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이 사실상 해임됐습니다. 조선대 법인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대학 부실운영의 책임을 물어 강동완 총장의 직위 해제안을 상정해, 참석한 이사 8명이 만장일치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2년 전 취임한 강동완 총장은 올해 대학 평가에서 역량강화 대학으로 선정되자 사퇴서를 제출하고 대학자치 운영협의회 등에 거취 결정을 일임했습니다. 조선대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주차 불편이 심각한 광주시 상무지구에 지하 공영주차장 2곳이 조성됩니다. 광주 서구청은 치평동 광명메이루즈 아파트 주변 보행자광장과 광주시의회 주변 느티나무 어린이공원에 8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차장 용지 확보가 어려운 택지개발지구인 점을 고려해 인근 광장과 공원을 활용한 지하 주차장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주차 불편이 심각한 광주시 상무지구에 지하 공영주차장 2곳이 조성됩니다. 광주 서구청은 치평동 광명메이루즈 아파트 주변 보행자광장과 광주시의회 주변 느티나무 어린이공원에 8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차장 용지 확보가 어려운 택지개발지구인 점을 고려해 인근 광장과 공원을 활용한 지하 주차장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해남과 보성에서 잇따라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점에서 석유버너에서 불이 나 요리를 하고 있던 주인 55살 윤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미덕면의 한 주택에서도 아궁이 주변 장작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77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해남과 보성에서 잇따라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점에서 석유버너에서 불이 나 요리를 하고 있던 주인 55살 윤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미덕면의 한 주택에서도 아궁이 주변 장작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77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성폭력 혐의로 광주지검의 수사를 받고 있던 전 함평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군청 직원과 주변 지인 여성 5명을 11회에 걸쳐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전 함평군수 안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안 전 군수가 성폭력 의혹 보도를 기자를 상대로 고소한 공직선거법위반은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성폭력 혐의로 광주지검의 수사를 받고 있던 전 함평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군청 직원과 주변 지인 여성 5명을 11회에 걸쳐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전 함평군수 안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안 전 군수가 성폭력 의혹 보도를 기자를 상대로 고소한 공직선거법위반은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의 밀접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문화전당의 활성화를 위한 필수요건인 지역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전당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시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나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의 밀접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문화전당의 활성화를 위한 필수요건인 지역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전당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시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나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
여수·광양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4차 산업기술을 하루빨리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엑스포장에서 열린 항만포럼에서 한철환 동서대학교 교수는 현재 세계해운항만산업이 갈수록 경쟁이 치열지고 있다며 여수,광양항에도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해 물류비용을 20% 이상 절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발맞춰 러시아와 중국은 물론 북한까지 염두에 두는 여수,광양항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전 씨가 광주고법의 관할이전 기각결정에 대해 재항고한 사건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전 씨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전 씨 측은 지난 5월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두 차례 공판 연기를 신청했으며,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고 관할이전을 신청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전 씨가 광주고법의 관할이전 기각결정에 대해 재항고한 사건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전 씨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전 씨 측은 지난 5월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두 차례 공판 연기를 신청했으며,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고 관할이전을 신청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전 씨가 광주고법의 관할이전 기각결정에 대해 재항고한 사건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전 씨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전 씨 측은 지난 5월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두 차례 공판 연기를 신청했으며,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고 관할이전을 신청해 비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