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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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상의, 김장철 맞아 저소득층에 천일염 기증
    목포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과 함께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김장철을 맞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역 기업 도림과 함께 목포복지재단에 친환경 천일염 20kg 3백 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8
  • 순천시, 신재생에너지대상 장관상 수상
    순천시가 한국신재생에너지대상에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대상은 정부가 지자체와 공공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신산업 발전 기여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순천시는 아파트형 소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을 보급하고,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는 등 에너지 자립율 8.9%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1-28
  • 한국형시험발사체, 나로우주센터서 발사 성공
    한국형시험발사체가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8) 오후 4시,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발사체가 당초 목표한 140초 연소시간을 넘어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며 10여분 뒤 제주도와 오키나와 사이 공해상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사가 성공하면서 우리나라는 독자기술로 75톤 액체엔진을 개발한 세계 7번째 나라가 됐는데 과기부는 한국형본발사체인 누리호를 개발해 오는 2021년 두 차례 발사할 예정입니다.
    2018-11-28
  • 대법원,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손배소송 내일 선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내일(29일) 나옵니다. 대법원 2부는 내일 오전 양금덕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을 선고합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정책에 편승해 어린 소녀들을 군수공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하게 한 것은 반인도적이라며, 미쓰비시 중공업이 피해자들에게 5억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2018-11-28
  • 대법원,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손배소송 내일 선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내일(29일) 나옵니다. 대법원 2부는 내일 오전 양금덕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을 선고합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정책에 편승해 어린 소녀들을 군수공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하게 한 것은 반인도적이라며, 미쓰비시 중공업이 피해자들에게 5억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2018-11-28
  • 경찰,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 실시
    경찰이 점심시간대에도 음주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교통경찰뿐 아니라 기동대와 지구대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평일과 휴일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올해 10월까지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561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천여 명이 다쳤습니다.
    2018-11-28
  • 경찰,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 실시
    경찰이 점심시간대에도 음주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교통경찰뿐 아니라 기동대와 지구대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평일과 휴일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올해 10월까지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561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천여 명이 다쳤습니다.
    2018-11-28
  • 철길에서 작업하던 60대 열차에 치여 숨져
    철길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장수동 하남역 인근 철길에서 도색 용역업체 대표 66살 김 모 씨가 서울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작업을 위해 이동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8
  • 저유소 대형화재 대비 재난대응 훈련 열려
    저유소에서 대형화재가 난 상황을 대비해 진압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광주 광산소방서는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에서 16개 기관 4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유소에서 시설보수 작업 중 폭발로 인해 대형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위험물을 저장하고 있는 저유소 등 특수시설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습니다.
    2018-11-28
  • 광주ㆍ전남 13개 시ㆍ군 미세먼지 주의보
    광주와,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28일) 낮 2시를 기준으로 광주의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42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다며, 아침 7시 발령했던 미세먼지 경보를 주의보로 전환했습니다. 목포와 나주, 영광 등 전남 12개 시ㆍ군에도 아침 7시부터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2018-11-28
  • 신군부, 5.18 성폭력 인지하고도 정당화
    신군부 세력이 5.18 당시 성폭력 사건을 인지하고도 정당화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기무사의 전신인 보안사가 1988년 작성한 '대상자 접촉 결과 보고' 문건에는 5.18 당시 육군본부 작전참모부장이었던 김재명 씨가 "계엄군의 성폭력은 강간이 목적이 아니라 여성들에게 창피를 주기 위한 행위였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일부 비난의 소리가 있을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는 타당하다"며 성폭력을 정당화한 사실이 기록됐습니다.
    2018-11-28
  • 한국도로공사 '호남 비하'논란 홍보물 공식 사과
    도로공사가 호남 비하 홍보물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은 홍보 캐릭터는 호남 사투리를 사용하고, 통행료 납부를 독촉하는 캐릭터는 영남 사투리를 쓰는 홍보물을 배포한 것은 호남 비하란 지적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미납통행료 홍보여행'이란 이름의 이 홍보물은 지난 7월 300장 가량이 배포돼 부산과 경남을 지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영업소에 배치됐었습니다.
    2018-11-28
  • 한국도로공사 '호남 비하' 논란 홍보물 공식 사과
    도로공사가 호남 비하 홍보물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은 홍보 캐릭터는 호남 사투리를 사용하고, 통행료 납부를 독촉하는 캐릭터는 영남 사투리를 쓰는 홍보물을 배포한 것은 호남 비하란 지적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미납통행료 홍보여행'이란 이름의 이 홍보물은 지난 7월 300장 가량이 배포돼 부산과 경남을 지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영업소에 배치됐었습니다.
    2018-11-28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할 것"
    광주시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등에 중점을 둔 교육정책을 추진합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열린 광주시의회 시정연설에서 "공립유치원을 확대하기 위해 병설유치원을 증설하겠다"며,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등은 지원하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병설유치원 학급 증설 26억 원 등 올해보다 천 454억 원이 증가한 2조 천 479억 원입니다.
    2018-11-28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할 것"
    광주시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등에 중점을 둔 교육정책을 추진합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열린 광주시의회 시정연설에서 "공립유치원을 확대하기 위해 병설유치원을 증설하겠다"며,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등은 지원하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병설유치원 학급 증설 26억 원 등 올해보다 천 454억 원이 증가한 2조 천 479억 원입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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