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모방해 금은방을 털려다 미수에 그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3일 새벽 3시 50분쯤 귀금속을 훔치기 위해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의 유리를 부수려다 실패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황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금은방털이 뉴스 동영상을 보고 금은방털이를 계획했지만, 해당 금은방이 지난해 한 차례 절도를 당한 뒤 유리를 강화유리로 교체해 범행에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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