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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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앞두고 사라진 조상묘 어디로 갔나?
    【 앵커멘트 】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기 위해 선산을 찾아 갔는데 조상 묘가 사라지고 없다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66살 김근영씨가 바로 그런 일을 당했는데요 안타까움과 함께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66살 김근영 씨는 지난 9일 벌초를 하기 위해 아버지 묘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봉분은 온데 간데 없고 묘 자리는 평평하게 다져져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김 씨와 형제들이 자리를 파봤지만 유골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
    2017-09-15
  • 보험범죄 기승...기업화*조직화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고의 교통사고에서 사무장 병원까지. 이른바 보험 사기로 불리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생계형부터 조폭이 낀 기업형에 이르기까지 범죄 유형이 다양화 추셉니다. 또 사무장 병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보험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그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일방 통행로에서 흰색 승용차가 역주행 차량을 기다렸다는 듯 부딪힙니다. 조폭이
    2017-09-15
  • 가을 맞아 문화행사*축제 풍성
    【 앵커멘트 】 오늘 저녁 광주에서는 임방울 국악제가 막이 올랐습니다 . 토요일인 내일은 중국문화주간이 시작됩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광주 전남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축제가 풍성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기자 】 고수의 장단에 맞춰 부르는 판소리 가락에 신난 관객들도 추임새를 넣으며 무대를 즐깁니다. '제 25회 임방울 국악제'를 앞두고 열린 판소리 장기자랑에는 일반인 백여 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 인터
    2017-09-15
  • 국내 첫 꼬막 양식 성공 '눈앞'
    【 앵커멘트 】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벌교에서 꼬막 양식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꼬막 양식이 성공하게 되면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고 벌교 꼬막은 옛 명성을 되찾을 것이란 기대가 높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벌교에서 생산된 꼬막은 1,500여톤. 자연산 꼬막씨가 마르면서 5년 전 3천 톤에서 수확량이 반토막으로 줄었습니다. 수확량이 줄면서 꼬막 채취를 아예 포기하는 어민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장동범 / 벌교 꼬
    2017-09-15
  • 추석 앞두고 사라진 조상묘 어디로 갔나?
    【 앵커멘트 】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기 위해 선산을 찾아 갔는데 조상 묘가 사라지고 없다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66살 김근영씨가 바로 그런 일을 당했는데요 안타까움과 함께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66살 김근영 씨는 지난 9일 벌초를 하기 위해 아버지 묘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봉분은 온데 간데 없고 묘 자리는 평평하게 다져져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김 씨와 형제들이 자리를 파봤지만 유골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2017-09-15
  • 광주 풍영정천서 또.. 원인 미상의 거품 발생
    오염물질 유출이 잦은 광주 풍영정천에서 원인 미상의 거품이 발생해 광주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도천동 하남교 아래 월곡 6배수문 주위로 수십미터의 거품띠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광주시와 광산구청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시는 거품을 채취해 검사했지만 유해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17-09-15
  • 광주지법, 의약품 리베이트 받은 의사들 실형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강영훈 부장판사는 의약품 도매업자에게 리베이트를 받아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43살 최 모씨와 54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55살 이 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2년과 1년간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의약품 리베이트 관행은 환자의 약값 부담 증가와 건강보험 재정 악화의 한 요인이라며 엄한 처벌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09-15
  • 광주지법, 의약품 리베이트 받은 의사들 실형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강영훈 부장판사는 의약품 도매업자에게 리베이트를 받아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43살 최 모씨와 54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55살 이 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2년과 1년간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의약품 리베이트 관행은 환자의 약값 부담 증가와 건강보험 재정 악화의 한 요인이라며 엄한 처벌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09-15
  • 황칠생산자협의회 창립.. "공동체 농업모델 만들 것"
    전남이 주산지인 황칠의 규모화, 전문화를 위해 생산자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황칠 농가들은 오늘 장흥 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한국황칠생산자협의회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갖고 중소 농민들끼리 생산*가공*유통 과정에 함께 참여해 관련 산업의 규모화, 전문화를 이루기로 했습니다. 또 미국의 썬키스트와 뉴질랜드의 제스프리와 같은 한국판 공동체 농업모델을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2017-09-15
  • 금어기 무허가 조업 중국 어선 선장 2명 구속
    목포해경은 금어기에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고 선장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2㎞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나포한 중국 어선과 어획물, 어구를 압수하고 선원은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할 방침입니다.
    2017-09-15
  • 태풍 간접영향권..전남 8개 시군 강풍특보
    제18호 태풍 '탈림'의 간접 영향으로 전남 지역 곳곳에 강풍*풍랑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남해서부와 서해남부 먼 바다 등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출항하는 항로 37곳이 통제됐습니다. 여수와 순천, 완도 등 8개 시군에 내려진 강풍특보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탈림은 오후 4시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57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내일과 모레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09-15
  • 태풍 간접영향권..전남 8개 시군 강풍특보
    제18호 태풍 '탈림'의 간접 영향으로 전남 지역 곳곳에 강풍*풍랑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남해서부와 서해남부 먼 바다 등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목포와 완도, 여수 등에서 출항하는 항로 37곳이 통제됐습니다. 여수와 순천, 완도 등 8개 시군에 내려진 강풍특보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탈림은 오후 4시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57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내일과 모레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09-15
  • 도박에 빠져.. 회사 물품 훔친 30대 붙잡혀
    인터넷 도박에 빠져 다니던 회사의 물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장록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190만 원 상당의 자전거 10대를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삿돈 4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7-09-15
  • 전남경찰,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원 신축 비리 수사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원 신축 과정에서 제기된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11일 오후 전남 보건환경연구원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해 분원 신축 추진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이 분원 건립을 위해 설계 공모를 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사전 결탁한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15
  • 전남경찰,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원 신축 비리 수사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분원 신축 과정에서 제기된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11일 오후 전남 보건환경연구원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해 분원 신축 추진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이 분원 건립을 위해 설계 공모를 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사전 결탁한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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