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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공사-운영사 갈등..광양항 '흔들'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부두 운영사의 예산 갈등으로 광양항의 보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안시설 교체와 경비 인건비 분담 비율을 놓고 줄다리기가 반복되면서 기준 미달 보안시설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반인의 출입과 외국 선원들의 밀입국을 막기 위한 광양항의 보안 울타리입니다. 대부분 울타리 높이가 기준인 2.7m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외선 감지기와 원형 철조망,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설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2018-06-11
  • 항만공사-운영사 갈등..광양항 '흔들'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부두 운영사의 예산 갈등으로 광양항의 보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안시설 교체와 경비 인건비 분담 비율을 놓고 줄다리기가 반복되면서 기준 미달 보안시설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일반인의 출입과 외국 선원들의 밀입국을 막기 위한 광양항의 보안 울타리입니다. 대부분 울타리 높이가 기준인 2.7m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외선 감지기와 원형 철조망,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설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2018-06-11
  • '민주에서 평화로'.. 6ㆍ10 민주항쟁 31주년
    6월 항쟁 31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광주ㆍ전남 6ㆍ10 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어제(10일) 5ㆍ18민주광장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서 일하다 기계에 끼여..40대 남성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서 일하다 기계에 끼여..40대 남성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민주에서 평화로'.. 6ㆍ10 민주항쟁 31주년
    6월 항쟁 31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광주ㆍ전남 6ㆍ10 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오늘(10일) 5ㆍ18민주광장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 기계에 끼여 40대 男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광주 자전거 동호회, 영산강 일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영산강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광주본부 주최로 오늘 열린 '자전거가 달린다, 영산강변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광주지역 10개 자전거 동호회 회원 2백5십여 명이 참가해 극락교와 승촌보 구간의 비닐과 낚시쓰레기 등을 수거했습니다.
    2018-06-10
  • '아동 추락 사고' 팔각정 관리자 벌금형 선고
    유원지 시설물에서 아동이 떨어져 다친 사고는 관리자의 책임이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광주 동구 팔각정 관리자 43살 김 모 씨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하는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고 안내요원을 두지 않은 책임이 인정된다며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3월 가족과 함께 유원지를 찾은 이 아동은 팔각정 2층에서 난간대 사이로 떨어져 전치 6주의 두개골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2018-06-10
  • '아동 추락 사고' 팔각정 관리자 벌금형 선고
    유원지 시설물에서 아동이 떨어져 다친 사고는 관리자의 책임이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광주 동구 팔각정 관리자 43살 김 모 씨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하는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고 안내요원을 두지 않은 책임이 인정된다며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3월 가족과 함께 유원지를 찾은 이 아동은 팔각정 2층에서 난간대 사이로 떨어져 전치 6주의 두개골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2018-06-10
  • '아동 추락 사고' 팔각정 관리자 벌금형 선고
    유원지 시설물에서 아동이 떨어져 다친 사고는 관리자의 책임이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광주 동구 팔각정 관리자 43살 김 모 씨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하는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고 안내요원을 두지 않은 책임이 인정된다며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3월 가족과 함께 유원지를 찾은 이 아동은 팔각정 2층에서 난간대 사이로 떨어져 전치 6주의 두개골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2018-06-10
  • 광주 아파트서 불..주민 3명 연기 마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주민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9일 오후 5시 50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에 있는 아파트 4층에서 불이나 40살 이 모 씨 등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부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9
  • 광주ㆍ전남 전역 밤사이 비...더위 주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1.9도, 곡성 31.2도 등 24도에서 31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늦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광주ㆍ전남 전역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온 뒤 더위도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6-09
  • "재발급 해줘"..기표한 투표용지 공개 70대 조사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 재발급을 요구하다 자신이 이미 기표한 투표용지를 공개한 70대 남성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9일) 오후 4시 15분쯤 광산구 한 사전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 재발급을 요구하다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공개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9
  • 서남대 청산 절차 시작..남광병원 체불 임금 어쩌나?
    【 앵커멘트 】 사학 비리로 이사장이 구속된 서남대학교 법인이 본격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갔는데요. 서남대 부속병원인 남광병원 직원들이 받지 못한 임금과 퇴직금에 대한 보상은 아직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난달 14일 학교법인 서남학원의 청산인 등기를 완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서남대학교 폐쇄와 법인 해산 명령을 내린지 5개월 만에 본격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간 것입니다. 하지만 서남대학교 부속병원인 남광병원에서 일했던 직원들의 밀린 임금과 퇴직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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