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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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북면 -18.9도…기록적 한파ㆍ폭설에 얼어붙은 마을
    【 앵커멘트 】 나흘째 계속된 폭설로 최고 30cm 가까이 폭설이 쏟아졌는데요. 여기에 한파까지 더하면서 곳곳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9도까지 떨어지자 수도관은 결국 버텨내지 못했습니다. 꽁꽁 언 수도관에 불까지 피워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서상곤 / 화순군 북면 - "오늘 아침이 아마 제일 추운 것 같아요 금년들어서 이렇게 얼지는 않았는데 처음 얼었고..."
    2018-01-12
  • "숨진 뒤에야.." 긴급조치 9호 위반 40년 만에 '무죄'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은 뒤 숨진 고인에 대해 40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76년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처벌받은 故 김 모씨에 대해 검찰이 요청한 재심에서 해당 법률은 위헌이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과거 긴급조치 위반으로 형사처벌된 사건 6건에 대해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고, 이 중 첫 무죄 선고가 나왔습니다.
    2018-01-12
  • 폭설ㆍ한파로 곳곳에서 피해 잇따라
    나흘 동안 광주 전남에 폭설과 한파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강진군 마량면의 한 농경지 수로에 폭설 속에 길을 헤매던 79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평군 손불면 49살 김 모 씨의 양계장 지붕이 무너지며 닭 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폭설이 내린 함평과 영광, 강진 등에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018-01-12
  • 광주ㆍ전남 한파 기승..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광주전남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담양과 곡성, 구례, 장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오늘 밤 나주와 화순, 보성까지 확대되겠고, 내일 아침에도 나주와 화순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2018-01-12
  • 예총 작은음악회 여수백병원서 열려
    여수의 한 병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예총여수지회는 여수백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가족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판소리와 성악, 한국 무용, 시낭송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1시간여 동안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예총여수지회와 여수백병원은 투병에 지친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유명 예술인들을 초청한 작은 음악회를 해마다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2018-01-12
  • 배학연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조선대병원 병원장에 배학연 내분비내과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배학연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지역 최고의 사립병원으로서 지역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당뇨병 명의로 선정한 배 원장은 대한당뇨병학회장과 조선대 당뇨병센터장을 역임했습니다.
    2018-01-12
  • 배학연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조선대병원 병원장에 배학연 내분비내과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배학연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지역 최고의 사립병원으로서 지역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당뇨병 명의로 선정한 배 원장은 대한당뇨병학회장과 조선대 당뇨병센터장을 역임했습니다.
    2018-01-12
  • 여중생 자매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 실형
    자신이 담당한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김 모 경위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자신의 차량 등에서 6차례 걸쳐 자신이 맡은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1-12
  • 여중생 자매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 실형
    자신이 담당한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김 모 경위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자신의 차량 등에서 6차례 걸쳐 자신이 맡은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1-12
  • 경찰, 민주당 광주시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수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명의로 신규 당원들에게 문자 메시지가 간 경위를 파악하고,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위법성 유무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3명은 어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광주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 부위원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18-01-12
  • 여수테크니션스쿨 9기 개강..취업률 90%
    졸업 뒤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여수테크니션스쿨이 개강합니다. 제 9기 여수테크니션스쿨은 교육생 45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개강해 앞으로 아홉달 동안 석유화학 전문기술과 어학 등 여수산단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지난 2010년 문을 연 테크니션 스쿨은 지난해까지 260여명의 졸업생을 전국 주요 대기업에 취업시켰습니다.
    2018-01-12
  • 순천만 가리맛조개 지리적표시 등록
    순천만에서 나는 가리맛조개가 그 명성을 인정받아 지리적 표시 등록을 획득했습니다. 지리적 표시 등록은 농수산*가공품의 품질과 명성이 지리적 특성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명칭과 품명에 배타적 지식재산권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순천만 가리맛조개는 맛이 뛰어나 생산량의 90%를 고가에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2018-01-12
  •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광양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도시를 뜻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아동권리 보호기관과 함께 놀이와 여가, 안전과 보호 등 다양한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합니다.
    2018-01-12
  • 광양항, 복합 물류항으로 '재도약'
    【 앵커멘트 】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광양항이 재도약을 위해 새해부터 잰걸음을 내딪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부두 조성이 완료됐고, 해양산업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초대형 선박에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24열 크레인입니다. 지난해 10월 광양항에 3기가 추가로 설치됐고, 새해부터 상업 운전이 시작됐습니다. 22열보다 컨테이너를 30% 더 쌓을 수 있어 인천항에 내줬던 2위 항만 자
    2018-01-12
  • 광양항 복합 물류항으로 '재도약'
    【 앵커멘트 】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광양항이 재도약을 위해 새해부터 잰걸음을 내딪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부두 조성이 완료됐고, 해양산업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초대형 선박에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24열 크레인입니다. 지난해 10월 광양항에 3기가 추가로 설치됐고, 새해부터 상업 운전이 시작됐습니다. 22열보다 컨테이너를 30% 더 쌓을 수 있어 인천항에 내줬던 2위 항만 자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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