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지하 이용원 화재, 1명 사망..타살정황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지하 이용원에서 불이 나 가게 주인인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목졸림 흔적 등이 발견됨에 따라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하에서 시작된 화재 연기가 건물 전체로 퍼지고, 소방관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광주시 두암동의 한 건물 지하 이용원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한 시쯤. ▶ 싱크 : 소방관계자 - "화재쪽 하고 국과수라든지 유관기관하고 합동으로
    2018-12-23
  • 정원 10% 감소 구조조정 대학, 고민 ↑
    【 앵커멘트 】 지난 8월 교육부의 대학 평가에서 광주·전남 8개 대학이 구조조정 대상인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됐는데요. 이들 대학들을 대상으로 정부가 다시 재정 지원 평가 사업에 나설 예정이어서, 각 대학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4년제 대학교. 올해 교육부의 대학역량진단평가에서 합격 기준 미달로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돼 당장 내년부터 정원 10%를 줄여야 합니다. (CG1) 사실상 구조조정 대상인 '역량강화대학'은 광주·전남에서
    2018-12-23
  • 장애인 치어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 검거
    휠체어에 탄 장애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6시 반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도로에서 전동 휠체어를 타고 가던 70대 장애 여성을 자신이 몰던 1톤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66살 장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3
  • 장애인 치어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 검거
    휠체어에 탄 장애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6시 반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도로에서 전동 휠체어를 타고 가던 70대 장애 여성을 자신이 몰던 1톤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66살 장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3
  • 화순전남대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4천 회 돌파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최단기간에 감마나이프 수술 4천회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뇌종양 전문클리닉을 열고 감마나이프 수술을 시작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 17일 70대 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4천 번째 감마나이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이용해 머리 안의 질병을 치료하는 뇌수술 방식으로 수술 통증이 없으며 입원기간이 하루~ 이틀 정도에 불과합니다.
    2018-12-23
  • 화순전남대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4천 회 돌파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최단기간에 감마나이프 수술 4천회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뇌종양 전문클리닉을 열고 감마나이프 수술을 시작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 17일 70대 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4천 번째 감마나이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이용해 머리 안의 질병을 치료하는 뇌수술 방식으로 수술 통증이 없으며 입원기간이 하루~ 이틀 정도에 불과합니다.
    2018-12-23
  •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 728명 모집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신규 입사생 728명을 모집합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서울 동작구에 있는 제1 남도학숙 424명과 은평구의 제2 남도학숙 304명을 모집하는데, 내년 1월 14일부터 5일간 광주시청 민원실과 주민등록지 시·군청 담당 실과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자격은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광주나 전남인 사람으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소재 대학이나 대학원 신입생과 재학생입니다.
    2018-12-23
  •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 728명 모집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신규 입사생 728명을 모집합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서울 동작구에 있는 제1 남도학숙 424명과 은평구의 제2 남도학숙 304명을 모집하는데, 내년 1월 14일부터 5일간 광주시청 민원실과 주민등록지 시·군청 담당 실과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자격은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광주나 전남인 사람으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소재 대학이나 대학원 신입생과 재학생입니다.
    2018-12-23
  • 서해상 불법 어획 중국 어선 4척 나포
    서해 앞바다에서 어획량을 속여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이 적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신안군 홍도 북서쪽 80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 조업중이던 중국 국적 어선 4척을 나포했습니다. 우리 측 배타적경계수역에서 조업을 해온 이들 어선은 어획량을 거짓으로 신고해 정해진 양보다 많이 적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3
  • 서해상 불법 어획 중국 어선 4척 나포
    서해 앞바다에서 어획량을 속여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이 적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신안군 홍도 북서쪽 80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 조업중이던 중국 국적 어선 4척을 나포했습니다. 우리 측 배타적경계수역에서 조업을 해온 이들 어선은 어획량을 거짓으로 신고해 정해진 양보다 많이 적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23
  • 장애인 치어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 검거
    휠체어에 탄 장애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어제(22일) 저녁 6시 반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도로에서 전동 휠체어를 타고 가던 70대 장애 여성을 자신이 몰던 1톤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66살 장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3
  •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 구제역 정밀진단기관 지정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검역본부까지 보냈는데, 앞으로는 자체 검사가 가능해져 구제역 초동 방역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부터 3억3천만원을 들여 바이러스 외부 유출 없이 검사가 가능한 실험실과 검사 장비 등을 보강했습니다.
    2018-12-23
  •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 구제역 정밀진단기관 지정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시료를 검역본부까지 보냈는데, 앞으로는 자체 검사가 가능해져 구제역 초동 방역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부터 3억3천만원을 들여 바이러스 외부 유출 없이 검사가 가능한 실험실과 검사 장비 등을 보강했습니다.
    2018-12-23
  • 피해자 찾아가 보복 협박한 30대 항소심도 실형
    피해자를 찾아가 욕설을 하고 위협한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1월 81살 A씨가 운영하던 숙박업소에서 퇴거에 불응하고 협박한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자 A를 찾아가 수차례 협박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39살 김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보복을 위해 3차례나 피해자를 협박하는 등 위험성이 매우 크고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8-12-23
  • 피해자 찾아가 보복 협박한 30대 항소심도 실형
    피해자를 찾아가 욕설을 하고 위협한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1월 81살 A씨가 운영하던 숙박업소에서 퇴거에 불응하고 협박한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자 A를 찾아가 수차례 협박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39살 김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보복을 위해 3차례나 피해자를 협박하는 등 위험성이 매우 크고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8-12-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