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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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세입*자산 증가..재정건전성 향상
    여수시의 재정건전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의 지난해 세입과 자산은 1조 4천억 원과 6조 8천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13.1%, 1.5% 증가했습니다. 2014년 9백억 원이 넘었던 채무는 4월 현재 8억 6천만 원으로 여수시는 올해 안에 채무 제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8-04-09
  • 제3호 '순천 기적의 놀이터', 강청수변공원에 준공
    순천시가 제3호 기적의 놀이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강청수변공원 부지에 자리한 3호 기적의 놀이터는 짚라인과 다인 그네, 물놀이 분수 등을 갖췄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의 앞자를 따 '시가모노'로 이름 붙여진 3호 기적의 놀이터는 세계적 놀이터 디자이너인 독일의 권터 벨치히와 편해문 작가가 디자인했습니다.
    2018-04-09
  • 완도 국제슬로시티, 군 전역으로 확대 인증
    완도군의 국제슬로시티 인증 범위가 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청산도에 국한됐던 슬로시티 범위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재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슬로시티로 자리 매김한 청산도에는 지난해 3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2018-04-09
  • 완도 국제슬로시티, 군 전역으로 확대
    완도군의 국제슬로시티 인증 범위가 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청산도에 국한됐던 슬로시티 범위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재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슬로시티로 자리 매김한 청산도에는 지난해 3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2018-04-09
  • 불법 당원 모집한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기소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경선 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인 공단 직원 등 4천백여 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하고, 일부에게 나물을 선물하거나 골프 비용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6ㆍ1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기소된 것은 광주ㆍ전남에서는 처음입니다.
    2018-04-09
  • 전남선관위, '아름다운 선거 만들기' 캠페인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여객 운송 단체들과 함께 선거 참여 분위기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합습니다. 전남선관위는 한국해운조합 목포여수지부와 전남개인택시운송조합 등 3개 여객 운송 단체와 함께 6.13 지방선거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공동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09
  • 검찰,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구속영장 청구
    여수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서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개발업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부지를 백억 원에 사들여 이를 분할 매각한 뒤 대금 3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잠적했지만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서 검거됐습니다.
    2018-04-09
  • 검찰,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구속영장 청구
    여수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서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개발업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부지를 백억 원에 사들여 이를 분할 매각한 뒤 대금 3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잠적했지만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서 검거됐습니다.
    2018-04-09
  • '수십 억 횡령'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구속 영장
    여수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서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개발업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부지를 백억 원에 사들여 이를 분할 매각한 뒤 대금 3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잠적했지만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서 검거됐습니다.
    2018-04-09
  • 검찰,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구속영장 청구
    여수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서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개발업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부지를 백억 원에 사들여 이를 분할 매각한 뒤 대금 3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잠적했지만 지난 7일 경기도 일산에서 검거됐습니다.
    2018-04-09
  • 보이스피싱 조직 수거책 50대 남성 검거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수거책으로 활동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광주와 서울, 대구 등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받은 현금 5천8백만 원을 중국의 보이스피싱 조직 계좌에 송금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조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8-04-09
  • 모텔 등에 상습 방화 30대 붙잡혀
    모텔 등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23일 14명이 투숙하고 있던 광주시 중흥동의 한 모텔에 들어가 세탁기 2대에 불을 붙인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 2월에도 공사중인 원룸에 불을 질러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9
  • 5.18 단체 "서주석 국방차관 사퇴해야"
    5.18 단체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서 차관이 참여한 511 연구위원회가 5.18 왜곡조직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서 차관이 책임 있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 차관이 위원회에서 어떤 역할을 했든 5.18 진상규명 주무부처인 국방부 차관으로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04-09
  • 5.18 단체 "서주석 국방차관 사퇴해야"
    5.18 단체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서 차관이 참여한 511 연구위원회가 5.18 왜곡조직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서 차관이 책임 있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 차관이 위원회에서 어떤 역할을 했든 5.18 진상규명 주무부처인 국방부 차관으로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04-09
  • 허위 광고논란에 하자 까지..아파트 입주민 분통
    【 앵커멘트 】 건설사 두 곳이 시공에 참여한 신축아파트에서 하자가 발견돼 입주민들이 항의에 나섰는데요. 이중 한 업체가 자신들은 브랜드 명칭만 빌려줬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해당 업체를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입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 입니다. 41살 김종배 씨는 입주를 앞두고 에어컨을 구매했지만 업체로부터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새 아파트임에도 거실 벽면에 에어컨 배관이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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