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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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물김 위판액 사상 첫 천억 돌파
    고흥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고흥 물김은 당초 목표보다 6만톤을 초과한 9만 4천톤이 생산돼 1004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 물김이 풍년을 보인 건 김 어장을 150% 확대하고 갯병 등의 병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8-03-23
  • [취재, 그 말] ① 대학생 현장실습 실태
     kbc뉴스가 이슈가 됐던 내용의 뒷 얘기를 현장 취재를 한 기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새로운 콘텐츠 를 연재합니다.   첫 번 째 순서로 '값싼 노동력 수단으로 전락한 대학생 현장실습 실태'를 탐사보도팀 이형길, 정의진 기자가 여러분과 만납니다. (이형길)  처음에는 고등학생 현장실습 문제를 살펴보자는 데에서 시작했어요. 왜 작년에 제주도에서 현장실습생이 기계에 끼어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잖아요. 몇 년 전에 광주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고요.  그래서 현장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 현장실습 의외로 잘되고
    2018-03-23
  • 5.18 기념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조진태 시인
    5.18재단의 신임 상임이사로 조진태 시인이 선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사회는 5.18재단 사무처장과 광주전남작가회의 회장 등을 지낸 조 씨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했습니다. 조진태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내일(24일)부터 3년 입니다.
    2018-03-22
  • 5.18 기념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조진태 시인
    5.18재단의 신임 상임이사로 조진태 시인이 선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사회는 5.18재단 사무처장과 광주전남작가회의 회장 등을 지낸 조 씨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했습니다. 조진태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내일(24일)부터 3년 입니다.
    2018-03-22
  • 세계 물의 날..영산강 수질과 생태계는?
    【 앵커멘트 】 오늘(22일)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4대강 사업으로 막혀 있던 수문이 지난해 11월 개방된 뒤 생태계 복원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요, 어떻게 달라졌는지 최선길 기자가 영산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5년 동안 막혀 있던 승촌보 수문이 열리고 죽산보가 확대 개방된 지 넉 달, 영산강은 조금씩 옛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흔적이 보이고, 고니나 노랑부리저어새 등 겨울 철새들도
    2018-03-22
  • 금감원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수거책 붙잡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수거책으로 활동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 건네받은 1억 천3백만 원을 서울과 대전 등에서 만난 조직원에게 건넨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3-22
  • 박용하 여수상의회장, 대한상의 부회장 선출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선출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72개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참석한 임시의원 총회를 열어 박용하 회장을 제23대 부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03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2018-03-22
  • 선거 앞두고 입주민 개인정보 수집 의혹 경찰 고소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 개인 정보를 불법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아파트 단지 통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치평동의 한 아파트 주민 7명은 지난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체 입주자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입주자 명부를 요구해 가져간 통장 63살 박 모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박 씨가 입주자 명부를 가져간 뒤 특정 후보의 선거 홍보 문자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박 씨는 주민등록 일제조사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3-22
  • 선거 앞두고 통장이 입주민 개인정보 수집 의혹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 개인 정보를 불법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아파트 단지 통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치평동의 한 아파트 주민 7명은 지난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체 입주자들의 개인 정보가 담긴 입주자 명부를 요구해 가져간 통장 63살 박 모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박 씨가 입주자 명부를 가져간 뒤 특정 후보의 선거 홍보 문자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박 씨는 주민등록 일제조사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3-22
  • 선거 앞두고 입주민 개인정보 수집 의혹 경찰 고소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 개인 정보를 불법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아파트 단지 통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치평동의 한 아파트 주민 7명은 지난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체 입주자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입주자 명부를 요구해 가져간 통장 63살 박 모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박 씨가 입주자 명부를 가져간 뒤 특정 후보의 선거 홍보 문자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박 씨는 주민등록 일제조사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3-22
  • 탈퇴 조직원 무차별 폭행 前 야구선수 등 5명 붙잡혀
    탈퇴한 폭력조직원들을 무차별 폭행한 전직 야구선수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새벽 광주시 치평동의 한 골목에서 폭력조직을 탈퇴한 22살 김 모 씨 등 4명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전 프로야구 선수 33살 고 모 씨 등 폭력조직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 등은 조직을 탈퇴한 김 씨를 우연히 마주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22
  • 순천시, 시민감사관 31명 위촉
    순천시 시민감사관 31명이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감사관은 읍면동 종합감사와 기동감사에 참여하고, 지역 현안에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맡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제1기 시민감사관은 2020년 3월까지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2018-03-22
  • 여후배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 불구속 기소
    여자 후배들을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9월 광주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한 후배 여학생 2명을 추행한 혐의로 대학병원 전공의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대학병원 측은 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전공의를 파면했습니다.
    2018-03-22
  • 여후배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 불구속 기소
    여자 후배들을 성추행한 대학병원 전공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9월 광주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한 후배 여학생 2명을 추행한 혐의로 대학병원 전공의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대학병원 측은 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전공의를 파면했습니다.
    2018-03-22
  • 다른 환자 MRI 이용해 보험사기..수천 만 원 챙겨
    다른 환자의 MRI를 이용해 보험 사기를 벌여 수천만 원을 챙긴 50대가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6년 2월 뇌경색 환자의 MRI를 이용해 지인을 허위로 입원시킨 뒤 10개 보험회사로부터 1억3천여만 원을 타낸 뒤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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