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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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1억 2천만 원 소득
    보성군이 지역 쌀의 안정적인 소비기반 구축을 위해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1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렸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1년 동안 전 공직자들이 나서 친인척과 출향향우,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여, 20kg 기준 보성쌀 3천포, 1억 3천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군은 또 서울 지하철 광고와 우체국 전자상거래 등을 통한 적극적인 보성쌀 홍보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8-04-03
  • 만취 상태로 차 훔쳐 달아나다 경찰차 충돌 30대 '실형'
    술에 취해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경찰차 3대와 경찰관을 잇따라 들이받은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무면허로 술에 취해 차를 몰고,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을 다치게 하는 등 죄질이 무겁다며 38살 조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면허가 없는 조 씨는 지난 1월 17일 저녁 혈중 알코올농도 0.212%로 만취한 채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차 3대와 경찰관 1명을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8-04-03
  • 여수 교차로에서 레미콘 차량 승용차 등 3대 연쇄 충돌
    3일 오전 11시 46분쯤 여수시 학동 쌍봉사거리에서 레미콘 차량이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자 58살 정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의 신호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3
  • 어린이집 승합차ㆍ승용차 충돌..13명 다쳐
    어린이집 승합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도로에서 65살 김 모씨의 승용차와 35살 남 모씨가 몰던 어린이집 승합차가 부딪쳐 운전자와 어린이집 승합차에 타고 있던 5살 김 모군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뒤따르던 승합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3
  • 공무원노조 "완전한 노동3권 쟁취 위해 투쟁 계속할 것"
    지난달 9년만에 합법적인 노조가 된 전국공무원노조가 완전한 노동3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노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을 설립하며 현행 공무원노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파업이나 태업 등의 단체행동권을 얻기 위한 투쟁을 지속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한 노동조합을 설립하며 해직된 광주지역 4명의 노조원들에 대한 복직도 요구했습니다.
    2018-04-03
  • 여수 미세먼지 농도, 수도권 70% 수준
    여수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의 7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역 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당 36mg으로 서울 52mg, 경기도 55mg에 비해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지형적 요인과 함께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의 자체적인 미세먼지 줄이기 노력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8-04-03
  • 구걸 행세하며 관공서 등에서 금품 훔쳐
    구걸하는 행세를 하며 관공서에서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동구청 등 관공서와 사업장의 빈 사무실에 들어가 10차례에 걸쳐 2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사무실에 직원이 남아있을 경우, 구걸을 하는 척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3
  • 공사장 안전 소홀한 건설 현장 9곳 사법 처리
    공사장에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 현장 사업주들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월부터 한 달 간 사고 위험이 높은 24개 건설 현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9개 현장의 사업주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안전 책임자를 선임하지 않은 19개 현장에 대해서는 모두 4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4-03
  • 4/3(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해외매각 금호타이어)...정상화 '시동') 중국 기업에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노사 합의서가 작성됐고, 채권단과 이행약정 각서도 맺었습니다. 2.('유령' 사무실까지 버젓이)...불법 속출) 6*13 선거를 두달 앞두고 여론조사 조작에 이어 유령 사무실까지 등장했습니다.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면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3.(민주당 결선투표 확정)...경선 판도 급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 투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의 경
    2018-04-02
  •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이름 뿐인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또 예산 타령?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 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선거법 위반 조사 잇따라..지방선거 '비상'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선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탈법 선거 운동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한 공무원이 지난달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경쟁 상대인 현 시장을 뽑은 과거 선택이 잘못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공무원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선
    2018-04-02
  • 지방선거 두 달 앞으로..선거 부정 행위 증가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지역에선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탈법 선거 운동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한 공무원이 지난달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경쟁 상대인 현 시장을 뽑은 과거 선택이 잘못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공무원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선
    2018-04-02
  • [LTE]벚꽃 만발...봄꽃 축제 만개
    【 앵커멘트 】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이 만발한 광주 운천저수지는 꽃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전현우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운천저수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연분홍빛 벚꽃이 그야말로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요, (PAN) 가지마다 피어난 꽃이 조명과 어우러지며 하늘의 별이 내려앉은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하고 있습니다. (VCR)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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