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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추행 의혹' 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 중징계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가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여성 공무원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남구 소속 서기관 조 모 씨에 대해 정직 3개월을 의결했습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 씨는 친근감의 표시와 격려 차원에서 어깨나 등을 두드린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27
  • '성추행 의혹' 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 중징계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남구 간부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가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여성 공무원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남구 소속 서기관 조 모 씨에 대해 정직 3개월을 의결했습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 씨는 친근감의 표시와 격려 차원에서 어깨나 등을 두드린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27
  • "하마터면 또 대형 참사"..부실한 운항 관리,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지난 25일 흑산도 해상에서 일어난 쾌속선 촤초 사고 소식에 깜짝 놀라셨죠.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역시 부실한 운항 관리와 안전불감증이 부른 사고였습니다. 이동근의 보돕니다. 【 기자 】 흑산도 해상에서 좌초된 쾌속선 '핑크돌핀호'는 짙은 안개 속에서 운항이 이뤄졌습니다. 당초 오전 출항이었지만 안개로 통제됐다가 운항당국의 허가를 받아 오후 3시쯤 홍도를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체감 가시 거리가 100 여 미터가 채 안될 정도로 시
    2018-03-26
  • 전남대 5.18 연구소,5.18 특조위 활동 집담회 개최
    전남대 5.18 연구소가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체계적인 자료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가 개최한 집담회에서 5.18 특별조사위원회 안길정 조사관은 5.18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관련 자료와 목격자 증언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조위 조사 결과에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과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를 이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8-03-26
  • 전남대 5.18 연구소,5.18 특조위 활동 집담회 개최
    전남대 5.18 연구소가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체계적인 자료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가 개최한 집담회에서 5.18 특별조사위원회 안길정 조사관은 5.18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관련 자료와 목격자 증언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조위 조사 결과에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과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를 이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8-03-26
  • 하마터면 또 대형 참사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어제 흑산도 해상에서 일어난 쾌속선 촤초 사고 소식에 깜짝 놀라셨죠.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역시 부실한 운항 관리와 안전불감증이 부른 사고였습니다. 이동근의 보돕니다. 【 기자 】 흑산도 해상에서 좌초된 쾌속선 '핑크돌핀호'는 짙은 안개 속에서 운항이 이뤄졌습니다. 당초 오전 출항이었지만 안개로 통제됐다가 운항당국의 허가를 받아 오후 3시쯤 홍도를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체감 가시 거리가 100 여 미터가 채 안될 정도로 시야 확보
    2018-03-26
  • "섬 전체가 붉게 물들어"..동백꽃 절정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오동도에 가면은 붉게 만개한 꽃의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수천그루가 군락을 이루어 활짝 피어난 동백꽃인데요. 동백꽃이 송이째 떨어진 꽃길도 환상적이라고 박승현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여수 오동도 동백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습니다. 붉은 꽃잎은 짙푸른 이파리, 샛노란 수술과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더합니다. 동백꽃 사이로 펼쳐진 푸른바다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 ▶ 인터뷰 : 홍미랑/경기도 이천
    2018-03-26
  • 붉은 빛으로 수놓은 섬..여수 오동도 동백꽃 절정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오동도에 가면은 붉게 만개한 꽃의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수천그루가 군락을 이루어 활짝 피어난 동백꽃인데요. 동백꽃이 송이째 떨어진 꽃길도 환상적이라고 박승현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여수 오동도 동백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습니다. 붉은 꽃잎은 짙푸른 이파리, 샛노란 수술과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더합니다. 동백꽃 사이로 펼쳐진 푸른바다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 ▶ 인터뷰 : 홍미랑/경기도 이천
    2018-03-26
  • "섬 전체가 붉게 물들어"..동백꽃 절정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오동도에 가면은 붉게 만개한 꽃의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수천그루가 군락을 이루어 활짝 피어난 동백꽃인데요. 동백꽃이 송이째 떨어진 꽃길도 환상적이라고 박승현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여수 오동도 동백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습니다. 붉은 꽃잎은 짙푸른 이파리, 샛노란 수술과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더합니다. 동백꽃 사이로 펼쳐진 푸른바다는 한 폭의 그림입니다 . ▶ 인터뷰 : 홍미랑/경기도 이천
    2018-03-26
  • 지역경제 희망이라던 산업단지 왜 이 지경까지?
    【 앵커멘트 】 산업 단지 미분양을 해소를 위해 기업활동을 할 생각도 없는 업체에게 보조금까지 줘가며 지자체가 부지를 떠넘기고 있는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지역 경제의 유일한 희망이라던 산업단지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탐사보도팀 이형길 기자가 분석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착공한 목포대양산단. CG 착공 당시 목포시는 산단이 조성되면 5천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대양산단에 고용된 인원은 단 58
    2018-03-26
  • 공장도 고용도 '저조'..지방산단 애물단지 전락
    【 앵커멘트 】 산업 단지 미분양을 해소를 위해 기업활동을 할 생각도 없는 업체에게 보조금까지 줘가며 지자체가 부지를 떠넘기고 있는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지역 경제의 유일한 희망이라던 산업단지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탐사보도팀 이형길 기자가 분석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착공한 목포대양산단. 착공 당시 목포시는 산단이 조성되면 5천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대양산단에 고용된 인원은 단 58명입니
    2018-03-26
  • 지역경제 희망이라던 산업단지 왜 이 지경까지?
    【 앵커멘트 】 산업 단지 미분양을 해소를 위해 기업활동을 할 생각도 없는 업체에게 보조금까지 줘가며 지자체가 부지를 떠넘기고 있는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지역 경제의 유일한 희망이라던 산업단지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탐사보도팀 이형길 기자가 분석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착공한 목포대양산단. CG 착공 당시 목포시는 산단이 조성되면 5천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대양산단에 고용된 인원은 단 58
    2018-03-26
  • "유교의 재발견"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예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과거와의 소통을 넘어 옛 것에서 오늘의 가치를 배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전통 예절과 다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인사를 나누고, 조심스레 찻잔을 드는 모습이 제법 어른스럽습니다. ▶ 인터뷰 : 박찬혁 / 유치원생 - "다도랑 한복 입는 거랑 차 마시는 것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해 줄거예
    2018-03-26
  • '선비들의 삶ㆍ예법 배운다'..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예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과거와의 소통을 넘어 옛 것에서 오늘의 가치를 배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전통 예절과 다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인사를 나누고, 조심스레 찻잔을 드는 모습이 제법 어른스럽습니다. ▶ 인터뷰 : 박찬혁 / 유치원생 - "다도랑 한복 입는 거랑 차 마시는 것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해 줄거예
    2018-03-26
  • "유교의 재발견"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과 예법을 배울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과거와의 소통을 넘어 옛 것에서 오늘의 가치를 배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전통 예절과 다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인사를 나누고, 조심스레 찻잔을 드는 모습이 제법 어른스럽습니다. ▶ 인터뷰 : 박찬혁 / 유치원생 - "다도랑 한복 입는 거랑 차 마시는 것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말해 줄거예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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