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2/26(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양시,국공립 전환 '법*절차 무시'..'의혹')광양시가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자체 기준으로 대상을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85억 횡령' 골프장 직원,"도박에 탕진") 자신이 일하던 골프장에서 85억 원을 횡령해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빼돌린 회사자금은 대부분 인터넷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광주 축구 전용구장 건립 지연..'해 넘겨') 광주시가 올해 말까지 완공을 계획했던 광주 축구 전용구장은 아직까지 착공도 못
    2018-12-26
  • 'AI' 항원 검출, AI 방역 비상
    【 앵커멘트 】 최근 전남과 전북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AI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이동이 잦은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방역당국과 농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AI 거점 소독시설에 가축 운반 차량과 사료차가 쉴새없이 드나 듭니다. 여러 농가를 오가다보니 행여 AI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을까 꼼꼼이 소독을 받습니다. ▶ 인터뷰 : 김진수 / 영암군 거점소독시설 근무자 -
    2018-12-26
  • '85억 횡령' 골프장 직원 "도박으로 탕진"
    【 앵커멘트 】 자신이 일하던 골프장에서 수십억 원을 횡령해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계업무를 담당하며, 자신의 계좌로 회사자금을 빼돌렸는데, 대부분 인터넷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재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27살 박 모 씨가 경찰에 붙잡힌 건 오늘(26일) 오전 11시쯤, 나주의 한 골프장에서 회삿돈을 횡령한 뒤 광주 상무지구의 모텔에 은신해 있던 박 씨는 공중전화를 사용하러 나왔다 잠복해 있던 형사들에게 검거됐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8-12-26
  • 광양시, 국공립 어린이집 전환 '제 멋대로'
    【 앵커멘트 】 광양시가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서 관련 절차를 위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문가 위원회가 아닌, 자체 기준과 내부 심사로만 전환 어린이집을 뽑아 유착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시가 최근 3년 동안 국공립으로 전환한 민간과 가정 어린이집은 모두 10곳입니다. 2020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40%까지 올리겠단 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는 6곳이나 국공립으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전환과정에 법과
    2018-12-26
  • 이용원 주인 살해ㆍ방화 20대 구속
    환불을 거부하는 이용원 주인을 살해한 뒤 불을 지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전 0시부터 0시 50분 사이 광주 두암동의 한 이용원에서 환불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업주 65살 조 모 씨를 살해하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불을 지른 혐의로 28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범행 뒤 신고를 막기 위해 종업원의 휴대전화와 신분증 등을 빼앗으며 협박하고 다치게 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8-12-26
  • 순천시, 전라남도 빅데이터 평가 '최우수'
    순천시가 전라남도 빅데이터 업무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방세 체납 징수와 CCTV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왔습니다. 지방세 체납자를 회수 등급별로 분류해 징수 활동을 펼치고,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CCTV 설치 장소를 선정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2-26
  • 광주 중부서, 첨단 3지구에 들어선다
    가칭 '광주 중부서' 부지가 광주 첨단 3지구 예정부지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북구 첨단 3지구 나노산단 인근 만6천여 제곱미터를 중부서 부지로 확정하고,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매입과 설계용역 등을 순차적으로 착수한다는 계획입니다.
    2018-12-26
  • 순천 등 전남 4개 시·군, 오염원 할당부하량 초과
    전남 4개 시군과 경남 하동군이 환경청의 오염원 할당부하량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에 속한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염총량관리 이행내용을 평가한 결과 순천시와 장성군, 담양군, 강진군 등 전남 4개 시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이 오염원 할당부하량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이들 지자체가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의 할당량을 초과한 것에 대해 오는 2020년 최종평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12-26
  • 골프장에서 수십억 횡령한 직원 이틀만에 검거
    골프장에서 수십억 원을 횡령해 달아난 직원이 이틀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나주의 한 골프장 회계담당으로 일하며 85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2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잠적했던 박 씨는 오늘 오전 광주의 한 편의점에서 붙잡혔으며, 인터넷 스포츠 도박으로 횡령한 금액 대부분을 탕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26
  • 광주 유통·프랜차이즈 60%, 근로기준법 위반
    광주지역 유통과 프랜차이즈 업소 10곳 중 6곳이 기초고용질서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10월부터 두 달 동안 기초고용질서 위반 우려가 높은 광주지역 141개 사업장에 대해 감독한 결과,84개 업체에서 296건의 근로기준법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는 업체가 가장 많았고, 퇴직금 등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업체가 뒤를 이었습니다.
    2018-12-26
  • 함평 고분서 사람 얼굴 모양 토기 출토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에서 사람 얼굴 모양으로 추정되는 토기가 출토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발굴조사 중인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에서 사람의 얼굴 모양으로 추정되는 토기가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물식륜이라고 부르는 이 토기는 그동안 일본에서 주로 출토돼온 형태로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12-26
  • 여수 소리도 앞 해상서 어선-바지선 충돌..4명 경상
    여수 해상에서 어선과 바지선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75톤급 어선과 8천 톤급 바지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47살 최 모 씨 등 선원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6
  • 여수 소리도 앞 해상 어선-바지선 충돌 4명 경상
    여수 해상에서 어선과 바지선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해상에서 75톤급 어선과 8천 톤급 바지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47살 최 모 씨 등 선원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6
  • 국토청,낭만포차 거북선대교 아래 사용 불가
    여수시가 낭만포차의 이전 장소로 거북선대교 아래 부지를 고려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토관리청이 사용 불가 입장을 밝혀 난항이 예상됩니다. 여수시는 낭만포차 이전 장소인 거북선대교 아래 공간 사용을 놓고 관리기관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당초 구두약속과는 달리 난색을 보였다며 내년 1월까지 협의가 안 될 경우 다른 장소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뒤 대표적 관광지로 부상한 낭만포차는 쓰레기와 소음, 교통체증 등의 문제로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2018-12-26
  • 인형뽑기방 노려 천만 원 훔친 10대 검거
    광주와 전남 일대를 돌며 인형뽑기 지폐교환기를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5시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지폐교환기 잠금장치를 뜯어낸 뒤 현금 150여만 원을 훔치는 등 광주와 전남 일대를 돌며 20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군은 인형뽑기방이 무인으로 운영이 된다는 점을 노려 심야 시간에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