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집중취재①] "개 조심하세요!"..3년 새 3백 건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리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ㆍ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일
    2018-02-26
  • 길거리 개, 무서워진 세상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2018-02-26
  • [반려견 사고2]끊이지 않는 개물림 사고..반려견 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집중취재②]반려견 관리 소홀..불안 ↑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끊이지 않는 개물림 사고..반려견 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꽃 피고, 나물 캐고" 봄 '성큼'
    【 앵커멘트 】 계절의 변화는 어김이 없습니다 . 멀게만 느껴졌던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녘의 매화는 어느새 꽃을 피웠고, 밭에선 봄나물 채취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분홍빛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 마냥 수줍게 피어난 홍매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긴 겨울을 이겨내고 핀 하얀 매화꽃도 다투어 봄을 알립니다. 이례적인 한파에 일주일 가량 개화가 늦어졌지만 어김없이
    2018-02-26
  • "꽃 피고, 나물 캐고" 봄 '성큼'
    【 앵커멘트 】 계절의 변화는 어김이 없습니다 . 멀게만 느껴졌던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녘의 매화는 어느새 꽃을 피웠고, 밭에선 봄나물 채취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분홍빛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 마냥 수줍게 피어난 홍매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긴 겨울을 이겨내고 핀 하얀 매화꽃도 다투어 봄을 알립니다. 이례적인 한파에 일주일 가량 개화가 늦어졌지만 어김없이
    2018-02-26
  • "현장실습생, 필요할 때 갖다 쓰는 '값싼 노동자'"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보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현장실습을 나가는 콜센터와 제조업 공장 등 실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업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한 대기업 콜센터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4년제 대학생 54명이 이 곳에서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해당 대학의 현장실습생 3명 중 1명 꼴입니다// 학생들은 직원들과 똑같이 고객상담 등의 업무를 하고,
    2018-02-26
  • '겨울 가뭄 심각', 봄 농사 벌써 걱정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의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까지 큰 걱정입니다. 특히 봄 수확을 앞둔 밭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마늘잎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초록빛의 잎이 곧게 커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가뭄 때문에 생기를 잃었습니다. 늦봄 수확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이명숙 / 농민 - "물이 제일
    2018-02-26
  •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수수 前 도로공사 직원 집행유예
    공사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전 도로공사 직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2014년과 2015년 고속도로 확장 공사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 한국도로공사 직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만 원과 추징금 820만 원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2018-02-26
  • 노부부에 돈다발ㆍ순금 찾아준 경찰
    60대 노부부가 돈과 순금을 넣어둔 압력밥솥을 고물 수거인에게 실수로 팔았다 경찰의 노력으로 되찾았습니다. 순천경찰서는 6백만 원의 현금과 열 돈 순금 팔찌를 쓰지 않는 압력밥솥에 넣어뒀다 고물로 착각해 수거인에게 줬다는 노부부의 신고를 지난 24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틀 동안 cctv 화면을 분석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 노부부에게 현금과 금팔찌가 든 압력밥솥을 고물상에서 찾아 돌려줬습니다.
    2018-02-26
  • 해경, 국민과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민관군이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순례가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늘(27) 해경과 독립유공자, 순직 경찰관 가족, 해군 등 100여명이 참석이 교육원 훈련을 타고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를 출발해 독도까지 항해하는 해양영토 순례를 실시합니다. 3.1절 당일에는 독도 앞 해상에서 해돋이를 보고 함상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해양경찰 의장대, 여수시립합창단 공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02-26
  • 해경, 국민과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민관군이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순례가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늘(27) 해경과 독립유공자, 순직 경찰관 가족, 해군 등 100여명이 참석이 교육원 훈련을 타고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를 출발해 독도까지 항해하는 해양영토 순례를 실시합니다. 3.1절 당일에는 독도 앞 해상에서 해돋이를 보고 함상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해양경찰 의장대, 여수시립합창단 공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02-26
  • 고영구 광주가정법원장 "가정문제, 새로운 해결책 고민"
    고영구 신임 광주가정법원장이 시대 요구에 맞는 가정문제 해결책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취임한 고 가정법원장은 가사와 소년사건은 단순한 판단 기능을 넘어 치유와 회복을 위한 후견적 역할과 복지적 기능까지 요구받고 있다며, 새로운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충실한 심리가 이뤄지는 재판, 국민에게 쉽고 편안한 재판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2-26
  • 여성단체연합,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 지지한다"
    광주전남여성단체들이 성폭력을 반성하고 변화를 촉구하는 연극계 내부 움직임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성폭력 피해를 고발한 연극인들과 성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구성된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에 응원과 지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이들과 함께 연극계 내 성폭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2-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