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호남 비하' 논란 홍보물 공식 사과

작성 : 2018-11-28 14:35:38

도로공사가 호남 비하 홍보물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은 홍보 캐릭터는 호남 사투리를 사용하고, 통행료 납부를 독촉하는 캐릭터는 영남 사투리를 쓰는 홍보물을 배포한 것은 호남 비하란 지적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미납통행료 홍보여행'이란 이름의 이 홍보물은 지난 7월 300장 가량이 배포돼 부산과 경남을 지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영업소에 배치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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