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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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태백산맥문학관, 체험프로그램 연중 운영
    소설 '태백산맥'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됩니다. 보성태백산맥문학관은 문학관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담아가는 나만의 컵 만들기와 1년 뒤 보내는 느린편지 쓰기, '한글과 그림 탁본 만들기 등을 연중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기념 북 콘서트와 전국 백일장대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2018-04-17
  • 철판 실은 화물차 넘어져..한 시간 넘게 교통 정체
    달리던 화물차가 넘어지며 철판이 도로로 쏟아져 교통 정체가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48살 백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넘어지고 차에 실려 있던 철판이 쏟아져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고정시킨 끈이 풀리면서 철판이 쏟아져 내리고, 이로 인해 중심을 잃은 화물차가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17
  • 마크 내퍼 미국대사 대리, 고흥 방문
    마크 내퍼 미국 대사 대리가 고흥을 방문했습니다. 마크 내퍼 미 대사는 세계 13번째이자 국내 유일의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과학기술분야 협력과 공동사업을 논의한데 이어 지구의 날을 맞아 국가 산림문화 자산으로 등록된 봉래산을 찾아 자연환경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붕없는 미술관으로 불리는 고흥을 직접 알고 싶다는 미국 대사관측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2018-04-17
  • "예술의 섬 연홍도를 아시나요"
    【 앵커멘트 】 인구가 50명에 불과하지만, 관광객 5천명이 찾는 섬이 있습니다. 바로, 고흥 연홍도 얘긴데요. 예술의 섬으로 재탄생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고흥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예술의 섬 연홍도. 섬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특산물인 하얀 뿔소라와 아이들을 형상화 한 조형물이 인사를 건넵니다. 바닷가에 버려진 폐어구도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정크아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인터뷰 : 김수혜
    2018-04-17
  • "예술의 섬, 연홍도를 아시나요?"
    【 앵커멘트 】 인구가 50명에 불과하지만, 관광객 5천명이 찾는 섬이 있습니다. 바로, 고흥 연홍도 얘긴데요. 예술의 섬으로 재탄생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고흥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예술의 섬 연홍도. 섬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특산물인 하얀 뿔소라와 아이들을 형상화 한 조형물이 인사를 건넵니다. 바닷가에 버려진 폐어구도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정크아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인터뷰 : 김수혜
    2018-04-17
  • "예술의 섬 연홍도를 아시나요"
    【 앵커멘트 】 인구가 50명에 불과하지만, 관광객 5천명이 찾는 섬이 있습니다. 바로, 고흥 연홍도 얘긴데요. 예술의 섬으로 재탄생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고흥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예술의 섬 연홍도. 섬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특산물인 하얀 뿔소라와 아이들을 형상화 한 조형물이 인사를 건넵니다. 바닷가에 버려진 폐어구도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정크아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인터뷰 : 김수혜
    2018-04-17
  • '여수시민의 날' 4월 1일 지정 촉구
    통합 여수시가 출범한 4월 1일을 여수시민의 날로 지정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3려통합 6개항 이행촉구 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옛 여수시와 여천시, 여천군이 통합해 여수시로 출범한 1998년 4월 1일을 '여수시민의 날'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여수시민의 날은 10월 15일로 지정돼 있습니다.
    2018-04-17
  • 전남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본격 활동 시작
    선거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단속하는 공정선거지원단이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위법활동을 단속하는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선거 다음날인 6월 14일까지 현장 단속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선거지원단은 모두 525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습니다.
    2018-04-17
  • 아동학대 의혹 어린이집...합동 현장 조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어린이집에 대해 관계기관이 합동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광주시와 서구,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쌍촌동의 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를 상대로 학대를 목격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의 보육교사였던 29살 김 모씨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수 차례 학대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04-17
  • "광주시장 후보는 새마을장학금 입장 밝혀라"
    시민단체가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새마을장학금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새마을장학금에 대해 강기정 후보와 이용섭 후보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찬반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두 후보가 촛불 시민의 정신을 받들겠다면서 새마을 장학금에 침묵하는 것은 촛불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8-04-17
  • "광주시장 후보는 새마을장학금 입장 밝혀라"
    시민단체가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새마을장학금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새마을장학금에 대해 강기정 후보와 이용섭 후보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찬반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두 후보가 촛불 시민의 정신을 받들겠다면서 새마을 장학금에 침묵하는 것은 촛불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8-04-17
  • 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38주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들이 진정한 자립과 자활을 강조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인춘 광주 장애인총연합회장은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사회, 장애인들이 진정으로 자립과 자활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04-17
  • "조사 방해 위원 사퇴" 세월호 유가족 단식 농성
    세월호 유가족이 침몰 원인 조사를 방해하고 실험결과를 은폐한 의혹을 받고 있는 위원들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정성욱 선체인양분과장은 목포신항에서 최근 2기 특별조사위원회 황전원 위원과 선체조사위원회 이동곤 위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식을 갖고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황전원 위원은 2014년 특조위 당시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조사를 거부했지만 최근 자유한국당 추천으로 2기 특조위원에 임명됐으며, 이동곤 위원은 침몰 원인 실험 결과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8-04-17
  • 화물차에 숨어 밀입국...알선 조직 적발
    【 앵커멘트 】 여객선을 타고 제주도에서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과 이를 알선한 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화물차에 숨어 제주도는 빠져 나왔지만, 여수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 보조석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손전등을 비춰 얼굴을 확인한 뒤 남성에게 수갑을 채웁니다. 제주에서 여객선을 타고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 53살 추 모 씨가 배에서 내리기 직전 붙잡혔습니다. ▶ 인터뷰 : 임우석 / 여수경찰서 보안외
    2018-04-17
  • 화물차에 숨어 밀입국...알선 조직 적발
    【 앵커멘트 】 여객선을 타고 제주도에서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과 이를 알선한 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화물차에 숨어 제주도는 빠져 나왔지만, 여수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 보조석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손전등을 비춰 얼굴을 확인한 뒤 남성에게 수갑을 채웁니다. 제주에서 여객선을 타고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 53살 추 모 씨가 배에서 내리기 직전 붙잡혔습니다. ▶ 인터뷰 : 임우석 / 여수경찰서 보안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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