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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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고했지만..가해 지목 교사와 2주간 함께 생활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kbc의 보도가 나가자 교육청이 부랴부랴 어제(4일),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과 학생들의 분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피해 학생이 처음 교육청에 신고하고도 2주 동안이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지내왔던 겁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어제(4일) 이른바 '스쿨미투'가 일어난 중학교에 가해교사로 지목된 4명을 통보했습니다. 학생들과 분리
    2018-12-04
  • 2019년 황금돼지의 해 맞아 연하우표 발행
    60년 만의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연하 우표가 발행됐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재물과 행운, 풍요의 상징인 황금 아기돼지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해년의 '기'는 흙의 기운을 담아 노란색, 황금색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018-12-04
  • 2019년 황금돼지의 해 맞아 연하우표 발행
    60년 만의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연하 우표가 발행됐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재물과 행운, 풍요의 상징인 황금 아기돼지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해년의 '기'는 흙의 기운을 담아 노란색, 황금색을 띠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018-12-04
  • 완도 해상서 어선 실종..해경 수색
    조업에 나선 어선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4) 오후 3시쯤 완도군 여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76살 김 모 씨의 1.89톤급 어선이 연락 두절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 함정 7척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어선에는 김씨 혼자 타고 있던 걸로 알려졌는데, 해경은 어선이 기상 악화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12-04
  • 수능 성적표, 오늘 배부..29일부터 정시원서 접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배부됩니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졸업생은 시험지구 교육청과 출신학교 등을 통해 성적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이뤄지는데,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수능 분석 설명회를, 전남도교육청은 20일부터 이틀간 '정시상담 스쿨'을 개최합니다.
    2018-12-04
  • 수능 성적표, 오늘 배부..29일부터 정시원서 접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배부됩니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졸업생은 시험지구 교육청과 출신학교 등을 통해 성적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이뤄지는데,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수능 분석 설명회를, 전남도교육청은 20일부터 이틀간 '정시상담 스쿨'을 개최합니다.
    2018-12-04
  • 1204(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사실상 합의..6일 투자협약) 광주시와 현대차가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투자 협약에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양 측은 노사민정협의회 의결과 이사회 추인을 거쳐 오는 6일 최종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2.(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호남도 다당제로) 야 3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국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호남 정치권도 다당제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모텔서 50대 女 숨진 채 발견..20대 男 검거) 광주의 한 모텔에서 5
    2018-12-04
  • 광주ㆍ전남 학교비정규직 노조 "교섭 실패 시 총파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교섭 타결이 실패할 경우, 총파업을 예고하는 등 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각각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시·도교육청이 임금 교섭에 무책임한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다"며, "조정 기간이 끝나는 15일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시·도교육청과 임금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직종별 노조의 개별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하면 수백억 원의 예산이 소요돼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8-12-04
  • 광주ㆍ전남 학교비정규직 노조 "교섭 실패 시 총파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교섭 타결이 실패할 경우, 총파업을 예고하는 등 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각각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시·도교육청이 임금 교섭에 무책임한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다"며, "조정 기간이 끝나는 15일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시·도교육청과 임금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직종별 노조의 개별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하면 수백억 원의 예산이 소요돼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8-12-04
  • 모텔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20대 용의자 검거
    광주의 한 모텔에서 50대 여성이 테이프에 감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3일)밤 9시 10분쯤 광주시 유동의 한 모텔에서 경기도에 사는 57살 김 모 여인이 얼굴과 양손에 테이프가 감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여인이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26살 정 모 씨를 만나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달아났던 정씨를 조금 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4
  • 내일 아침 기온 '뚝'.. 영하권 '춥다'
    내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곡성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 광주 1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오늘보다 8도에서 13도 정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에도 7도에서 12도 분포로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광주 전남지역에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8-12-04
  • 내일 아침 기온 '뚝'.. 영하권 '춥다'
    내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곡성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 광주 1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오늘보다 8도에서 13도 정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에도 7도에서 12도 분포로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광주 전남지역에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8-12-04
  • 시민단체 "채용비리 혐의 윤장현 전 시장 사죄해야"
    채용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 대해 시민단체가 시민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내고,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의 자녀들이 시 산하기관과 사립학교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에 대해 윤 전 시장 스스로 전말을 밝히고 시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이 단순한 보이스피싱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며, 수사기관이 엄정하게 수사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2-04
  • 고흥산 물김 출하..위판 목표 10만 6천톤
    고흥 바다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물김이 본격적으로 수확됩니다. 고흥군 도화면 발포 위판장에서 물김 수매가 시작된 가운데, 120kg 한 포대 기준으로 최저 4만원에서 최고 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만 ha에서 물김 10만 6천톤, 1,100억 원 어치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8-12-04
  • 고흥산 물김 출하..위판 목표 10만 6천톤
    고흥 바다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물김이 본격적으로 수확됩니다. 고흥군 도화면 발포 위판장에서 물김 수매가 시작된 가운데, 120kg 한 포대 기준으로 최저 4만원에서 최고 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만 ha에서 물김 10만 6천톤, 1,100억 원 어치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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