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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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산단 눈속임 분양율에 곪아가는 지방 재정
    【 앵커멘트 】 혈세를 쏟아부어 미분양 실태를 감추고 있는 산업단지의 문제점, 연속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지방재정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지만, 정확한 실태 공개는 물론, 대안 모색 모두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탐사보도팀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목포시는 민선 6기들어 전 공무원이 대양산단 분양에 나서는 1부서 1기업 유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분양 실적을 인사 평가에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4월까지 미분양된 부지는 목포시 재정으로 모두 사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8-03-29
  • "분양률 눈속임 멈추고 지금이라도 산단 실태 밝혀야"
    【 앵커멘트 】 혈세를 쏟아부어 미분양 실태를 감추고 있는 산업단지의 문제점, 연속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지방재정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지만, 정확한 실태 공개는 물론, 대안 모색 모두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탐사보도팀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목포시는 민선 6기들어 전 공무원이 대양산단 분양에 나서는 1부서 1기업 유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분양 실적을 인사 평가에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4월까지 미분양된 부지는 목포시 재정으로 모두 사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또 고독사
    【 앵커멘트 】 요즘 고독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번엔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상당히 좀 시간이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또 고독사
    【 앵커멘트 】 요즘 고독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번엔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
    2018-03-29
  • '가습기 살균제 성분' 섬유 탈취제 버젓이 유통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습기 살균제 악몽, 다들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있는 탈취제가 지역 중소마트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미흡한 정부의 대처로, 소비자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마트의 섬유탈취제 진열댑니다. 사용제한물질이 검출돼 판매가 금지된 피죤 섬유탈취제가 고스란히 팔리고 있습니다. ▶ 싱크 : 마트 상인 - "그걸 우
    2018-03-29
  • '가습기 살균제 성분' 섬유 탈취제 버젓이 유통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습기 살균제 악몽, 다들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있는 탈취제가 지역 중소마트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미흡한 정부의 대처로, 소비자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마트의 섬유탈취제 진열댑니다. 사용제한물질이 검출돼 판매가 금지된 피죤 섬유탈취제가 고스란히 팔리고 있습니다. ▶ 싱크
    2018-03-29
  • 중국인 보이스피싱 절도책 추가 범행 밝혀져
    지난 주 붙잡힌 보이스피싱 절도책이 올 초 광주 지하철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보이스피싱 절도 역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소태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3천만 원을 훔친 중국인 20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한 결과, 지난 1월과 2월 광주 문화전당역과 금남로5가 역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넣어둔 현금 6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30대 여성 고독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이를 막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28일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또 고독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이를 막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28일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2018-03-29
  • 순천가드너협동조합, LH가든쇼 대행사 선정
    예비사회적기업인 순천가드너협동조합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가든쇼 대행사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지역 정원산업 종사자로 구성된 가드너협동조합은 순천만국가정원 해외작가 정원 조성과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 왔습니다. 가드너협동조합이 수주한 'LH 가든쇼'는 사업비 9억 6천만 원으로 오는 8월 15일 세종시에서 개최됩니다.
    2018-03-29
  • 김영록 예비후보, 전남 동부권 7대 공약 발표
    김영록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전남 동부권 발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광양항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거점 육성, 섬진강환경유역청 개설 등 전남 동부권 7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또 남해안 고속철도를 조기에 완공하고, 싱가포르 센토사 복합리조트를 벤치마킹해 여수박람회장을 활성화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3-29
  • 순천시, 아동친화정책 본격 추진
    순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합니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조례 개정과 정책 발굴을 추진한 순천시는 누리과정 어린이 2천여 명의 부모 부담 보육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대여 비용을 지원하고, 산모 건강관리사와 신생아 난청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8-03-29
  • 5.18 기념재단 갈등 확산...왜?
    【 앵커멘트 】 5.18기념재단 운영을 놓고 재단과 시민단체 사이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재단과 시민단체의 우선 순위가 다른데다 무엇보다 소통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재단은 그동안 폐쇄적으로 운영됐던 부분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자체 혁신을 통해 상당 부분 개선됐다고 주장합니다. 이제 5.18 진실규명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김후식 / 5.18 기념재단 이사장 직무대리 - "
    2018-03-29
  • 여수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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