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때운다는데..' 도로 포트홀 땜질식 복구 반복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