  • "국가균형발전 위해 호남-강원 KTX 필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호남과 강원을 연결하는 KTX 노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27) 열린 '강호축 고속철도 연결을 통한 목포발전토론회'에 참석해 과거 국가발전이 경부선을 중심으로 이뤄져 호남과 충북, 강원이 소외됐다며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호남-강원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목포에서 강릉까지 많게는 세차례 환승으로 9시간이 걸리지만 충북 오송에서 봉양간 고속화 철도가 놓이면 3시간만에 갈 수 있습니다.
    2018-12-27
  • 조선대 치매예측,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의 치매 조기 예측 연구 성과가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국민 7천여 명의 투표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선정한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한국인 표준 뇌지도를 활용한 치매 예측기술 의료기기 허가 획득'이 포함됐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한국인 표준 뇌지도 작성과 뇌 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치매 예측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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