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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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정원지원센터 개관
    순천시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건립한 정원지원센터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70억 원이 투입된 정원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주차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원지원센터는 정원수와 정원용품의 유통,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합니다.
    2018-04-06
  • 광주에 미세먼지 주의보..내일까지 영향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광주지역으로 유입돼 오후 3시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72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면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미세먼지의 영향이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04-06
  • 광주에 미세먼지 주의보..내일까지 영향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광주지역으로 유입돼 오후 3시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72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면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미세먼지의 영향이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04-06
  • 나주서도 전화 착신으로 여론조사 왜곡…선관위, 3명 고발
    전화 착신을 통한 중복 응답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한 기초단체장 예비 후보자 측근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시전화를 개설해 중복 응답으로 선거여론조사를 왜곡*조작한 혐의로 나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측근 김 모씨 등 3명을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하순 여론조사 조작을 목적으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와 김씨 자택 등에 모두 46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6
  • 나주서도 전화 착신으로 여론조사 왜곡ㆍ조작..고발
    전화 착신을 통한 중복 응답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한 기초단체장 예비 후보자 측근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시전화를 개설해 중복 응답으로 선거여론조사를 왜곡ㆍ조작한 혐의로 나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측근 김 모씨 등 3명을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하순 여론조사 조작을 목적으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와 김씨 자택 등에 모두 46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6
  • 검찰, 전 경영진 횡령 의혹 세화아이엠씨 압수수색
    검찰이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세화아이엠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전 경영진이 3백여억 원을 횡령, 배임했다는 현 경영진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세화아이엠씨와 일부 전 경영진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하청업체 6곳과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하청업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사무실 집기 등을 강제로 빼낸 혐의로 전 경영진을 기소했습니다.
    2018-04-06
  •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세화아이엠씨ㆍ전 경영진 압수수색
    검찰이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세화아이엠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전 경영진이 3백여억 원을 횡령, 배임했다는 현 경영진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세화아이엠씨와 일부 전 경영진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하청업체 6곳과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하청업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사무실 집기 등을 강제로 빼낸 혐의로 전 경영진을 기소했습니다.
    2018-04-06
  • 보성 재정명 천년기념 슬로건·엠블럼 선정
    보성군이 보성이라는 이름이 다시 불리게 된 재정명 천년을 맞아 슬로건과 엠블럼을 선정했습니다. 보성군은 전국에서 접수된 450여건의 후보작을 심사한 결과, 슬로건은 '천년을 잇는 역사, 희망을 빚는 보성'이, 엠블럼은 보성강을 배경으로 찻잎을 표현한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통일신라 757년에 처음 사용된 보성이란 지명은 995년 패주자사로 바뀌었다가 고려 현종때인 1018년 다시 보성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발견... 올 들어 전남서 처음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올해 첫 발견..일본뇌염주의보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완도서 일본 뇌염 모기 발견... 올 들어 전남서 처음
    완도에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일본 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돼 바이러스 보유 여부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에서 뇌염모기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2018-04-06
  • 장애인 수당*급여 횡령..시설 원장 구속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2억 원이 넘는 장애인 수당과 급여를 빼돌린 혐의로 시설 원장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고보조금으로 고용한 장애인의 급여와 장애수당 등 2억 5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시설 원장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적 장애인과 직원들을 동원해 흑마늘즙을 만들어 시중에 판매한 뒤 재탕한 즙을 장애인들에게 팔아 2천 7백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04-06
  • 세월호 참사 4주기..목포신항 추모 행사 다채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멧돼지 잡는 불법 올무.. "사람까지 잡아요"
    【 앵커멘트 】 멧돼지 출몰이 잦아지면서 야생동물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에 불법으로 덫이나 올무를 설치하면서, 야생동물은 물론, 등산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등산로 옆으로 반달 모양의 철사가 설치돼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나뭇가지 곳곳에 올무가 놓여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60대 남성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150여 개나 설치한 불법 올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이처럼 야
    2018-04-05
  • "내 남자 친구와 술을?!"..여고생들이 후배 집단 폭행
    같은 학교 여자 후배를 집단 폭행한 여고생 등 1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광주시 용봉동의 한 카페에서 같은 학교 1학년 여후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18살 김 모 양을 구속하고 나머지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양은 피해 여학생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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