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예금을 집에 보관하라고 속인 뒤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오치동에 사는 79살 장 모 씨의 집에서 현금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조선족 23살 민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민씨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장씨에게 계좌에 든 현금을 인출해 세탁기에 보관하라고 속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예금을 집에 보관하라고 속인 뒤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오치동에 사는 79살 장 모 씨의 집에서 현금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조선족 23살 민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민씨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장씨에게 계좌에 든 현금을 인출해 세탁기에 보관하라고 속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예금을 집에 보관하라고 속인 뒤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오치동에 사는 79살 장 모 씨의 집에서 현금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조선족 23살 민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민씨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장씨에게 계좌에 든 현금을 인출해 세탁기에 보관하라고 속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조 식당건물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1일 밤 10시 40분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3동으로 된 식당 13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홀과 숙소 사이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학업 문제로 고민하던 10대가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1일 저녁 7시 40분 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골목에서 17살 강 모 군이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찔러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강 군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낭만버스킹 공연이 다음달에 시작해 여섯달 동안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 여수해양공원 일대 5곳에서 밴드음악, 댄스, 마술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버스커 250개 팀이 참여하는 2018낭만버스킹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8월 달에는 국내외 유명 뮤지션 20개 팀을 초청해 국제버스커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지금까지 816개교가 폐교됐는데 그 중 122곳은 사실상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폐교가 방치돼 우범지역이 되는 것을 막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폐교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을 닫은 지 13년 된 한 초등학굡니다. 창문이 이곳 저곳 깨져 있고, 벽면 거울엔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습니다. 지난달 26일에는 한 5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들어와 유리창을 부수고 운동장에 불을 지르기까지 했습니다.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지금까지 816개교가 폐교됐는데 그 중 122곳으 사실상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폐교가 방치돼 우범지역이 되는 것을 막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폐교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을 닫은 지 13년 된 한 초등학굡니다. 창문이 이곳 저곳 깨져있고, 벽면 거울엔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습니다. 지난달 26일에는 한 5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들어와 유리창을 부수고 운동장에 불을 지르기까지 했습니다.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지금까지 816개교가 폐교됐는데 그 중 122개교는 사실상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폐교가 방치돼 우범지역이 되는 것을 막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폐교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을 닫은 지 13년 된 한 초등학굡니다. 창문이 이곳 저곳 깨져있고, 벽면 거울엔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습니다. 지난달 26일에는 한 5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들어와 유리창을 부수고 운동장에 불을 지르기까지 했습니다.
광주시가 산하 공기업인 광주도시공사에 사업비 갑질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지방공기업 경영관리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는 전일빌딩 리모델링과 평동 2차 산업단지 조성에서 산하 공기업인 광주도시공사의 재정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광주시가 전일빌딩 리모델링 비용 가운데 53억원을 도시공사에 부담시키고, 평동 2차 산단 조성비 지급을 미뤄 도시공사가 60억원 가량의 이자를 부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4인 선거구 분할 요구를 비판했습니다. 정치개혁 광주행동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주광역시 자치구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에 광주시 내 3곳의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에 대해서 '호남의 적폐'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지난 10일 광주광역시 선거구획정위는 자치구 의원 정수 배분을 인구와 동 수 비율 50%대 50%를 기초로 하며 3~4인 중선거구 유지 확대를 내용으로 한 획정안을 확정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1년간 청년일자리 확대에 앞장 선 중소기업 지원에 나섭니다. 광주광역시는 청년실업률 상승과 대기업의 고용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기업 가운데 청년고용 증가와 고용 유지율 등을 심사해 선정된 20개 중소기업에는 고용환경 개선비 2천만원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화훼 보급 사업을 부적절하게 관리ㆍ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가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를 종합 감사한 결과 화해 보급 사업과 근로자 채용ㆍ 관리, 수의 계약 등 부적절한 관리ㆍ운영 조치 10건을 적발해 기관 경고와 1천 800여만원을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꽃 육묘 사업의 적정 규모를 분석ㆍ검토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사업 운영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