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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식 폐쇄 문화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관등성명·기수 문화…광주여대 성폭력 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학생 수십 명이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는 기수 문화와 군대식 인사법이 최근까지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이런 폐쇄적인 분위기가 성폭력 사건을 키웠다고 말합니다. 탐사보도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엔 그들만의 인사법이 있습니다. ▶ 싱크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A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00학번 000입니다. 왜 인사 안하냐는 식으로 혼나고, 계속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학과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ㆍ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ㆍ영암지역의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 등을 고려하면,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AI 14건 가운데 나주와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했습니다.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영암에 대해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농식품부는 해마다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을 따져 볼때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는게 경제성이 더 낫다고 보고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전국 AI 14건 가운데 나주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희망 2018 성금 0116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상무2차 호반리젠시빌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호반2차 상가번영회에서 10만4천원 광주 금잔디부동산 문병곤 씨가 5만원 장성군 북일면 북부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북일면 오산1리 주민들이 1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북일면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북일면 성덕1리 부녀회에서 10만원 북일면 성덕2리 주민들이 7만원 북일면 월계2리 주민들이 6만5천원 북일면 문암2리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8-01-15
  • 희망 2018 성금 0116 모닝 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상무2차 호반리젠시빌아파트 주민들이 20만원 광주 호반2차 상가번영회에서 10만4천원 광주 금잔디부동산 문병곤 씨가 5만원 장성군 북일면 북부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북일면 오산1리 주민들이 1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북일면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북일면 성덕1리 부녀회에서 10만원 북일면 성덕2리 주민들이 7만원 북일면 월계2리 주민들이 6만5천원 북일면 문암2리 주민들이 6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8-01-15
  • 여수시-한국마이스협회, 업무협약 체결
    여수시와 한국마이스협회가 관광과 회의가 어우러진 마이스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마이스협회는 여수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수에 특화된 마이스행사를 공동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를 구축하는데 온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마이스는 관광과 회의가 결합된 차세대 산업으로 지난해 여수에서 열린 마이스는 천여건에, 4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01-15
  • 보성차밭 빛축제 10만명 다녀가
    보성차밭 빛축제에 1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한달 동안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차밭 빛축제가 유료로 전환됐음에도 10만 2천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빛축제는 차밭 능선을 따라 빛물결과 미디어 영상 등 화려함을 더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01-15
  • 하이트진로 3천만원 성금 기탁
    하이트 진로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하이트 진로는 kbc광주방송를 찾아 광주 지역 사랑 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사랑 기금은 광주에서 판매되는 참이슬과 d맥주 한 병당 2원씩 적립됩니다.
    2018-01-15
  • 허위고소ㆍ위증으로 억울한 피해 유발 34명 입건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하고도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로 고소하는 등 무고와 위증 사범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동안 무고와 위증사범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34명을 적발해 8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22명에 대해서는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하고도 상대방과 나 연락이 되지 않자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로 고소하거나 평소 갈등관계에 있던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를 하는 등의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15
  • '최대 오리 사육지' 나주*영암 겨울철 사육 중단 검토
    전남도와 농식품부가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영암에 대해 겨울철 오리 사육을 전면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AI로 인한 수십억의 살처분 비용을 따져 볼때 나주와 영암처럼 AI가 빈번한 지역은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사육을 제한하고 보상금을 지급하게 게 경제성이 더 낫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전국 AI 14건 가운데 나주 영암에서 6건의 발생해 살처분에 39억원이 투입돼 전남 전체 살처분 비용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01-15
  • 완도수목원,노린재목 등 곤충 140종 확인
    완도수목원에 노린재목 등 곤충 140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유일의 상록활엽수 집단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는 노린재목을 비롯해 남부 지방에서도 아주 드물게 서식하는 긴방패벌레 등 곤충 140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완도수목원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18-01-15
  • 광주여대, 성추행 가해 교수 중징계 요구
    광주여대가 성추행 가해 교수에 대한 징계를 학교 법인 측에 요구했지만 한 달이 넘도록 징계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여대 측은 실습 수업 과정에서 학생 20여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물리치료학과 교수에 대해 중징계를 학교 법인 송강학원 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요청은 검찰의 기소 사실이 알려진 지난달 초 이뤄졌지만 한 달이 넘도록 법인 측에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지 않고 있습니다.
    2018-01-15
  • 광주여대, 성추행 가해 교수 중징계 요구
    광주여대가 성추행 가해 교수에 대한 징계를 학교 법인 측에 요구했지만 한 달이 넘도록 징계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여대 측은 실습 수업 과정에서 학생 20여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물리치료학과 교수에 대해 중징계를 학교 법인 송강학원 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요청은 검찰의 기소 사실이 알려진 지난달 초 이뤄졌지만 한 달이 넘도록 법인 측에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지 않고 있습니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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