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광산구 공무원 또 외유성 연수 떠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축제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서였는데, 관련 부서인 문화예술과 직원은 단 한 명 뿐이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예산 천만 원을 들여 태국 답사 연수를 떠난 건 지난 12일. 태국 최대 명절인 '송크란' 기간에 열리는 축제를 4박 5일 동안 돌아보며, 지역 축제 아이템을 발굴한다는 취집니다. CG 하지만 태국으로 떠난 공무원
    2018-04-17
  • 광주 광산구 공무원 또 외유성 연수 떠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축제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서였는데, 관련 부서인 문화예술과 직원은 단 한 명 뿐이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예산 천만 원을 들여 태국 답사 연수를 떠난 건 지난 12일. 태국 최대 명절인 '송크란' 기간에 열리는 축제를 4박 5일 동안 돌아보며, 지역 축제 아이템을 발굴한다는 취집니다. CG 하지만 태국으로 떠난 공무원
    2018-04-17
  • 세월호 바로 세우기..진실 규명 과제 여전
    【 앵커멘트 】 세월호는 지난해 3월 목포신항에 거치된 후, 현재는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5명의 미수습자를 찾고 진상 규명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 선체 붕괴와 훼손을 막기 위해 지지대 설치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곳곳이 찢기고 녹이 슬어 참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내부는 어떨지 직접 선체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사료가 실렸던 화물칸은
    2018-04-17
  • 세월호 바로 세우기..진실 규명 과제 여전
    【 앵커멘트 】 세월호는 지난해 3월 목포신항에 거치된 후, 현재는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5명의 미수습자를 찾고 진상 규명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 선체 붕괴와 훼손을 막기 위해 지지대 설치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곳곳이 찢기고 녹이 슬어 참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내부는 어떨지 직접 선체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사료가 실렸던 화물칸은
    2018-04-17
  • 아동 학대 혐의 어린이집 교사, 이번 주 경찰 소환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진 광주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16일) 또 다른 학부모가 보육교사 29살 김 모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며, 이번 주 안에 김 씨를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 광주시 등은 오늘(17일)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 현장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04-16
  • 아동 학대 혐의 어린이집 교사, 소환 조사 임박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진 광주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16일) 또 다른 학부모가 보육교사 29살 김 모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며, 이번 주 안에 김 씨를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 광주시 등은 오늘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 현장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04-16
  • 세월호 참사 4주기..'그치지 않는 눈물'
    【 앵커멘트 】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빛바랜 노란 리본이 진도 팽목항 등대길에 나풀거립니다. 미수습자 5명을 기다리는 분향소의 촛불도 한결같이 일렁이며 추모객을 맞이합니다. 4년 전,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머물렀던 진도체육관은 거대한 추모관으로 변했습니다. 진도 씻김굿의 구슬픈 가락이
    2018-04-16
  • '청장 부재' 광주 광산구 공무원들, 잇단 외유성 연수 떠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축제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서였는데, 관련 부서인 문화예술과 직원은 단 한 명 뿐이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예산 천만 원을 들여 태국 답사 연수를 떠난 건 지난 12일. 태국 최대 명절인 '송크란' 기간에 열리는 축제를 4박 5일 동안 돌아보며, 지역 축제 아이템을 발굴한다는 취집니다. 하지만 태국으로 떠난 공무원 7명
    2018-04-16
  • 세월호 '바로 세우기'..선체와 함께 진실도 바로 세워야
    【 앵커멘트 】 세월호는 지난해 3월 목포신항에 거치된 후, 현재는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5명의 미수습자를 찾고 진상 규명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 선체 붕괴와 훼손을 막기 위해 지지대 설치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곳곳이 찢기고 녹이 슬어 참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내부는 어떨지 직접 선체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사료가 실렸던 화물칸은
    2018-04-16
  • 화물차에 숨어 밀입국..알선 조직 적발
    【 앵커멘트 】 여객선을 타고 제주도에서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과 이를 알선한 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화물차에 숨어 제주도는 빠져 나왔지만, 여수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 보조석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손전등을 비춰 얼굴을 확인한 뒤 남성에게 수갑을 채웁니다. 제주에서 여객선을 타고 여수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 53살 추 모 씨가 배에서 내리기 직전 붙잡혔습니다. ▶ 인터뷰 : 임우석 / 여수경찰서 보안외
    2018-04-16
  • 국내 최대 '보성 일림산 철쭉축제' 다음달 5일 개막
    전국 최대의 철쭉군락지인 보성 일림산에서 철쭉축제가 열립니다. 보성군은 다음달 5일부터 사흘동안 일림산 용추계곡 일원에서 산철쭉 제례와 사진전시회, 고향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제 17회 철쭉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일림산은 해마다 이맘때쯤 분홍빛 철쭉과 드넓은 녹차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2018-04-16
  • 한화케미칼, '여수시민 채용가점제' 도입
    여수산단 한화케미칼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여수시민에 대해 가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여수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여수시민에게는 합리적인 수준의 가점제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민 채용가점제를 도입한 여수산단 기업은 GS칼텍스와 남해화학, 한화케미칼 등 3곳입니다.
    2018-04-16
  •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행사 곳곳에서 열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참사 발생지인 진도에서는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등 천여 명이 추모식을 갖고 304명의 희생자들의 영면과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도 시민과 학생 등이 참여하는 추모 행사가 열리는 등 광주전남 곳곳에서 추모 열기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2018-04-16
  • 아동 학대 혐의 어린이집 교사, 소환 조사 임박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진 광주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6일) 또 다른 학부모가 보육교사 29살 김 모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며, 이번 주 안에 김 씨를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 광주시 등은 내일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 현장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04-16
  • 아동 학대 혐의 어린이집 교사, 소환 조사 임박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진 광주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6일) 또 다른 학부모가 보육교사 29살 김 모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며, 이번 주 안에 김 씨를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 광주시 등은 내일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 현장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04-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