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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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학생,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공약 제시
    광주시 5개 자치구 학생들이 6ㆍ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에게 거주 환경 개선과 학습권 증대 등 7대 공약을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학생들의 요구가 후보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은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며 광역 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예비 후보자들에게 공약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4-10
  • "공사 편의 봐주겠다" 금품수수 목포시의원 붙잡혀
    공사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기초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아파트 신축공사 업무대행사 대표로부터 상품권 등 천7백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목포시의원 고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공사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받고 친분이 있는 특정 업체를 하도급 업체로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04-10
  • 임우진 서구청장 재심 요구 1인 시위
    음주운전 전력으로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이 중앙당의 재심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임 청장은 1인 시위를 벌이며 중앙당에 두 차례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당 대표 등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공천 적격 판정을 내린 광주시당의 결정과 달리 임 서구청장에 대해 경선 배제를 결정했습니다.
    2018-04-10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직위상실 확정
    공무원 인사 청탁과 관급공사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억 원,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군청 공무원의 남편이 승진 청탁을 하며 건넨 2천만 원을 지인을 통해 받고, 무안 서호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수행업체로부터 편의를 대가로 2천4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직위 상실 확정
    공무원 인사 청탁과 관급공사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억 원,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군청 공무원의 남편이 승진 청탁을 하며 건넨 2천만 원을 지인을 통해 받고, 무안 서호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수행업체로부터 편의를 대가로 2천4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광주 첫 시사회 열려
    5ㆍ18 민주화운동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첫 시사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 등은 어제(9일) 저녁 7시 광주에서 스토리 펀딩 투자자들을 초청해 '임을 위한 행진곡' 특별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목 교체 요구 등으로 인해 제작과 중단을 반복한 끝에 스토리 펀딩을 통해 3년여 만에 제작을 마쳤습니다.
    2018-04-09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광주서 첫 시사회
    5.18 민주화운동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첫 시사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 등은 어제(9일) 저녁 7시 광주에서 스토리 펀딩 투자자들을 초청해 '임을 위한 행진곡' 특별 시사회를 열고,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목 교체 요구 등으로 인해 제작과 중단을 반복하다 스토리 펀딩을 통해 3년여 만에 제작을 마쳤습니다.
    2018-04-09
  • 잇단 중독 사고..화목난방 주의보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화목 난방' 잇단 중독 사고..안전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잇단 중독 사고..화목난방 주의보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광양시, 노인전문요양원 치매전담실 운영
    광양시가 노인전문요양원에서 치매전담실을 운영합니다. 치매 노인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치매전담실은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병실을 갖추고 뇌 운동 등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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