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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끊이지 않는 화물차 적재불량..도로 위 시한폭탄
    【 앵커멘트 】 짐을 가득 실은 화물차 뒤에서 운전을 하다가 위험한 순간을 겪으신 분들 있으실텐데요. 화물차 적재불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깨진 빈병들이 편도 3차선 도로 여기저기에 어지럽게 널려있습니다. 빈 병을 담은 포대가 달리던 화물차에서 떨어져 차량들이 한 시간 동안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세 포대, 네 포대 정도 나온 것 같더라고요. 우리 환경반 보내가지고
    2018-04-04
  • 빈병에 석재까지..도로 위 무법자, 화물차 적재 불량 '심각'
    【 앵커멘트 】 짐을 가득 실은 화물차 뒤에서 운전을 하다가 위험한 순간을 겪으신 분들 있으실텐데요. 화물차 적재불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깨진 빈병들이 편도 3차선 도로 여기저기에 어지럽게 널려있습니다. 빈 병을 담은 포대가 달리던 화물차에서 떨어져 차량들이 한 시간 동안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세 포대, 네 포대 정도 나온 것 같더라고요. 우리 환경반 보내가지고
    2018-04-04
  • 끊이지 않는 화물차 적재불량..도로 위 시한폭탄
    【 앵커멘트 】 짐을 가득 실은 화물차 뒤에서 운전을 하다가 위험한 순간을 겪으신 분들 있으실텐데요. 화물차 적재불량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깨진 빈병들이 편도 3차선 도로 여기저기에 어지럽게 널려있습니다. 빈 병을 담은 포대가 달리던 화물차에서 떨어져 차량들이 한 시간 동안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세 포대, 네 포대 정도 나온 것 같더라고요. 우리 환경반 보내가지고
    2018-04-04
  • 전남장애인체전 여수서 개막..6일까지
    전남장애인체육대회가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사흘 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제26회 전남장애인체전은 도내 22개 시군 5천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6일까지 진남경기장 등지에서 진행됩니다. 선수들은 대회기간 2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2018-04-04
  • SNS에서 수천 만원 빌려 가로챈 20대 여성
    SNS를 통해 돈을 빌린 뒤 수천 만원을 가로챈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동안 자신의 SNS에 돈을 빌려 달라는 글을 올린 뒤 모두 18명에게 5,52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1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강 씨는 돈을 빌려주면 20~30%의 이자를 주겠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4
  • 도로 위 지뢰, 포트홀...땜질식 복구 때문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매일 때운다는데..' 도로 포트홀 땜질식 복구 반복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도로 위 지뢰, 포트홀...땜질식 복구 때문
    【 앵커멘트 】 도로 한 곳이 움푹 파인 이른바 '포트홀'은 차량 손상 뿐 아니라, 교통사고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자체가 매일같이 보수를 하는데도, 포트홀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7살 안 모 씨는 지난달 2일, 도로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트홀에 걸려 앞 타이어가 찢어진 겁니다. 20여 일 뒤 안 씨는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타이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안 모 씨 / 피해자
    2018-04-04
  • '특정 후보 지지해달라' 문자 보낸 고교 교사 적발
    도교육감 특정후보 지지를 호소한 교사가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전남도교육감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동료 교사 등 63명에게 보낸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사조직을 결성해 특정 후보의 선거공약 자료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04
  • 신안 천일염*대파*섬초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
    신안 지역 대표 농산물인 천일염과 대파, 섬초가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안군은 산업 분야 35개, 도시 정책과 농식품분야 25개 등 6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평가를 하는 2018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지난해에도 대상을 받았던 천일염을 비롯해 대파와 섬초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04
  •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 본격화
    사업이 잠정 보류됐던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21년까지 2,900억 원을 투입해 죽림1지구 택지 100만제곱미터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죽림1지구는 개발 호재로 공시지가가 15%정도 뛰는 등 개발 환경이 변하면서 사업 추진이 더디게 진행돼 왔습니다.
    2018-04-04
  • 주택가 골목길서 30대 중국인 흉기 찔려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9시 45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골목길에서 중국 국적의 30살 시 모 씨가 직장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동료가 흉기로 찔렀다는 시 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4-04
  •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 흉기 찔려
    주택가 골목길에서 30대 중국인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일 저녁 9시 45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골목길에서 중국 국적의 30살 시 모 씨가 직장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동료가 흉기로 찔렀다는 시 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4-04
  • 사거리서 화물차-승용차 충돌..2명 부상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광주시 오선동의 한 사거리에서 53살 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40살 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혀 강씨와 유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발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 도로 걷던 6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도로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6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김 모씨가 57살 정 모씨가 몰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가 곡선도로를 달리다 손수레를 끌고가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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