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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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강화유리인 줄 모르고..." 금은방 털려다 실패
    뉴스를 모방해 금은방을 털려다 미수에 그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3일 새벽 3시 50분쯤 귀금속을 훔치기 위해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의 유리를 부수려다 실패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황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금은방털이 뉴스 동영상을 보고 금은방털이를 계획했지만, 해당 금은방이 지난해 한 차례 절도를 당한 뒤 유리를 강화유리로 교체해 범행에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5
  • <10/25(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경란 광주여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보증금 없는 공공 임대 주택이 도입된다는 기삽니다. 국토교통부는 초기 자금이 부족한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 지원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취약계층이 공공 임대 주택에 입주할 시 보증금을 내지 않고 월세로 환산해 납부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가정폭력 피해자와 출산을 앞둔 미혼모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지원도 확대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중앙일봅니다.
    2018-10-25
  • 광양서 30대 남성 前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뒤 자해
    30대 남성이 전 부인을 흉기로 찌른 뒤 자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젯밤(24일) 8시 40분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미용실에서 전 부인인 33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3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흉기를 휘두른 직후 자해한 박 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 전날인 지난 23일 이혼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5
  • 30대 남성 前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뒤 자해...경찰 수사
    30대 남성이 전 부인을 흉기로 찌른 뒤 자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젯밤(24일) 8시 40분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미용실에서 전 부인인 33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3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흉기를 휘두른 직후 자해한 박 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 전날인 지난 23일 이혼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5
  • <10/25(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목요일 오늘은 낮 동안 활동하기 좋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나긴 해도 낮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그만큼 건조하겠는데요.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내륙 곳곳으로 시야에 영향을 줄 만큼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
    2018-10-25
  • [날씨] 낮기온 20도..내일 비온 뒤 '쌀쌀'
    목요일 오늘은 낮 동안 활동하기 좋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나긴 해도 낮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그만큼 건조하겠는데요.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내륙 곳곳으로 시야에 영향을 줄 만큼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8도, 목포 10도, 여수는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도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안
    2018-10-25
  • '학대 의혹' 광주 아동보육시설 원장 징계 수위 결정
    학대 의혹이 제기된 광주의 한 아동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원에 대한 징계 여부가 오늘(25일) 결정됩니다. 광주 YWCA는 최근 국가인권위 조사에서 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거나 인권 침해성 발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원장과 생활지도원 2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25일) 광주 YWCA 산하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개최합니다. 경찰은 해당 보육시설 원장과 시설 관계자 11명이 지속적으로 아동학대를 했는지에 대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0-24
  • 조선대, 내부 갈등 확산...집행부 비판 교수 징계 논란
    교육부의 대학역량진단 평가에서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된 조선대의 내부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오늘(25일) 열리는 법인이사회에서 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신문방송학과 A교수에 대한 징계안건을 상정했습니다. 대학 측은 A교수의 글이 교원으로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는 등 부적절하다는 입장인 반면, A교수는 비판적인 교수들의 입을 틀어막는 후진국형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25일) 이사회에 상정될 것으로 보였던 강동완 총장의 해임안은 대자협 내 4개 단위 간 입장
    2018-10-24
  • "시험지 유출 관련 학부모ㆍ지역민께 사과"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 모 고등학교는 중간고사 시험지가 최소 2차례, 4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유출되고, 시험문제가 특정 문제집에서 그대로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학교에도 관리 소홀의 책임이 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경찰 조사와 전남도교육청 특별감사 결과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10-24
  • "시험지 유출 관련 학부모ㆍ지역민께 사과"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 모 고등학교는 중간고사 시험지가 최소 2차례, 4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유출되고, 시험문제가 특정 문제집에서 그대로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학교에도 관리 소홀의 책임이 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경찰 조사와 전남도교육청 특별감사 결과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10-24
  • 친일 잔재 광주 20여 곳.."활용" vs "철거"
    【 앵커멘트 】 우리나라가 광복 된 지 73년이 지났지만 일제강점기의 흔적은 광주 전역 곳곳에 남아있는데요. 시민들은 친일 청산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잔재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송정공원에 세워진 불탑입니다. 일본 군경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충혼탑으로 추정됩니다. 인근에 있는 이 사찰은 일본 신사를 개조했다는 분석입니다. 이들 시설물 같은 일제 강점기 흔적이 광주 전역에 걸쳐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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