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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공대 국정과제 추진...'전남을 빛낸 최고 시책'
    한전공대 설립의 국정 과제 확정이 올해 전남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61건을 평가해 한전공대 설립과 해안*섬 투자 유치,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등을‘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텐(TOP 1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됐다는 점에서 최고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2017-12-25
  • 한전공대 국정과제 추진...'전남을 빛낸 최고 시책'
    한전공대 설립의 국정 과제 확정이 올해 전남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61건을 평가해 한전공대 설립과 해안*섬 투자 유치,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등을‘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텐(TOP 1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됐다는 점에서 최고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2017-12-25
  • 희망2018 12/25(월)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장성지사 직원들이 20만원 해남군 마산면 용반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면 맹진마을 주민들이 31만원 마산면 원항마을 주민들이 19만원 마산면 북창마을 주민들이 29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장촌마을 주민들이 21만원 마산면 산막마을 주민들이 47만원 담양군 월산면 복정마을 주민들이 21만 9천원 월산면 동산마을 주민들이 17만 5천원 월산면 도개마을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
    2017-12-25
  • 아기 예수 탄생 축하 성탄절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젯밤, 광주전남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광주 도심은 밤늦게까지 성탄절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EFFECT: 찬송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가가 예배당 안에 울려 퍼집니다. 성탄 전야를 맞아 신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 인터뷰 : 서동명 / 광주시 방림동 - "한 해
    2017-12-25
  • 모닝)광양제철소 전기 봉사단, 장관 표창 수상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재능 봉사단이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양제철소 전기재능 봉사단 57명은 2015년부터 농촌마을 전기 시설물 개선과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전기재능 봉사단은 올해에도 90회에 걸쳐 168가구에 전기 수리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2017-12-24
  • AI 비상근무 중 혼수상태, 곡성군 공무원 끝내 숨져
    AI로 비상근무를 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곡성군 공무원이 투병 12일 만에 숨졌습니다. 곡성군 6급 공무원인 권삼주 안전총괄팀장은 지난 11일 AI 영상회의를 마친 뒤 혼수상태에 빠져 광주의 한 대형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쓰러진지 12일 만인 지난 23일 숨졌습니다. 곡성군은 장례 절차와 유가족들의 공상 신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12-24
  • 원룸 화재 피하려다…30대 남성 추락사
    불이 난 원룸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하려던 3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던 31살 황 모 씨가 불을 피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지만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6명이 대피하는 소동과 함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황 씨의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7-12-24
  • 원룸 화재 피하려다…30대 남성 추락사
    불이 난 원룸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하려던 3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3층에 살고 있던 31살 황 모 씨가 불을 피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지만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6명이 대피하는 소동과 함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황 씨의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7-12-24
  • (LTE 2안/비 그침)성탄전야, 성탄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어떤 추억을 만들고 계신가요. 광주와 전남 도심 곳곳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미사와 예배 준비가 한창입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가 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분위기는 어떤가요? 【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나와있습니다. 사실 이른 새벽부터 20㎜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모처럼 찾아온 성탄절 분
    2017-12-24
  • '광역의원 정수 축소 반대' 광주 동구 주민대책위 결성
    광주 동구 광역의원 수 축소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 주민자치협의회는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시·도 의원 선거구 획정 및 지방의원정수 조정안을 보면, 헌법재판소가 정한 인구 하한선 요건에 동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 모두 미달하지 않지만, 시의원 1석이 줄어들게 된다며, 지역 대표성과 행정구역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정수 조정안이 국회에서 재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구 주민자치협의회는 '동구 광역의원 정수 축소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등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12-24
  • '광역의원 정수 축소 반대' 광주 동구 주민대책위 결성
    광주 동구 광역의원 수 축소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 주민자치협의회는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시·도 의원 선거구 획정 및 지방의원정수 조정안을 보면, 헌법재판소가 정한 인구 하한선 요건에 동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 모두 미달하지 않지만, 시의원 1석이 줄어들게 된다며, 지역 대표성과 행정구역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정수 조정안이 국회에서 재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구 주민자치협의회는 '동구 광역의원 정수 축소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등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
    2017-12-24
  • "떡값받고 조합비 횡령" 한전KPS 전직 노조간부 실형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조합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한전KPS 전 노조위원장과 사무처장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은 기념품 등의 단가를 부풀려 납품계약을 한 뒤, 업체로부터 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1억 천 3백만 원을 횡령하고, 독점 공급 청탁의 대가로 천 3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전KPS 전 노조위원장과 사무처장에 대해 각각 징역 1년에 추징금 천 313만 원을,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행위가 노조 설립과 운영 목적에 크게 반하고, 노조 활동에
    2017-12-24
  • "떡값받고 조합비 횡령" 한전KPS 전직 노조간부 실형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조합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한전KPS 전 노조위원장과 사무처장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은 기념품 등의 단가를 부풀려 납품계약을 한 뒤, 업체로부터 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1억 천 3백만 원을 횡령하고, 독점 공급 청탁의 대가로 천 3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전KPS 전 노조위원장과 사무처장에 대해 각각 징역 1년에 추징금 천 313만 원을,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행위가 노조 설립과 운영 목적에 크게 반하고, 노조 활동에
    2017-12-24
  • 광주소방본부, 하트세이버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2017년 하트세이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소방청이 전국 18개 시·도를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 등 하트세이버 운영 현황을 평가한 결과, 광주소방본부가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전국 평균 9.9%보다 높은 15.8%로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현재까지 구급대원 113명, 시민 5명 등 모두 129명이 하트세이버를 받았습니다.
    2017-12-24
  • AI 비상근무 중 혼수상태, 곡성군 공무원 끝내 숨져
    AI로 비상근무를 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곡성군 공무원이 투병 12일 만에 숨졌습니다. 곡성군 6급 공무원인 권삼주 안전총괄팀장은 지난 11일 AI 영상회의를 마친 뒤 혼수상태에 빠져 광주의 한 대형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쓰러진지 12일 만인 어제(23일) 숨졌습니다. 곡성군은 장례 절차와 유가족들의 공상 신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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