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해안을 국제적 관광 거점이자 광역경제 벨트로 만들기 위해 영호남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전남과 부산, 경남 시도지사는 한목소리로, 남해안 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오거돈 부산시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남해안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남해안 상생발전의 핵심은 크게 5가지입니다. 영호남 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전선 고속화 사업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이 최우선 과젭니다
【 앵커멘트 】 급격하게 변하는 날씨와 우리의 대응을 점검해보는 기후변화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미세먼지를 살펴봅니다. 해마다 미세먼지 특보 횟수가 늘고 있고, 그 농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의 원인과 인체 유해성과 같은 정보 제공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녀야 하니까" "숨 쉬기가 불안해요"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 ---------- 지난달 28일, 광주의 하늘입니다.
【 앵커멘트 】 급격하게 변하는 날씨와 우리의 대응을 점검해보는 기후변화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미세먼지를 살펴봅니다. 해마다 미세먼지 특보 횟수가 늘고 있고, 그 농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의 원인과 인체 유해성과 같은 정보 제공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녀야 하니까" "숨 쉬기가 불안해요"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 ---------- 지난달 28일, 광주의 하늘입니다.
【 앵커멘트 】 급격하게 변하는 날씨와 우리의 대응을 점검해보는 기후변화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미세먼지를 살펴봅니다. 해마다 미세먼지 특보 횟수가 늘고 있고, 그 농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의 원인과 인체 유해성과 같은 정보 제공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녀야 하니까" "숨 쉬기가 불안해요"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 ---------- 지난달 28일, 광주의 하늘입니다.
【 앵커멘트 】 택시 업계가 카카오의 카풀 사업 진출에 반대하며 오늘 새벽부터 운행을 멈췄습니다. 택시가 눈에 띄게 줄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송년회 등 모임이 많은 시기여서 오늘 밤에도 혼란이 예상됩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좀처럼 보이지 않는 택시를 기다리며 발만 동동 구릅니다. ▶ 인터뷰 : 이화자 / 전라북도 고창군 - "불편하죠. 시골에서 왔는데 어디서 버스를 타고 가야할지도 모르구요 " 20분이 지나서야 겨우 택시 한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미세먼지ㆍ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정체현상으로 광주와 목포, 나주, 해남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내일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앵커멘트 】 어제 전국 택시 동맹 휴업으로 광주ㆍ전남에서도 상당수 택시가 운행을 하지 않으면서 불편을 겪은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오늘 새벽 운행은 재개됐지만, 카풀 논란에 대한 뾰족한 대책이 나오지 않아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4시간 동맹휴업에 들어갔던 광주 전남 택시들이 오늘 새벽 4시부터 운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법인택시 6천여 대 전체가 카풀 서비스 반대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멈춰섰고, 광주의 경우 개인택시 90%도 휴업에 동참
순천시 민원실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와 세무서, 교육청 민원실을 평가해 매년 10곳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순천시 민원실은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금융복지와 지방세 등 요일별 전문가 상담 코너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새 용역업체에 고용 승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곡성 공장의 청소미화업무를 담당하는 용역업체가 바뀌면서 기존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승계하지 않고 신규로 채용해 임금을 낮추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새로 바뀐 용역업체가 노조와의 대화마저 거부한 채 자신들의 주장만 하고 있다며 이는 집단해고와 같다고 반발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의 희망찬 출발을 알리는 '제야의 북소리'가 나주 정수루에서 울려퍼집니다. 나주시는 오는 31일 밤 10시부터 나주 정수루 일대에서 '새해맞이 제야의 북 두드림 행사'를 열고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과 '북 타고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수루 제야행사는 고병원성 AI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소를 돌며 선거사무원과 인사를 나눴던 순천시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6.13 지방선거 당일 10여 곳의 투표소를 돌며 인사를 나눈 혐의로 기소된 순천시의원 A씨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쟁 후보에게 투표소를 찾지 말자고 제안하고도 투표소를 방문하고, 격려차 방문이라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소를 돌며 선거사무원과 인사를 나눴던 순천시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6.13 지방선거 당일 10여 곳의 투표소를 돌며 인사를 나눈 혐의로 기소된 순천시의원 A씨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쟁 후보에게 투표소를 찾지 말자고 제안하고도 투표소를 방문하고, 격려차 방문이라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