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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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9 12/14(금)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명랑시대 외식청년창업 협동조합 임직원 여러분이 3백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나주시 이창동 17통 김병남 씨를 포함한 주민들이 15만 원 화순군 청풍면 신리2구 주민들이 22만 원 청풍면 세청1구 주민들이 38만 원 어리 주민들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2-13
  • 희망2019 12/14(금)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이창동 17통 김병남 씨를 포함한 주민들이 15만 원 화순군 청풍면 신리2구 주민들이 22만 원 청풍면 세청1구 주민들이 38만 원 어리 주민들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13
  • 희망2019 12/13(목)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명랑시대 외식청년창업 협동조합 임직원 여러분이 3백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13
  • 광주지방변호사회 2018년 우수법관 선정
    광주지방변호사회가 2018년도 우수법관 7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법관평가를 진행한 결과 광주지법 강동혁, 김지후, 류종명, 박남준, 임주혁 판사와 순천지원 최두호 판사, 장흥지원 최현정 판사 등 7명이 우수법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변호사회는 이들 판사들이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 진행과 사건 쟁점 파악, 소송 당사자들의 의 견 경청 등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하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3
  • 어머니 숨지게 한 20대 아들, 징역 7년 선고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9월 여수시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병든 어머니를 간호하며 직장생활을 하던 피고인이 약을 과다 복용해 이상 증세를 보인 어머니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8-12-13
  • 전두환 5.18 희생자 명예훼손 재판 내년 1월 광주서 열려
    전두환 전 대통령의 5.18 희생자 명예 훼손 사건 재판이 내년 1월 광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지법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 대한 재판을 내년 1월 7일 형사8단독 심리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 5월 불구속기소가 됐지만 재판부 이송 신청과 관할 이전 신청을 잇따라 하면서 7개월 넘게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2018-12-13
  • 전두환 5.18 희생자 명예훼손 재판 내년 1월 광주서 열려
    전두환 전 대통령의 5.18 희생자 명예 훼손 사건 재판이 내년 1월 광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지법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 대한 재판을 내년 1월 7일 형사8단독 심리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 5월 불구속기소가 됐지만 재판부 이송 신청과 관할 이전 신청을 잇따라 하면서 7개월 넘게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2018-12-13
  • 세 자녀 숨지게 한 20대 母 항소심도 징역 20년
    자신의 집에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23살 정 모 씨에 대해 아이들이 고귀한 생명을 빼앗기고 사망에 이르는 과정에서 끔찍한 공포와 고통을 느꼈을 것이라면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북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4살과 2살, 15개월 딸 등 세 자녀가 자고있던 방에 불을 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2-13
  • <12/13(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13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2,718만 4,000명으로 지난해 11월 대비 16만 5,000명이 증가했는데요. 정부는 '깜짝 반등'에 대해 서비스업과 건설업에서 고용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실업률 또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한 3.2%로, 11월을 기준으로
    2018-12-13
  • <12/13(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고, 동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출근길이 제법 춥겠습니다. 아직 밖으로 나오지 않으셨다면 옷차림을 한 번 더 신경 쓰는 게 좋겠는데요.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곡성이 영하 5도, 보성은 영하 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어제 아침보다 공기는 더 차갑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도 영하 2도까지 떨어졌고, 목포는
    2018-12-13
  • [날씨] 강추위 계속..오후 한때 눈
    오늘도 출근길이 제법 춥겠습니다. 아직 밖으로 나오지 않으셨다면 옷차림을 한 번 더 신경 쓰는 게 좋겠는데요.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곡성이 영하 5도, 보성은 영하 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어제 아침보다 공기는 더 차갑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도 영하 2도까지 떨어졌고, 목포는 1도, 여수는 0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서 대부분 지역이 7도가 예상되지만, 찬바람이 강해서 종일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오늘 곡성과 구례에서는 오후
    2018-12-13
  • "한파에 찬물 샤워"..온수 끊긴 조선대 기숙사
    【 앵커멘트 】 학생 천여 명이 살고 있는 광주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일주일 넘게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파 속에 학생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교 측은 장기적인 대책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천 백여명이 살고 있는 조선대학교 기숙삽니다. 일주일 전부터 단체 샤워장과 세면장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물을 많이 쓰는 아침이나 저녁에는 아예 찬물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하권 추위 속에 찬물로 씻을
    2018-12-12
  • "한파에 찬물 샤워".. 온수 끊긴 조선대 기숙사
    【 앵커멘트 】 학생 천여 명이 살고 있는 광주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일주일 넘게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파 속에 학생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교 측은 장기적인 대책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천 백여명이 살고 있는 조선대학교 기숙삽니다. 일주일 전부터 단체 샤워장과 세면장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물을 많이 쓰는 아침이나 저녁에는 아예 찬물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하권 추위 속에 찬물로 씻을
    2018-12-12
  • "한파에 찬물 샤워"..온수 끊긴 조선대 기숙사
    【 앵커멘트 】 학생 천여 명이 살고 있는 광주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일주일 넘게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파 속에 학생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교 측은 장기적인 대책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천 백여명이 살고 있는 조선대학교 기숙삽니다. 일주일 전부터 단체 샤워장과 세면장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물을 많이 쓰는 아침이나 저녁에는 아예 찬물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하권 추위 속에 찬물로 씻을
    2018-12-12
  • 윤장현 전 시장 곧 기소..치열한 법정 공방 예상
    【 앵커멘트 】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과 관련해 2차례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곧 재판에 넘겨집니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신문 조서에 날인까지 거부할 정도로 공천 대가성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어. 앞으로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3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어제 새벽 검찰 청사를 나선 윤장현 전 광주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검찰이 의도적이고 일방적인 수사를 펼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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