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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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등도 스마트시대..전남 첫 도입
    【 앵커멘트 】 운전하다보면 좌회전 차량이 없는데도 좌회전 신호가 걸려 직진 차량들이 멈춰서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이런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 신호등이 전남에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왕복 4차선 도로를 차량들이 시원하게 내달립니다. 원활한 소통의 비밀은 신호등에 있습니다. 도로 밑에 깔린 센서가 차량 무게를 감지해 좌회전 차량이 있을 때에만 좌회전 신호를 주는 스마트 신호등입니다. 양방향 직진 차량들은 불
    2017-12-17
  • 지각 두 번에 재계약 불가..'이중잣대'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 한 산하기관이 지각을 두 번 했다며 한 계약직 직원을 사실상 해고했습니다. 비리 직원들에게 특혜를 줬던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해당 직원에게는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53살 최 모씨는 1년 만에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 씨의 근무평가 점수는 65점으로 재계약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 지각을 2번 한 사실이
    2017-12-17
  • 지각 두 번에 재계약 불가..'이중잣대'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 한 산하기관이 지각을 두 번 했다며 한 계약직 직원을 사실상 해고했습니다. 비리 직원들에게 특혜를 줬던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해당 직원에게는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53살 최 모씨는 1년 만에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 씨의 근무평가 점수는 65점으로 재계약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 지각을 2번 한 사실이
    2017-12-17
  • 지각 두 번에 재계약 불가..'이중잣대'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 한 산하기관이 지각을 두 번 했다며 한 계약직 직원을 사실상 해고했습니다. 비리 직원들에게 특혜를 줬던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해당 직원에게는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53살 최 모씨는 1년 만에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 씨의 근무평가 점수는 65점으로 재계약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 지각을 2번 한 사실이
    2017-12-17
  • 지각 두 번에 재계약 불가..'이중잣대'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 한 산하기관이 지각을 두 번 했다며 한 계약직 직원을 사실상 해고했습니다. 비리 직원들에게 특혜를 줬던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해당 직원에게는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계약직으로 채용된 53살 최 모씨는 1년 만에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 씨의 근무평가 점수는 65점으로 재계약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 지각을 2번 한 사실이
    2017-12-17
  • 귀갓길 강도*성폭행 하려던 20대 붙잡혀
    집에 돌아가던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강도와 성폭행을 하려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11시 반쯤 광주시 운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20대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하려던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집에 가던 피해자를 뒤따라가 범행을 저지르려다, 비명 소리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근처 철길에서 붙잡혔습니다.
    2017-12-17
  • 눈*결빙으로 시내버스 단축*우회 운행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 붙으면서 오전 한 때 광주 시내버스 일부 구간이 단축*우회 운행됐습니다. 어젯밤 광주지역에 7cm 안팎의 눈이 내린 가운데 기온마저 뚝 떨어져 도로가 얼면서, 아침 시간대 188번과 187번 시내버스가 고서~ 연천 구간 등을 우회 운행했습니다. 99번과 98번 시내버스도 우회하거나 단축운행하는 등 모두 4개 노선이 운행에 차질을 빚었는데, 오전 10시가 지나면서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2017-12-17
  • 5*18재단, 민중노래 모음집 '오월3' 27일 공개
    광주 오월정신과 시대상을 반영한 민중노래 모음집 세 번째 음반이 공개됩니다. 5*18재단은 오는 27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오월음악과 함께하는 2017년 송년회'를 열고, 세번째 민중노래 모음집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념음반과 뮤직비디오 등 2매로 구성된 이번 모음집은 '군중의 함성'과 '점아 점아 콩점아', '눈물꽃', '벗이여 해방이 온다' 등 민중가요 6곡을 디지털 음원으로, 뮤직비디오는 '봄날'을 수록했습니다.
    2017-12-17
  • 5*18재단, 민중노래 모음집 '오월3' 27일 공개
    광주 오월정신과 시대상을 반영한 민중노래 모음집 세 번째 음반이 공개됩니다. 5*18재단은 오는 27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오월음악과 함께하는 2017년 송년회'를 열고, 세번째 민중노래 모음집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념음반과 뮤직비디오 등 2매로 구성된 이번 모음집은 '군중의 함성'과 '점아 점아 콩점아', '눈물꽃', '벗이여 해방이 온다' 등 민중가요 6곡을 디지털 음원으로, 뮤직비디오는 '봄날'을 수록했습니다.
    2017-12-17
  • 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내일까지 최고 15cm 눈
    전남 7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목포와 무안,영광,함평,장성,진도,신안 등 전남 서해안 7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와 나주,담양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탭니다. 이번 눈은 내일까지 서해안 지역 15cm를 최고로 광주전남 내륙 3~8cm, 남해안엔 1~3cm가 쌓이겠습니다. 눈과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무안,목포, 완도, 여수 등 서남해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 해상엔 풍랑주
    2017-12-16
  • '아궁이서 불'..순천서 주택 화재 900만 원 피해
    춥고 건조한 날씨 속에 아궁이에 남아 있던 잔불이 집 안으로 옮겨붙어 주택이 전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0분 쯤 순천시 승주읍 77살 문 모 씨의 집에서 난 화재로 주택 내외부 45제곱미터가 불에 타 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남아있던 잔불이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16
  • 범죄 피해자 지원.. 체계적*지속적 지원 시급
    【 앵커멘트 】 뜻하지 않은 범죄를 당해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정부도 최근 피해자에 대한 구조금을 대폭 확대하고 나섰지만 아직 과제가 많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창고에서 외조부모와 살고 있는 4남매, 생계를 꾸려가던 어머니가 3년 전 지인에 의해 목숨을 잃은 뒤부터 막막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천장에서 비가 새고 추운 겨울 방안에 외풍도 심합니다. ▶ 싱크 : 피해자 가족 - "딸을 생
    2017-12-16
  • 대기업과 지역 '상생의 꽃'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 중 하나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그리고 지역과 동반성장인데요. 산업단지에 공장을 둔 기업들의 경영과 채용도 이에 맞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제철소 안에서 설비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한 중소기업입니다. 회사 문을 연지 34년 만에 처음으로 내년 두 자릿수인 10.8%의 임금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철강경기 불황 속에서도 포스코가 협력업체에 주는 외주 비용을 천억 원 더 지출하기로 결정
    2017-12-16
  • 고비용 탓 친환경 제설제 꺼리는 광주시
    【 앵커멘트 】 오늘 밤에도 많은 눈이 예보되고 있는데요 눈이 올 때마다 뿌려지는 제설제가 도로 파임과 차량 부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정부도 기존 제설제의 문제점을 대체할 친환경 제설제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눈이 내리는 도로에도, 눈을 치운 자리에도 제설제가 뿌려집니다. 제설제의 주재료는 염화칼슘과 소금입니다. ▶ 스탠딩 : 전현우 - "문제는 살포된 염화칼슘과
    2017-12-16
  • 국제와이즈멘, 이웃사랑 나눔 연탄 10,000장 전달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부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만 장을 전달했습니다. 광주권역 27개 클럽 천 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부는 오늘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인근에 사는 가정 25곳에 연탄 만 장을 배달하며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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