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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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6
  • 12/6(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원점'.. 현대차 거부)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현대차와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거부로 협상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2.(불수능 성적표 수험생 전달.. 희비 교차)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 마련이 중요합니다. 3.(고3 수험생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
    2018-12-05
  • 경찰, 50대 출장마사지사 살해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청테이프로 감은 2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사 57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김 여인의 목을 조른 정 씨는 김 여인이 다시 깨어날까봐 청테이프로 얼굴과 손목 등을 감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05
  • 경찰, 50대 출장마사지사 살해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청테이프로 감은 2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사 57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김 여인의 목을 조른 정 씨는 김 여인이 다시 깨어날까봐 청테이프로 얼굴과 손목 등을 감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05
  • 근로정신대 피해자 "미쓰비시, 사죄하고 배상해야"
    최근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가 확정된 피해자들이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어제(5일) 광주가톨릭대 평생교육원에서 시민보고대회를 열고, 최근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판결을 받은 근로정신대 1차 소송을 비롯한 손해배상 소송들의 진행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한일협정에도 개인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미쓰비시를 비판하며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2018-12-05
  • 날씨 뚝..당분간 추위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계속되겠고, 금요일에는 첫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출근길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도 자꾸 몸을 움츠립니다. 옷깃을 세우고 목도리와 마스크로 중무장을 했지만 파고드는 칼바람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정준성 / 광주시 유촌동 - "어제에 비해 추워져 가지고 옷을 많이 껴입을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추워진 것 같아요."
    2018-12-05
  • 5.18 행사 전국화 위해 타 지역과 연대 강화해야
    5.18 운동의 전국화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의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38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사업계획 전국화 세미나'를 열고, 5.18민주화운동을 전국화하기 위해서는 5.18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치를 전국 조직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의 5.18 기념 사업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과 다른 지역의 민주화 운동과 5.18을 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05
  • 5.18 행사 전국화 위해 타 지역과 연대 강화해야
    5.18 운동의 전국화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의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38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사업계획 전국화 세미나'를 열고, 5.18민주화운동을 전국화하기 위해서는 5.18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치를 전국 조직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의 5.18 기념 사업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과 다른 지역의 민주화 운동과 5.18을 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05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돼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5
  • 수능 성적표 배부.."치밀한 전략 마련해야"
    【 앵커멘트 】 오늘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만이 남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능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성적표를 펼칩니다. 교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엇갈립니다. ▶ 인터뷰 : 정은서 / 문정여고 3학년 - "영어랑 사탐이 생각했던 등급보다 한 등급씩 높게 나와서 맞추지 못 할 것 같았던 최저도 맞추고 그래서 좀 행복해요." ▶ 인
    2018-12-05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5
  • 남중권발전협의회,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 건의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의회는 영호남 9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에서 13차 회의를 갖고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와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등 10개 현안 사업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의회는 남해안 발전과 영호남 교류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된 단체로 여수와 진주 등 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12-05
  • 진료비 예탁금 횡령 혐의 전대병원 간부 기소의견 송치
    병원 진료비 예탁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병원의 진료비 예탁금 일부를 환자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횡령한 혐의 등으로 전남대병원 입원비 관리 부서 간부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해당 간부가 병원의 환자등록번호를 부정 사용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2-05
  • 고흥 출신 박치기왕 김일, 스포츠 영웅 선정
    고흥 출신의 박치기왕 고 김일 선수가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 지지도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프로레슬링 고 김일 선수와 양궁 김진호 선수를 올해의 스포츠 영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금산면 출신인 고 김일 선수는 60~70년대 프로레슬링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한 스포츠 영웅입니다.
    2018-12-05
  • 모텔서 살해 당한 50대 여성 부검..목 졸려 숨져
    지난 3일 모텔에서 숨진 50대 여성은 목이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57살 김 모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경부 압박 등의 흔적이 나타나 목이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27살 정 모 씨에 대해 범행 동기 등을 추가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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