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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기획]여수시장+고흥군수(박승현/이상환)
    【 앵커멘트 】 지방선거 연속 기획, 오늘은 여수시장과 고흥군수입니다. 내년 여수시장 선거는 지방자치 이후 처음 연임 재선 시장이 나올 것인지가 관심입니다. 현 군수의 3선 연임으로 무주공산이 된 고흥군수 선거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이상환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 기자 】 내년 여수시장 선거에 나설 예상 후보는 6명. cg1민주당에선 주철현 현 시장이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화했고 전국여성의원협의회 대표이기도 한 김유화 시의원이 폭
    2017-10-05
  • [정치기획]여수시장+고흥군수
    【 앵커멘트 】 지방선거 연속 기획, 오늘은 여수시장과 고흥군수입니다. 내년 여수시장 선거는 지방자치 이후 처음 연임 재선 시장이 나올 것인지가 관심입니다. 현 군수의 3선 연임으로 무주공산이 된 고흥군수 선거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이상환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 기자 】 내년 여수시장 선거에 나설 예상 후보는 6명. cg1민주당에선 주철현 현 시장이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화했고 전국여성의원협의회 대표이기도 한 김유화 시의원이 폭
    2017-10-05
  • 여수산단 유연탄 저장고에서 화재...40분 만에 진화
    여수산단의 한 공장 석탄 저장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여수 국가산단의 한 공장 석탄 저장고벨트에서 불이나 컨베이어벨트 일부와 유연탄을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연탄을 컨베이어벨트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자연발화 됐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5
  • 일부 뱃길 끊기고 비 내려…귀경객 불편
    전남 일부 해안에 풍랑주의보와 함께 비까지 내리면서 귀경객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남 일부 해상에 풍랑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여수에서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비롯해 여수와 손죽도ㆍ광도, 완도에서 여서도를 잇는 선 등 4개 항로 5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경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오후부터는 광주전남 전 지역에 비까지 내리면서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남해안에는 20~60mm, 다른 지역에는 5~30mm의 비가 더 내릴 것을 보입니다.
    2017-10-05
  • 북한 잇단 도발 속 광주 대피소는 안전?
    【 앵커멘트 】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 등으로 혹시 전쟁이 나지나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실제로 공습 등 위급한 상황이 발령됐을 때 대피소는 제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최선길 기자가 광주지역 대피소를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아파트에 있는 지하 대피솝니다. 안내 표지판이 작아 찾기가 어렵습니다. 입구 계단에는 거미줄이 얽혀 있고, 문은 잠겨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채연 / 광주시 오치동 - "저 여기 아파트 산지
    2017-10-05
  • 북한 잇단 도발 속 광주 대피소는 안전?
    【 앵커멘트 】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 등으로 혹시 전쟁이 나지나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실제로 공습 등 위급한 상황이 발령됐을 때 대피소는 제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최선길 기자가 광주지역 대피소를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아파트에 있는 지하 대피솝니다. 안내 표지판이 작아 찾기가 어렵습니다. 입구 계단에는 거미줄이 얽혀 있고, 문은 잠겨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채연 / 광주시 오치동 - "저 여기 아파트 산지
    2017-10-05
  • 아쉬운 마음 뒤로한 채.. 본격 귀경 시작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추석 명절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았던 가족들이 오늘 대거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사실상 귀경이 절정을 이루면서 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었습니다. 또 고향 마을 마다 떠나는 자식들과 보내는 부모 사이에 진한 아쉬움이 남은 하루였습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어머니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모처럼 자식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 부모는 표정이 밝습니다.
    2017-10-05
  • 여수산단 유연탄 저장고에서 화재...40분 만에 진화
    여수산단의 한 공장 석탄 저장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여수 국가산단의 한 공장 석탄 저장고벨트에서 불이나 컨베이어벨트 일부와 유연탄을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연탄을 컨베이어벨트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자연발화 됐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5
  • 제17회 곡성심청축제 내일 개막
    제17회 곡성심청축제가 내일(6일/모닝은 오늘)부터 나흘 동안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효와 함께 열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심청축제는 결혼한 지 30년 이상이 된 노부부 등 8쌍의 전통혼례식과 마당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또 흑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생극장 흑백사진관'과 전통한복과 학생복을 빌려입는 '심청카페' 등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2017-10-05
  • '한인 징용자 매몰 진상규명' 일본 작가 유족 광주 방문
    일제강점기 한인 징용자들의 매몰사고 진상규명에 앞장선 일본 작가 마쓰다 도키코의 유족이 내일(6일) 광주를 방문합니다. 마쓰다 도키코의 큰 딸인 하시바 후미코 씨는 내일 마쓰다 도키코를 국내에 알린 김정훈 전남과대학대 일문학 교수를 면담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마쓰다 도키코는 1945년 일본 하나오카 광산에서 한인 11명이 갱도에서 매몰당한 사건을 다룬 '하나오카 사건 회고문'을 통해 진상규명에 나섰고, 단편소설 '어는 갱도'를 통해 일제의 전쟁범죄를 성찰했습니다.
    2017-10-05
  • 국립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1,700만 명 돌파
    국립 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수가 천7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난 2013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이 172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 탐방객이 특히 10월에 집중되는데다 올해는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연말까지 탐방객 수가 천8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10-05
  • 국립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1,700만 명 돌파
    국립 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수가 천7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난 2013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이 172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 탐방객이 특히 10월에 집중되는데다 올해는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연말까지 탐방객 수가 천8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10-05
  • [추석 정치]'무주공산' 전남도지사 누가 뛰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kbc 광주방송이 마련한 지방선거 관련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전남도지사 후보군을 살펴봅니다. 이낙연 지사가 총리로 떠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전남도지사 선거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는 6-7명으로 압축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3-4명입니다. CG1 민주당에서는 광주전남 유일의 재선 현역
    2017-10-04
  • [추석 정치]'무주공산' 전남도지사 누가 뛰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kbc 광주방송이 마련한 지방선거 관련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전남도지사 후보군을 살펴봅니다. 이낙연 지사가 총리로 떠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전남도지사 선거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는 6-7명으로 압축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3-4명입니다. CG1 민주당에서는 광주전남 유일의 재선 현역
    2017-10-04
  • "과학이 친근해졌어요"...국립광주과학관 4주년
    【 앵커멘트 】 과학 문화를 전파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5일이면 개관 4주년을 맞습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게 풀어내면서 누적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갑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신기한 듯 아이들은 호기심을 나타냅니다. ▶ 인터뷰 : 강지훈 / 군산 지곡초 3학년 - "네모난 데 손을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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