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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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해경 배세훈 경장, 영웅 해양경찰 선정
    여수해양경찰서 수사과 배세훈 경장이 올해의 영웅 해양경찰에 선정됐습니다. 배 경장은 어업용 면세유 불법 유통 주유업자 등 올해 58명을 검거해 구속하는 등 뛰어난 수사 공로를 인정받아 영웅 해경에 선정됐습니다. 배 경장은 시상식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12-21
  • 목포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시민공청회 열려
    목포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을 위한 지방채 발행 시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목포시는 대양산단의 미분양 용지 매입 비용인 1890억 원 가운데 1300억 원을 지방채 발행으로 갚는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12년 2900여 억 원을 들여 조성된 목포 대양산단의 분양률이 51%에 그쳐 내년 4월까지 미분양 용지 매입 비용 1870억 원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2018-12-21
  • 재판받던 60대 음독 시도..'생명 지장 없어'
    재판을 받던 6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지법의 한 법정에서 재판을 받던 피고인 61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옷 주머니에서 제초제병을 꺼내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는 법정에서 질병으로 인해 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8-12-21
  • "억울하다" 성폭행 피고인 법정서 음독, 생명 지장 없어
    재판을 받던 6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1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지법의 한 법정에서 재판을 받던 피고인 61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옷 주머니에서 제초제병을 꺼내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는 법정에서 질병으로 인해 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8-12-21
  • 지난해 전남 1인당 진료비 전국 평균보다 33% 많아
    전남의 1인당 진료비가 전국 평균보다 30%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보건의료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1인당 진료비는 210만 9천 원으로 전국 평균인 158만 6천 원보다 33% 많았고, 광주도 168만 2천 원으로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전남의 경우 지난해 60세 이상 진료비가 2조 3천504억 원을 기록해 전체 진료비의 61.2%를 차지했습니다.
    2018-12-21
  • '문학인 축제' 2018 백호임제문학상 시상식 열려
    조선시대 명문장가인 임제 선생의 작품세계와 시대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백호임제문학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나주시는 오늘(21일) 백호문학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시집 '다섯 손가락이 남습니다'의 저자 신덕룡 씨에 백호임제문학상 시 작품 본상을, 장편소설 '호랑가시 나무언덕'을 출품한 신예빈 작가에 나주문학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동안 지역출신 문학인만을 대상으로 해 오던 백호임제문학상은 올해 주관처가 나주시로 바뀌면서 전국 문학인들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2018-12-21
  •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 지른 지적장애인 붙잡혀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을 지른 2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1시쯤 치평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1층까지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8세대의 우유 주머니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화 나는 일이 있어서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2-21
  • 아파트 우유 주머니에 잇따라 불 지른 20대
    아파트 현관에 잇따라 불을 지른 2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1시쯤 치평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1층까지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8세대의 우유 주머니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화 나는 일이 있어서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12-21
  • 전남 일-생활 균형 전국 15위..광주도 하위권
    광주전남의 일과 생활 균형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지역별 일과 생활 균형 지수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100점 만점에 35.2점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5번째에 머물렀습니다. 광주도 36.1점으로 인천과 함께 전국 13위에 그쳤습니다.
    2018-12-21
  • 전남 일-생활 균형 전국 15위..광주도 하위권
    광주전남의 일과 생활 균형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지역별 일과 생활 균형 지수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100점 만점에 35.2점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5번째에 머물렀습니다. 광주도 36.1점으로 인천과 함께 전국 13위에 그쳤습니다.
    2018-12-21
  • 영광 불갑산, 전남 7번째 도립공원 지정·고시
    영광 불갑산이 7번째 전남 도립공원이 됩니다. 전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불갑산 도립공원 신규 지정안' 심의에서 참석 위원 9명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며, 다음달 도립공원으로 고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조계산과 두륜산, 천관산 등 6개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습니다.
    2018-12-21
  • 영광 불갑산, 다음달 전남 7번째 도립공원 지정ㆍ고시
    영광 불갑산이 7번째 전남 도립공원이 됩니다. 전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불갑산 도립공원 신규 지정안' 심의에서 참석 위원 9명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며, 다음달 도립공원으로 고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조계산과 두륜산, 천관산 등 6개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습니다.
    2018-12-21
  • 경찰, 스쿨미투 광주 고교 교사 5명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스쿨미투가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명을, 폭언 등 정서학대를 한 혐의로 교사 4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이르면 오는 2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함께 입건된 11명은 불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SNS 계정을 만들어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교육청은 학생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사 16명을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2018-12-21
  • 스쿨미투 광주 고교 교사,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스쿨미투가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명을, 폭언 등 정서학대를 한 혐의로 교사 4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이르면 오는 2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함께 입건된 11명은 불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SNS 계정을 만들어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교육청은 학생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사 16명을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2018-12-21
  • 고흥 영남면 주민들, 여수 적금도에 김치 전달
    고흥 영남면 주민들이 연륙교 명칭을 놓고 갈등을 빚었던 여수 적금도 주민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습니다. 고흥 영남면 이장단과 부녀회는 여수와 고흥을 잇는 팔영대교 명칭을 두고 극심한 갈등을 빚던 여수 적금도 주민들에게 직접 수확해 김장한 김치 천여 포기를 건넸습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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