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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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오는 20일 장흥서 개최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가 오는 20일부터 7일간 장흥에서 열립니다. '건강한 치유·건강한 삶이 있는 곳'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현대의학·한의학 통합의학관을 비롯해 보완·대체 통합의학관, 건강 100세관, 꿈나무 건강증진관, 의료산업·특산물관 등 6개 관이 운영되고, 약초테마 공원과 쉼터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무료로 검사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인근에 준공된 통합의학센터에선 박람회와 연계한 예비 진료도 시작됩니다.
    2017-10-03
  • 오늘 최대 귀성..귀경도 시작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 가장 많은 귀성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6시 현재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 40분, 목포까지는 4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 지역에 50만 9천대의 귀성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전 11시쯤 귀성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4만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는 등, 귀경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10-03
  • 추석 당일까지 계속 흐려..구름 사이로 보름달
    최대 귀성 차량과 함께 귀경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은 비소식 없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 지역은 내일도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먼 바다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추석 당일인 4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막바지 섬 귀성과 귀경길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추석 당일인 모레(4)는 구름이 차차 걷히기 시작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2017-10-02
  • 오후 들어 고속도로 곳곳 귀성 정체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광주까지 승용차로 6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정체는 오늘밤 늦게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일면서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 귀성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저녁 6시와 7시 사이에 절정을 보이면서, 한 때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가까이 걸렸고,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6시
    2017-10-02
  • 귀성길 대부분 원활
    임시공휴일인 오늘 광주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고속도로 대부분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 6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10분,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 지역에 36만 4천대의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녁 6시부터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상하행선에서 정체가 예상됩니다. 귀성길 정체는 내일 새벽 1시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10-02
  • [가을여행]'꽃따라 길따라' 구례*순천 힐링여행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가족, 친지들과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가을 꽃길과 고즈넉한 산사를 걸으며 마음 속 쉼표 하나 찍을 수 있는 순천과 구례로 떠나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너울너울 춤을 춥니다. 활짝 핀 국화는 진한 향기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천만송이 가을꽃이 핀 순천만국가정원,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 인터뷰 : 김은정 / 광양시 광양읍 - "예쁜 국화꽃도 보고
    2017-10-02
  • '위험천만' 자전거 도로
    【 앵커멘트 】 광주시내 자전거 도로의 총 길이는 호남과 경부고속도로를 합한 것보다 더 깁니다. 그런데 그 중 약 40%가 움푹 패이거나 울퉁불퉁하는 등 불량 구간이어서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장화선씨는 요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기가 두렵습니다. 지난 여름, 퇴근길에 나섰다가 움푹 패인 곳에서 넘어지면서 크게 다쳤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장화선 / 광주시 지원동 - "길 노면 상태가 좋지
    2017-10-02
  • 황금연휴 이틀째...일부 뱃길 통제
    【 앵커멘트 】 10월의 첫 주말이자 황금연휴 이틀째인 오늘,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고속도로의 귀성행렬은 비교적 순조로웠습니다. 하지만,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악화된 기상상황으로 일부 뱃길이 통제되면서 귀성객들의 발이 묶이기도 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목포연안 여객선 터미널, 섬으로 떠났어야 할 일부 배들이 항구에 정박해 있습니다. 전남 서해안에 풍랑주의보가 내리며 흑산도와 홍도 등 먼바다로 나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고향만 그리
    2017-10-01
  • 양식장 관리선끼리 추돌..60대 숨져
    양식장 관리선끼리 추돌해 60대가 숨졌습니다. 어제(30) 오후 6시쯤, 완도군 대신리 선착장 앞 해상에서 9t 짜리 양식장 관리선이 앞서가던 1t짜리 소형 관리선을 들이받아 관리선 운전자 63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사고를 낸 관리선의 선장을 상대로 음주 운항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1
  • 비 내일 오전까지 계속..20 ~ 70mm, 남해안 100mm 이상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광주 전남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신안 가거도 85mm를 최고로 광주 13, 목포 14, 여수 9mm입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 ~ 70mm, 남해안이나 지리산 부근에는 100mm 이상입니다. 비가 그친 뒤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3 ~ 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 ~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7-10-01
  • [가을여행]'꽃따라 길따라' 구례*순천 힐링여행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가족, 친지들과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가을 꽃길과 고즈넉한 산사를 걸으며 마음 속 쉼표 하나 찍을 수 있는 순천과 구례로 떠나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너울너울 춤을 춥니다. 활짝 핀 국화는 진한 향기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천만송이 가을꽃이 핀 순천만국가정원,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 인터뷰 : 김은정 / 광양시 광양읍 - "예쁜 국화꽃도 보고
    2017-10-01
  • '위험천만' 자전거 도로
    【 앵커멘트 】 광주시내 자전거 도로의 총 길이는 호남과 경부고속도로를 합한 것보다 더 깁니다. 그런데 그 중 약 40%가 움푹 패이거나 울퉁불퉁하는 등 불량 구간이어서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장화선씨는 요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기가 두렵습니다. 지난 여름, 퇴근길에 나섰다가 움푹 패인 곳에서 넘어지면서 크게 다쳤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장화선 / 광주시 지원동 - "길 노면 상태가 좋지
    2017-10-01
  • 지난해 전남 양식장 고수온 피해 32억 원
    고수온에 따른 전남지역 양식장 피해가 3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집계한 지난해 전남지역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규모는 45어가의 어류 190만 마리, 조개류 127㏊, 홍합 36줄이 폐사해 모두 32억 5천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기후변화에 맞춘 신품종 양식기술 개발과 어장재배치 등 근본적인 양식업 구조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17-10-01
  • 해수부, 이달의 무인도서 신안 '소국흘도'
    전남 신안의 '소국홀도'가 해양수산부 이달의 무인도서로 선정됐습니다.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에 위치한 소국흘도는 화산암의 일종인 유문암과 응회암 등으로 이뤄진 바위섬으로 영해의 기준이 되는 영해기점 무인도서 중 하나입니다. 특히 섬의 서쪽에는 첨성대를 본딴 모양의 해양 관측시설물이 설치돼 해수면 변화와 지각변동을 실시간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2017-10-01
  • 나주서 주택 화재..50대 남성 숨져
    나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컨테이너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주인 59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나뿐인 출입문이 불에 타고 있어 장씨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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