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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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영하 5도..내일 더 춥다
    【 앵커멘트 】 주춤했던 한파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6~8도 까지 떨어진 가운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어젯밤부터 약한 눈발이 날렸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매서운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은 자꾸만 몸을 웅크립니다. 두꺼운 옷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로 꽁꽁 싸매고, 모닥불도 피워보지만, 추위를 이겨내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신춘하 / 양동시장 상인 - "나올땐 아무래도 추우니까 불편하지...새벽에 나오니까 4시
    2018-01-23
  • 정신병원 환자폭행, 왜 반복되나?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는 왜 환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신병원 특유의 폐쇄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호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팔이 부러지거나,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들, 치료를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오히려 더 큰 병을 얻게 되자 보호자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정신병원 폭행 피해자 가족 - "이런 사람들은 죽어도 되냐? 법이 바꿔야 한다는데...오죽했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겠는가."
    2018-01-22
  • 정신병원 환자폭행, 왜 반복되나?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는 왜 환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신병원 특유의 폐쇄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호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팔이 부러지거나,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들, 치료를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오히려 더 큰 병을 얻게 되자 보호자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정신병원 폭행 피해자 가족 - "이런 사람들은 죽어도 되냐? 법이 바꿔야 한다는데...오죽했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겠는가."
    2018-01-22
  • 정신병원 환자폭행, 왜 반복되나?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는 왜 환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신병원 특유의 폐쇄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호사들에게 폭행을 당해 팔이 부러지거나,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들, 치료를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오히려 더 큰 병을 얻게 되자 보호자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정신병원 폭행 피해자 가족 - "이런 사람들은 죽어도 되냐? 법이 바꿔야 한다는데...오죽했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겠는가."
    2018-01-22
  • '옛날 손맛 그대로'..설 앞두고 한과 만들기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 산골마을은 한과를 만드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숯불에 굽는 전통방식인데다 건강에도 좋아 인기라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얇게 누른 찹쌀 반죽을 숯불 위에 올려놓자 금세 통통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타지 않도록 요리조리 뒤집고 누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달콤한 조청을 꼼꼼히 바르고, 튀밥 가루로 옷을 입히면 군침 도는 한과가 완성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숯불에 굽는 것은 이 마을만의
    2018-01-22
  • '전통 손맛 그대로' 한과 설 대목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 산골마을은 한과를 만드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숯불에 굽는 전통방식인데다 건강에도 좋아 인기라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얇게 누른 찹쌀 반죽을 숯불 위에 올려놓자 금세 통통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타지 않도록 요리조리 뒤집고 누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달콤한 조청을 꼼꼼히 바르고, 튀밥 가루로 옷을 입히면 군침 도는 한과가 완성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숯불에 굽는 것은 이 마을만의
    2018-01-22
  • '전통 손맛 그대로' 한과 설 대목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 산골마을은 한과를 만드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숯불에 굽는 전통방식인데다 건강에도 좋아 인기라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얇게 누른 찹쌀 반죽을 숯불 위에 올려놓자 금세 통통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타지 않도록 요리조리 뒤집고 누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달콤한 조청을 꼼꼼히 바르고, 튀밥 가루로 옷을 입히면 군침 도는 한과가 완성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숯불에 굽는 것은 이 마을만의
    2018-01-22
  • 이노철 전 여수시 국장, 여수시장 출마 선언
    이노철 전 여수시 국장이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국장은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정경험이 풍부한 강점을 바탕으로 여수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고품격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말 명퇴한 이 전 국장은 국민의당 후보로 여수시장 선거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8-01-22
  • 정순관 위원장, 순천서 지방분권 특강
    대통령 직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정순관 위원장이 순천을 방문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지방의 역동적 에너지와 다양성을 국민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시는 정 위원장 방문을 맞아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2018-01-22
  • 광양보건대, 임상병리사 국가고시 100% 합격
    광양보건대 임상병리과 졸업 예정자들이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습니다. 광양보건대 임상병리과는 2000년 첫 졸업생을 배출해 2012년 국가고시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고, 올해는 32명 졸업예정자 전원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2018-01-22
  • 환경단체, 소태동 고층 아파트 건설 반대
    환경단체가 무등산 근처의 고층 아파트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현재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는 광주시 소태동은 저층주택지역과 녹지로 지정돼 있다며, 고층아파트를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층아파트를 짓는 대신 인근 주민과의 합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8-01-22
  • 환경단체, 소태동 고층 아파트 건설 반대
    환경단체가 무등산 근처의 고층 아파트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현재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는 광주시 소태동은 저층주택지역과 녹지로 지정돼 있다며, 고층아파트를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층아파트를 짓는 대신 인근 주민과의 합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8-01-22
  • 환경단체, 소태동 고층 아파트 건설 반대
    환경단체가 무등산 근처의 고층 아파트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현재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는 광주시 소태동은 저층주택지역과 녹지로 지정돼 있다며, 고층아파트를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층아파트를 짓는 대신 인근 주민과의 합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8-01-22
  • 폭설*인적 드문 곳 화물차만 골라 훔친 일당 구속
    눈이 내리는 날만 골라 화물차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무안군 일대를 돌며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진 1톤 화물차 4대를 훔친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차량 번호판이 가려지도록 눈이 많이 내리는 날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22
  • 폭설*인적 드문 곳 화물차만 골라 훔친 일당 구속
    눈이 내리는 날만 골라 화물차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무안군 일대를 돌며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진 1톤 화물차 4대를 훔친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차량 번호판이 가려지도록 눈이 많이 내리는 날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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