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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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단식 녹차밭' 농업유산으로 지정..녹차시장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제주도나 경남 하동의 평지 차밭과 달리, 계단식 차밭으로 유명한 보성 녹차밭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커피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보성 녹차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녹차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굽이 굽이 펼쳐진 녹차밭은 미국 cnn의 '세계 놀라운 풍경 30선'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국내 유일의 계단식 차밭인 보성 녹차밭이 국가중요
    2018-12-25
  • '계단식 녹차밭' 농업유산으로 지정..녹차시장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제주도나 경남 하동의 평지 차밭과 달리, 계단식 차밭으로 유명한 보성 녹차밭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커피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보성 녹차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녹차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굽이 굽이 펼쳐진 녹차밭은 미국 cnn의 '세계 놀라운 풍경 30선'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국내 유일의 계단식 차밭인 보성 녹차밭이 국가중요
    2018-12-25
  • 무허가 묘지로 신음하는 산림, 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해 산림을 훼손하는 경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만 37헥타르가 훼손됐지만, 사실상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군 일로읍의 한 야산입니다. 이 곳 저 곳에서 잘려나간 나무 밑둥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한 현장입니다. 400여 제곱미터의 면적에서 베어낸 나무들이 근처에 나뒹굴고 있고, 일부 나무들은 뿌리를 드러낸 채 그대로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
    2018-12-25
  • 무허가 묘지로 신음하는 산림, 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해 산림을 훼손하는 경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만 37헥타르가 훼손됐지만, 사실상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무안군 일로읍의 한 야산입니다. 이 곳 저 곳에서 잘려나간 나무 밑둥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불법으로 묘지를 조성한 현장입니다. 400여 제곱미터의 면적에서 베어낸 나무들이 근처에 나뒹굴고 있고, 일부 나무들은 뿌리를 드러낸 채 그대로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
    2018-12-25
  • "이웃에게 사랑을"..아기 예수 뜻 기리는 성탄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성탄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의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눴던 아기 예수의 뜻을 생각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 노엘 노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성당 가득 울려퍼지고, 세계 각국에서 온 신도들은 저마다의 언어로 크리스마스를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으
    2018-12-25
  • "공익제보자 신원 유출돼 협박당해" 경찰 수사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교직원이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교직원 29살 김모씨가 같은 학교 교사 이 모씨의 협박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3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의 남편은 숨진 김씨가 국민신문고에 자신의 비위 행위를 올린 사실을 알게 된 이씨가 지속적인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25
  • "공익제보자 신원 유출돼 협박당해" 경찰 수사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교직원이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교직원 29살 김모씨가 같은 학교 교사 이 모씨의 협박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3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의 남편은 숨진 김씨가 국민신문고에 자신의 비위 행위를 올린 사실을 알게 된 이씨가 지속적인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25
  • "공익제보자 신원 유출돼 협박당해" 경찰 수사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교직원이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교직원 29살 김모씨가 같은 학교 교사 이 모씨의 협박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3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의 남편은 숨진 김씨가 국민신문고에 자신의 비위 행위를 올린 사실을 알게 된 이씨가 지속적인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25
  • 전남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115억원 횡령..경찰 수사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100억 원대 횡령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는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30살 김모씨가 115억원을 횡령한 뒤 행방을 감췄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 측은 김 씨가 지난 4월부터 골프장 수입금을 여러 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빼돌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18-12-25
  • 전남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115억원 횡령..경찰 수사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100억 원대 횡령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는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30살 김모씨가 115억원을 횡령한 뒤 행방을 감췄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 측은 김 씨가 지난 4월부터 골프장 수입금을 여러 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빼돌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18-12-25
  • 전남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115억원 횡령..경찰 수사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100억 원대 횡령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는 모 골프장 회계담당자 30살 김모씨가 115억원을 횡령한 뒤 행방을 감췄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 측은 김 씨가 지난 4월부터 골프장 수입금을 여러 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빼돌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18-12-25
  • 화물차가 80대 노인 치어 숨지게 한 뒤 뺑소니
    화물차가 8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4일) 아침 6시 40분쯤 광주 오치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이 모 씨가 1톤 화물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친 뒤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12-25
  • <12/25(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성탄절인 오늘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춥겠고,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성탄절과 함께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영하 4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춥겠는데요. 이른 아침 집을 나선다면 목도리와 함께 든든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목포는 영하 2도, 여수는 0도에서
    2018-12-25
  • [날씨] '한파 주춤' 눈 소식·미세먼지 없어
    【 앵커멘트 】 남> 성탄절인 오늘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춥겠고,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성탄절과 함께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영하 4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춥겠는데요. 이른 아침 집을 나선다면 목도리와 함께 든든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목포는 영하 2도, 여수는 0도에서
    2018-12-25
  • <12/2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노학 광주 구세군 사관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2월 25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 여중생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신경 정신계 이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타미플루의 부작용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식약처에 접수된 타미플루 부작용 신고 건수는 2012년 55건에서 2016년 257건으로 크게 증가했고, 올해는 지난 9월까지 206건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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