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날씨] 겨울비, 내일 오전까지..금요일 눈소식
    12월의 첫 월요일인 오늘은 전 지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신안에는 19mm, 순천에는 13mm의 비가 왔는데요. 앞으로 겨울비 치고는 꽤 많은 양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광주를 비롯한 그 밖의 지역에서 10~50mm 가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까지 남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일겠습니다. 당분간
    2018-12-03
  • <1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선 정부가 이번엔 가정 내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 서울의 초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가운데 난방*발전 분야 비중이 39%로 자동차 분야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난방*발전 분야 초미세먼지 배출 비율은 46%가 가정용 보일러였는데요. 정부의 계획대로 내년 입법 절차가 완료되면 2020년부터 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으로 배
    2018-12-03
  • 겨울 표고버섯 수확...농한기 효자
    【 앵커멘트 】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겨울 표고버섯 수확이 한창입니다. 4계절 중 향과 식감이 가장 뛰어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린 아이 손바닥만한 버섯이 참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지난해 여름 종균을 심어 1년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겨울 표고버섯입니다. 올해는 폭염의 영향으로 수확량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품질만큼은 어느 해 못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갑순 / 표고버섯 재배농가
    2018-12-02
  • 겨울 표고버섯 수확...농한기 효자
    【 앵커멘트 】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겨울 표고버섯 수확이 한창입니다. 4계절 중 향과 식감이 가장 뛰어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린 아이 손바닥만한 버섯이 참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지난해 여름 종균을 심어 1년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겨울 표고버섯입니다. 올해는 폭염의 영향으로 수확량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품질만큼은 어느 해 못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갑순 / 표고버섯 재배농가
    2018-12-02
  •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투던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여자친구가 80대 노인과 몸싸움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격분해, 80대 노인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리고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2018-12-02
  • 수업 시간 도박사이트 접속, 초등교사 해임 '적법'
    수업시간에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접속한 초등학교 교사의 해임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해임처분이 위법·부당하다며 전직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청구한 해임처분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업시간이나 근무시간 중에 도박 관련성이 높은 불법 사이트에 수시로 접속했다"며, "때로는 수업시간의 절반인 20분 이상 접속하기도 해 비위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2-02
  • 수업 시간 도박사이트 접속, 초등교사 해임 '적법'
    수업시간에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접속한 초등학교 교사의 해임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해임처분이 위법·부당하다며 전직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청구한 해임처분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업시간이나 근무시간 중에 도박 관련성이 높은 불법 사이트에 수시로 접속했다"며, "때로는 수업시간의 절반인 20분 이상 접속하기도 해 비위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2-02
  • '원정 보복' 조폭 12명 검찰송치...10여 명 조폭 추적
    경찰이 보복을 위해 광주에 집결했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1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달아난 범인 추적에 주력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범죄단체 구성과 활동, 특수 폭행 혐의로 김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 달아난 수도권 조폭 1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폭들의 행위가 대규모 집단폭력 사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회 불안을 가중한 점을 감안해 내년 1월까지 조직폭력배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
    2018-12-02
  •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관통부 제대로 안 채워져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의 구멍에 이어 관통부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최근 격납건물 점검 과정에서 3호기에 26곳, 4호기에 8곳 등 모두 34곳에서 관통부가 설계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통부는 두께 120㎝의 격납건물을 관통해 나가는 관으로, 관통부가 제대로 밀봉되지 않으면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습니다.
    2018-12-02
  •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관통부 제대로 안 채워져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의 구멍에 이어 관통부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최근 격납건물 점검 과정에서 3호기에 26곳, 4호기에 8곳 등 모두 34곳에서 관통부가 설계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통부는 두께 120㎝의 격납건물을 관통해 나가는 관으로, 관통부가 제대로 밀봉되지 않으면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습니다.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