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중국 밍타이그룹이 광양에 짓기로 한 알루미늄 공장이 환경 오염과 국내 시장 잠식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공장을 막아달라는 청와대 청원에 관계기관의 해명, 국내 업계의 재반박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중국 밍타이그룹이 광양 세풍산단에 알루미늄 공장을 짓겠다며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맺은 투자협약서입니다. 4백억 원을 들여 내년 중순부터 연간 12만 톤의 알루미늄 판재와 포일을 생산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
고속도로 건설과정에서 광주 대지마을 앞 흙더미로 피해를 우려하는 주민과 도로공사 사이의 분쟁이 해결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한국도로공사가 광주 대지마을 앞 고속도로 공사로 인한 10m 높이의 흙더미에 대해서 마을 입구 구간을 교량으로 변경하고 일부 구간에는 나무를 심는 중재안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대지마을 앞에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10m 높이의 흙쌓기가 진행되면서 인근 주민 196명이 조망권 침해와 소음과 먼지로 인한 피해를 호소해왔습니다.
LPGA 진출을 선언한 프로골퍼 이정은 선수가 2019 순천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올해 KLPGA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한 이정은 선수는 순천 출신으로 국내외에 순천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내년을 순천방문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여수산단 화학제품 원료 공급통로인 낙포부두가 노후화돼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산단 33개 업체가 낙포부두를 통해 화학제품 원료를 공급받고 있지만 안전성 검사 결과 D등급을 받아 언제 폐쇄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새로운 항만시설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낙포부두를 새로 짓는 사업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4년째 결론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과 쓰레기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여수낭만포차가 다른 장소로 이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브리핑룸에서 낭만포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낭만포차를 이전 또는 폐지해야 한다고 답변해 이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전 장소로 거북선대교가 적당한 것으로 보고 내년 7월 말까지 5억 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전기 시설, 화장실, 진입도로 공사도 완료할 계획입니다.
벌교의 대표적 특산품인 참꼬막 어획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지난달 벌교 참꼬막 생산량이 27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환경변화나 남획 등으로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고 꼬막 폐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순에서 '2018 전남 지식재산페스티벌'이 개막했습니다. 특허청과 전남도, 전남지식재산센터 등 14개 기관이 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과 기업성장 우수 사례, 우수 특허기술 제품이 전시되고, 채용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드론, 3D 프린팅,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과학기술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펼쳐집니다.
여고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전 기간제 교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혀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 씨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신상정보공개, 취업제한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7월에는 이 여학생의 사회 과목 서술형 답안지를 임의로 고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여고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전 기간제 교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혀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 씨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신상정보공개, 취업제한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7월에는 이 여학생의 사회 과목 서술형 답안지를 임의로 고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여고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전 기간제 교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혀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 씨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신상정보공개, 취업제한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7월에는 이 여학생의 사회 과목 서술형 답안지를 임의로 고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간부 공무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업무를 담당했던 팀장에 이어 간부 공무원을 심의위원 명단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심의위원 명단을 넘기는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간부 공무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업무를 담당했던 팀장에 이어 간부 공무원을 심의위원 명단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심의위원 명단을 넘기는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간부 공무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업무를 담당했던 팀장에 이어 간부 공무원을 심의위원 명단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심의위원 명단을 넘기는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이 사실상 해임됐습니다. 조선대 법인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대학 부실운영의 책임을 물어 강동완 총장의 직위 해제안을 상정해, 참석한 이사 8명이 만장일치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2년 전 취임한 강동완 총장은 올해 대학 평가에서 역량강화 대학으로 선정되자 사퇴서를 제출하고 대학자치 운영협의회 등에 거취 결정을 일임했습니다. 조선대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