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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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 40년 간 컨베이어 사고로 4명 사망
    여수산단에서도 지난 40년 동안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컨베이어 벨트 사고로 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역사달력-오늘 여수'는 1990년부터 올해까지 여수산단에서 3건의 컨베이어 벨트 끼임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졌다고 기록했고 민주노총은 추가로 지난 2003년 같은 사고로 1명이 숨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지 않으면 이런 사고는 반복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8-12-18
  • '카풀 반발' 광주 택시 종사자들 민주당 항의방문
    광주지역 택시 종사자들이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항의방문 했습니다. 광주지역 택시 회사와 기사들로 구성된 '자가용 불법영업행위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는 카풀 정책은 자가용 불법 영업을 조장하는 눈속임 정책이라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조 1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항이 삭제되지 않으면 오는 20일 서울 에서 열리는 집회에 대거 참여해 정부와 민주당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018-12-18
  • 전남 e-모빌리티 사업에 정부 예산 1천억 원 반영
    전남 e-모빌리티 신규사업에 정부 예산 1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초소형 전기차 산업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에 480억 원, 중소중견기업 전기자동차 개방형 공동플랫폼 구축에 340억 원,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240억 등 전남 e모빌리티 사업에 1060억 원의 정부 예산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단에 779억 원을 투자해 e모빌리티 신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12-18
  • 동거남과 다투다 흉기 휘두른 40대 경찰 붙잡혀
    홧김에 동거남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8일) 새벽 4시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50살 박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여인은 동거남과 다투다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18
  • 전라남도의회, 2019 희망나눔캠페인 동참
    전라남도의회가 2019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이용재 전라남도의장과 도의원 20여 명은 어제(18) 전라남도의회에서 열린 희망지킴이 기부릴레이 선포식에 참석해 기부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2019 희망나눔캠페인의 올해 목표액은 97억 6천4백만 원입니다.
    2018-12-18
  •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 당했다" 거짓 신고 30대 집행유예
    음주운전 사고로 피해를 입은 것처럼 거짓으로 신고한 3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자신의 차가 음주운전자 차량으로 인해 사고를 당한 것처럼 속여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음주운전자 24살 이 모 씨에게도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97% 상태로 운전하던 이 씨가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목격한 뒤 자신의 차도 사고를 당했다고 거짓 진술해 합의금
    2018-12-18
  • 농민단체 "쌀 80kg 목표가격 24만 원 외면하는 더민주 규탄"
    농민단체가 쌀값 보장을 요구하는 기초 의회의 활동을 더불어민주당이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농민회는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광산구 의회가 쌀 80kg의 가격을 24만 원으로 보장해야한다고 정부에 건의하려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구의원들에게 철회 문자를 보내는 등 기초의회 활동을 방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농민의 생계유지를 고려하지 않은 채 쌀 목표가격을 내놓았다며 쌀 80kg당 24만 원을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8-12-18
  • 박상균 골드클래스대표, 이동목욕차량 기증
    보성지역 출신 사업가가 보성군에 이동목욕차량을 기증했습니다. 박상균 골드클래스 대표는 보성군행복노인전문요양원에 최신식 전동화 시스템을 장착한 5천만 원 상당의 이동목욕차량 1대를 전달했습니다. .
    2018-12-18
  • '로힝야 학살 방관' 아웅산 수지, 광주인권상 박탈
    로힝야족 학살을 방관해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아웅산 수지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로힝야족에 대한 박해와 인권유린을 방관하는 아웅산 수지의 태도는 광주인권상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2004년 수지에게 수여한 광주인권상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2013년 아웅산 수지에게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던 광주시도 최근 의견 수렴 결과 명예시민증 취소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광주시의 입장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8
  • '타락한 영웅' 아웅산 수지, 광주인권상 박탈
    로힝야족 학살을 방관해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아웅산 수지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로힝야족에 대한 박해와 인권유린을 방관하는 아웅산 수지의 태도는 광주인권상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2004년 수지에게 수여한 광주인권상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2013년 아웅산 수지에게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던 광주시도 최근 의견 수렴 결과 명예시민증 취소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광주시의 입장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8
  • '로힝야 학살 방관' 아웅산 수지, 광주인권상 박탈
    로힝야족 학살을 방관해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아웅산 수지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로힝야족에 대한 박해와 인권유린을 방관하는 아웅산 수지의 태도는 광주인권상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2004년 수지에게 수여한 광주인권상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2013년 아웅산 수지에게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던 광주시도 최근 의견 수렴 결과 명예시민증 취소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광주시의 입장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8
  • 수도권 조폭들 때린 광주 조폭 5명 붙잡혀
    광주에 온 수도권 조직폭력배를 폭행한 광주 조폭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수도권 폭력조직의 보복 원정을 일으킨 지난달 23일 폭행사건과 관련해 광주 조직폭력배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3살 최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붙잡힌 수도권과 광주 조폭은 모두 27명으로 이 가운데 23명이 구속됐으며, 경찰은 특별수사팀을 통해 나머지 관련자들도 검거할 예정입니다.
    2018-12-18
  • 수도권 조폭들 때린 광주 조폭 5명 붙잡혀
    광주에 온 수도권 조직폭력배를 폭행한 광주 조폭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수도권 폭력조직의 보복 원정을 일으킨 지난달 23일 폭행사건과 관련해 광주 조직폭력배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3살 최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붙잡힌 수도권과 광주 조폭은 모두 27명으로 이 가운데 23명이 구속됐으며, 경찰은 특별수사팀을 통해 나머지 관련자들도 검거할 예정입니다.
    2018-12-18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감사 결과 공개..78% 적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15년 이후 초·중·고교 235곳를 감사한 결과, 78%인 183곳에서 지적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분야별로는 예산회계 194건, 인사복무 194건, 시설·공사 36건, 학생부 기재·관리 16건, 학생평가 12건, 학교법인 6건 순입니다. 한 사립여고는 시설·공사 관련 비리가 적발돼 6억 2천여 만 원을 회수 조치했고, 또 다른 사립고도 2017년에 시설·공사 관련 부정적 예산집행으로 230만 원을 회수토록 했습니다.
    2018-12-18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감사 결과 공개..78% 적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15년 이후 초·중·고교 235곳를 감사한 결과, 78%인 183곳에서 지적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분야별로는 예산회계 194건, 인사복무 194건, 시설·공사 36건, 학생부 기재·관리 16건, 학생평가 12건, 학교법인 6건 순입니다. 한 사립여고는 시설·공사 관련 비리가 적발돼 6억 2천여 만 원을 회수 조치했고, 또 다른 사립고도 2017년에 시설·공사 관련 부정적 예산집행으로 230만 원을 회수토록 했습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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