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부재' 광주 광산구 공무원들, 잇단 외유성 연수 떠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축제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서였는데, 관련 부서인 문화예술과 직원은 단 한 명 뿐이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 공무원 7명이 예산 천만 원을 들여 태국 답사 연수를 떠난 건 지난 12일. 태국 최대 명절인 '송크란' 기간에 열리는 축제를 4박 5일 동안 돌아보며, 지역 축제 아이템을 발굴한다는 취집니다. 하지만 태국으로 떠난 공무원 7명
2018-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