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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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검찰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경찰 수사
    검찰 수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또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3일 38살 최 모 씨로부터 검찰 수사관을 사칭한 남성이 시키는대로 8천3백만 원을 송금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의 계좌가 범죄에 사용됐다는 말을 듣고 자신이 관리하던 회사 상조회비를 보이스피싱 계좌에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14
  • 여수산단 근로자, 작업 중 로봇 팔에 맞아 숨져
    14일 오후 12시 35분쯤 여수산단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32살 하 모 씨가 로봇 팔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났습니다. 하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포장 로봇을 청소하는 하 씨가 로봇 팔에 맞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14
  • MB,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시시비비 가려지길.."
    【 앵커멘트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번째로 검찰에 소환돼 2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시도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최선길 기자가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 【 기자 】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TV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출두 과정을 지켜본 지역민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속 필요성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이연식 / 무안군 일
    2018-03-14
  • 지구촌 교육 메카...여수에 국제교육원 개원
    【 앵커멘트 】 국제교육을 담당할 국제교육원이 전국에서 2번째로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2만명이 넘는 교육생이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가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하얀천을 걷어내자 국제교육원 글자가 새겨진 표지석이 드러납니다. 국비와 도비 등 350억원이 투입된 국제교육원이 성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여수에 설립됐습니다. 정부의 교육국제화 특구사업으로 옛 여수시 돌산청사를 리모델링한 지
    2018-03-14
  • 글로벌 교육 메카 '국제교육원', 여수에 개원
    【 앵커멘트 】 국제교육을 담당할 국제교육원이 전국에서 2번째로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2만명이 넘는 교육생이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가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하얀천을 걷어내자 국제교육원 글자가 새겨진 표지석이 드러납니다. 국비와 도비 등 350억원이 투입된 국제교육원이 성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여수에 설립됐습니다. 정부의 교육국제화 특구사업으로 옛 여수시 돌산청사를 리모델링한 지
    2018-03-14
  • 연이은 가뭄에도 저수지 제 역할 못 해
    【 앵커멘트 】 가뭄이 심각하다는 사실 잘 아실텐데요. 농사철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마저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봄 농사를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78년째 농업 용수로 사용하는 광주 연산동의 한 저수집니다. 제방과 관로 등 주요 시설이 노후화 돼 개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가 끝나는 내년 말까지는 저수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김종균 / 광주광
    2018-03-14
  • 낡고 부서진 저수지들..봄 농사 '걱정'
    【 앵커멘트 】 가뭄이 심각하다는 사실 잘 아실텐데요. 농사철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마저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봄 농사를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78년째 농업 용수로 사용하는 광주 연산동의 한 저수집니다. 제방과 관로 등 주요 시설이 노후화 돼 개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가 끝나는 내년 말까지는 저수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김종균 / 광주광
    2018-03-14
  • 연이은 가뭄에도 저수지 제 역할 못 해
    【 앵커멘트 】 가뭄이 심각하다는 사실 잘 아실텐데요. 농사철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마저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봄 농사를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78년째 농업 용수로 사용하는 광주 연산동의 한 저수집니다. 제방과 관로 등 주요 시설이 노후화 돼 개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가 끝나는 내년 말까지는 저수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김종균 / 광주광
    2018-03-14
  • 여수박람회재단-도교육청과 업무협약
    여수세계박람회재단과 전남도교육청이 여수박람회장을 학생교육의 메카로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는 오는 2020년까지 청소년해양교육원과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도 예정돼 있습니다.
    2018-03-14
  •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조사..시도민들 반응은?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번째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시도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최선길 기자가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 【 기자 】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TV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출두 과정을 지켜본 지역민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속 필요성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
    2018-03-14
  • 고흥군, 마리안느*마가렛 사진전 서울서 개최
    고흥 소록도의 천사 간호사인 마리안나와 마가렛의 사진전이 서울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용산역에서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봉사 정신을 기리고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고흥 소록도에서 40여 년을 한센인을 위해 봉사하다 지난 2005년 고국 오스트리아로 떠난 간호사들입니다.
    2018-03-14
  • '환경운동 선구자' 서한태 박사 별세
    대한민국 환경운동의 효시로 불리는 서한태 박사가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무안군 몽탄면에서 태어나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서 박사는 환경운동연합 창립 고문으로 우리나라 환경운동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으며 국민보건과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산강보존회와 푸른전남 21협의회 등을 통해 전남 환경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2018-03-14
  • 시민단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속히 폐지하라"
    시민단체들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를 속히 폐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 시민회의는 광주시의회가 선거를 앞두고 새마을회 표심을 의식해 눈치만 보고 있다며 조속히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를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어 광주시 역시 공론화 명분만 내세우며 늑장 대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3-14
  • 시민단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속히 폐지하라"
    시민단체들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를 속히 폐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 시민회의는 광주시의회가 선거를 앞두고 새마을회 표심을 의식해 눈치만 보고 있다며 조속히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를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어 광주시 역시 공론화 명분만 내세우며 늑장 대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3-14
  • 이명박 前 대통령 검찰 소환..."당연한 결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조사에 대해 지역민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역과 터미널 대합실 등에서 TV를 통해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과정을 지켜본 시도민들은 이번 조사를 통해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혐의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 검찰 조사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 나라가 바로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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